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사람 많다고... 하지만 좋은사람은 많겠지만 지금당장은 저한테 좋은사람은 그아이밖에없었어요
그래서 저도 잡고싶고 . 그아이친구들도 정말 좋으면 잡으라구하고.. 그래서 결국엔 잡았어요
하지만 전처럼 친하게 지내진못했어요 한 일주일이 지났을까?
12월 1일날이었어요.
만나쟤요.. 기뻣습니다 . 무슨말을 어떻게해야할지 고민도되고 떨리고 ...
전화가왔어요 . 목소리.. 말투.. 전 처럼 장난기잇는 그리웠던 목소리였습니다..
만나서 술한잔했어요 . 그 전여자친구한테 저랑 잘지내고싶다고. 친구로 지내자고했데요..
고마웠어요. 정말 고마웠어요 그이후로 저는 정말 잘해주기로 결심했답니다.
하지만.. 습관이되엇는지 제가 떽떽 거린다고하네요. 그래서 잘해주려고 하고 맞춰주려고하면
저한테 이러는거에요 너무 맞추지말라고, 서로가 질릴거같다고...
원래 사귀는사이에 이해하고 . 서로 맞춰가고 그러는거아닌가요? 그러면서 제 멋대로 행동하는건 싫어하는거같았요.. 그리구 언제나 말하기를 우리가 헤어질일은 없을거같데요 하지만 저의 남자관계
때문에 헤어질거같데요.. 여자는 다그렇잔아요?
사랑을 확인받고싶어하는거! 저도그랫어요 사랑을 확인받고싶었어요.
그래서 질투나게 다른남자얘기도하고, 그랬죠 근데 그게 너무 싫었나봐요.
그아이는 정말몰라요 제가 얼마나 그애를 좋아했는지 , 제친구들은 다알아요
제가원래 저 싫다는남자 안붙잡고, 저 좋다는남자는 지켜봤다가 이사람은아닌것같다 싶으면
그냥 아무일없엇다는듯이 지내거든요 . 제가 정말좋아해도 저싫다고하면 저는 그냥 "안녕"
이스타일이에요 끈고 맺음은 정확하죠..
사겼던남자랑 절대친구로안지내고 그게 저한테도좋고
나중에도좋잖아요. 질질끄는거 싫어하거든요.. 친구면 친구고. 남자친구면 남자친구인거에요
중1떄부터 친구였으니까 . 7년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 너 이번엔 왜 그러냐고 ...
좋은사람 많다고 .. 잘생각해보라고 .. 너답지않게 왜그러냐고.. 쿨하게 헤어지라고 ..
친구가 더 잘어울렸다고.. 마음에안든다고.. 7년친구한테 힘들어서 하소연다했어요 .
남자친구를 막 욕해도 그건 제 진심이아니었고. 하지만 그게 잘못된건알아요.. 감싸줘야할판에
친구한테 그렇게 욕을하니... 하지만 저도 답답하고.. 죽고싶었어요.
7년친구도 그게 진심이 아니라는걸 다알아요.
전같았으면 다른여자때문에 갈등한다는걸알았으면 그냥 헤어졌을꺼에요 .
하지만 아아이는 절대 놓치고 싶지 않다는생각, 다시는못만날꺼같은 생각에 붙잡았어요.
차갑게 굴어도 아프지만.. 그냥 받아들였어요 .
그아이.. 제가 남자애들이랑 연락하는거 너무 싫었엇나봅니다
하지만 제게는 말하지않았어요 . 제게 말했다면 전 연락안했을꺼에요,
물론 그아이를 소심하게도 보지않았을거에요 . 그아이 말들었을테니까요
하지만 속으로만 싫어하고 저에겐 말하지않더라구요. 장난같은 진심..진심같은장난..
언제 말하나 두고보기로했죠.. 12월 1일 이후로 잘지낸 1월 13일 ........
100일은 28일이었는데 바다가로 놀러가서 케익은 안짤랐어요 .
