톡은 바라지도 않소.. 다만..

음..2006.01.20
조회319

알고 싶습니다..

 

여기 나와있는 글 대부분이..

커플 문제로 아니면 짝사랑의 문제로 이야기가

흐르는것 같던데..

 

쏠로인 저를 구원해 주시요..ㅠ.ㅠ

 

자.. 오늘도 여러가지를 하며 이렇게 밤을 지새고 있습니다..

헤어진 여인이 잊혀지지가 않아 애인을 안만드는것도 아니고..

얼굴이 못나.. 키가 작아.. 성격이 더러워.. 이래서도 아닙니다..

 

문제는 만남의 근원지가 없는거죠..

커플 분들은 어디서 만나셨나요??

소개팅?? 대학?? 아니면 나이트클럽?? 헌팅??

이런것들로 만났으리라 생각 됩니다..

 

하지만 전.. 소개팅 고등학교때 몇번 나가봤는데.. 

전부 아니였었구여.. 

학교나 학원도 마찬가지에요..

 

나이트 클럽.. 전부 돈이나 차밝히고 명품따지는

골빈년 많았었구여..

헌팅 하면 대부분이 애인있고..

만나서 사귀어 보면 바람순이였습니다..

 

그래요 저의 안목이 낮은건 압니다..

그렇다고 님들에게 괜찮은 여자를 내놔라 이것도 아닙니다..

그냥.. 괜찮은 사람 어디서 만났는지

궁금할 뿐이오..

 

악플을 달든 멍멍 소리를 하든 상관이 없습니다..

알려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