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애랑 헤어진지는 꽤 됐는데.....제가 놔 주지 않는 바람에,.. 지금 까지 쭉 연락하고 지냅니다... 물론 연락은 제가 먼저 하지만,,,,, 걔는 이미 맘 접은 상태지여.... 헤어지고,..한달에 한번 정도는 꼬박 만난거 같네여.... 근데.. 만나서 둘이 어디를 놀러가거나...밥을 먹는다거나,, 그런게 아닌 꼭 걔는 술만 먹으면 연락 해여,.. 저녁이건.. 새벽이건...그리곤 보고싶다고 그러면서,, 나오라고 하져.. 그럼 전 또 그말을 믿고,, 바보같이... 나가져.... 나가면.. 팔짱도 껴주고,,, 뽀뽀도 해주고... 손도 꼭 잡아주고 그럽니다... 그리곤 어디갈까.. 그럽니다.... 그럼 전 그냥 이렇게 있자.. 그러면.. 싫다고 그러면서 결국엔 모텔로 끌고 갑니다.. 그리곤,,, 하기 전까진 몸도 씻겨주고.... 키스해 달라고 하면 키스도 해주고.... 대화도 마니 하고... 그러는데.. 하고 나면 꼭 딴사람 같이 변해여..... 잘때는 아예 등까지 돌리고 잡니다..... 그때마다.. 전 정말 가슴이 찢어 집니다.. 그 사람 너무 보고 싶은데.. 절 이렇게 밖에 대해 주지 않는다는거,,,이런 식으로 밖에 만나주지 않은거.. 정말 힘들어여.... 그 이야기를 친구들한테 했더니.. 니가 무슨 걔 욕구 채워주는 얘냐고.... 한번만 더 만나면... 알아서 하라고 욕까지 먹었어여... 근데 친구들 속이고 만난게 한두번이 아니예여..... 며칠전에 또 만나서... 또 이런일을 겪었어여... 이게 정말 몇달짼지 모르겠어여.... 이렇게 만나는거 정말 지겨워여.... 전 정말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맘 굴뚝 같은데.... 그 앤 그냥 절 잠자리 상대로만 생각하고... 저는 그냥 순수하게...보고 싶고... 만나고 싶은데..... 어떡해야 할지...... 절 바보같다고 욕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저도 어쩔수 없어여..... 그렇게라도 안 만나면,,, 절 볼 생각도 안하니까여..... 어떻게,,,, 그 애 맘을 돌릴순 없을까여.... 제발 좀 알려주세여,... 잊을려고... .. 그만 할라고 맘 먹었는데,,, 안되서 글올리는거니까.... 그냥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방법 좀 알려 주세여...... 바보 같은 저 좀 살려 주세여... 부탁 드려여.. 2
그냥 잠자리 상대 (20세 이상만 보세여..)
그 남자애랑 헤어진지는 꽤 됐는데.....제가 놔 주지 않는 바람에,..
지금 까지 쭉 연락하고 지냅니다...
물론 연락은 제가 먼저 하지만,,,,,
걔는 이미 맘 접은 상태지여....
헤어지고,..한달에 한번 정도는 꼬박 만난거 같네여....
근데.. 만나서 둘이 어디를 놀러가거나...밥을 먹는다거나,, 그런게 아닌
꼭 걔는 술만 먹으면 연락 해여,..
저녁이건.. 새벽이건...그리곤 보고싶다고 그러면서,, 나오라고 하져..
그럼 전 또 그말을 믿고,, 바보같이... 나가져....
나가면.. 팔짱도 껴주고,,, 뽀뽀도 해주고...
손도 꼭 잡아주고 그럽니다... 그리곤 어디갈까.. 그럽니다....
그럼 전 그냥 이렇게 있자.. 그러면.. 싫다고 그러면서 결국엔 모텔로 끌고 갑니다..
그리곤,,, 하기 전까진 몸도 씻겨주고....
키스해 달라고 하면 키스도 해주고....
대화도 마니 하고... 그러는데.. 하고 나면 꼭 딴사람 같이 변해여.....
잘때는 아예 등까지 돌리고 잡니다.....
그때마다.. 전 정말 가슴이 찢어 집니다..
그 사람 너무 보고 싶은데..
절 이렇게 밖에 대해 주지 않는다는거,,,이런 식으로 밖에 만나주지 않은거..
정말 힘들어여....
그 이야기를 친구들한테 했더니.. 니가 무슨 걔 욕구 채워주는 얘냐고....
한번만 더 만나면...
알아서 하라고 욕까지 먹었어여...
근데 친구들 속이고 만난게 한두번이 아니예여.....
며칠전에 또 만나서... 또 이런일을 겪었어여...
이게 정말 몇달짼지 모르겠어여....
이렇게 만나는거 정말 지겨워여....
전 정말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맘 굴뚝 같은데....
그 앤 그냥 절 잠자리 상대로만 생각하고...
저는 그냥 순수하게...보고 싶고... 만나고 싶은데.....
어떡해야 할지......
절 바보같다고 욕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저도 어쩔수 없어여.....
그렇게라도 안 만나면,,, 절 볼 생각도 안하니까여.....
어떻게,,,, 그 애 맘을 돌릴순 없을까여....
제발 좀 알려주세여,...
잊을려고... .. 그만 할라고 맘 먹었는데,,, 안되서 글올리는거니까....
그냥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방법 좀 알려 주세여......
바보 같은 저 좀 살려 주세여... 부탁 드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