26,27,28 일 놀러를갔었는데 26일 새벽까지 일을해서 많이피곤했을꺼에요 .
하지만 별투정안부렸죠. 제가 더 미안했어요. 많이 자더라고요.. 미안했나봅니다 .재미없엇지?
물어보더라구요 .. 31일날 집 밑으로 내려오라고 하더라구요..
내려가보니 케익에 촛불꽂아 주더라구요. 너무 고마웠습니다. 표현을잘못해서 안아주고싶은데
쑥쓰러워서 그러지도못하고 그냥 어쩔줄 몰라했어요 .
이제 그아이도 저에게 많이 신경을써주는것같앗어요. 그런 모습들이 제눈에 많이 보였어요
그래서 행복했죠 . 그래도 너무 좋아해서 언젠간 떠날것같은 불안한 그런 느낌아세요? ?
불안함이있긴했찌만 그래도 지금행복앞에서 그런 불안함을 버릴수있었어요.
하지만... 또 위기가 닥쳤답니다 . 1월 13일날 싸이가 화근이었어요 ..
그아이의집에서 싸이를하다가 제가 제 7년친구에게쓴 비밀이야를 보겠다는겁니다...
큰일낫더군요 제가 고민상담하고 하소연한 글 내용이 다있는데 그걸어찌보여주겟습니까..
안된다구했죠.. 그랬더니 당당하면 보여줄수있는거아니냐고 그러더군요 .
이렇게 숨기는건오해의 소지가 된다고.. 그래서 그럼 저 없을떄 보라고했습니다! 그것떄문에 분위기가 안좋았어요 그런데 또 제가 말을 막해서 또 그아이가 화가났습니다 . 제가 흥분하면 말을 막하는 경우가있어요 그러면안되지..안되지하면서 저도모르게 툭툭나옵니다. 하면안되는거 알면서도 그래요 .
많이 참아주더군요.. 고마웠어요... 그날 저녁에.. 싸이 비밀글에대해 마무리를 지어야했는데
헤어진지 7시간쨰 ...............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1살되는 여자입니다.
중3떄부터 친구로 지내던 한 남자아이와 작년 9월 부터 연애를했어요
4달정도됫네요 //
그 남자아이는 저를 처음으로 좋아해준 아이였고, 고백이란게 뭔지 알려준아이었어요
그 전에는 저 좋다고 한사람이 한명도없었고요, 어린나이에 처음받는고백이라
"쟤 날 뭘보고 좋아하는거지?" 라는 의심도갖게되었고요 .
안타깝게도 저는
그아이의 마음을 받아들이지 못했답니다. 저는 분명히 그아이가 싫지않았어요, 좋은감정이었는데
주위에 압박.. 너네둘이 잘어울린다느니그런 닥달에 저는 짜증이낫엇나봅니다.
그래서 애꿎은아이에게 화풀이하듯이..심지어 사소한 아주 말도안되는 일로 그아이와 아는척을 하지않았답니다 .그게 그렇게 상처받고 아픈줄몰랐어요 제가 너무 못됫엇죠.
그리고 1년이지낫을까... 같은 동네 사는 저와 그애는 같은 재단 고등학교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매일은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마주치고 그랬엇어요 . 너무 미안한 나머지
제가 화해의메일을 먼저 썻답니다. 그냥 무시해버릴줄알았는데 그게아니었어요
메일은 와있고 저는 너무 기뻐서 미안해서 눈물이 났어요
또 뭐 가 잘안됬는지 저랑 그애는 그냥 그렇게 지냈어요 만나는것도아니고,그냥 가끔가다가 연락하는
정도였어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20살 여름방학때 ..
한.. 한달정도 연락하다가 만나게되었어요. 그런데 제앞에서 서슴없이 하는 말투, 행동 들이
너무 멋졌어요. 제앞에서 꾸미고 잘보이려는모습보단 있는 그대로를 보여줬으니까요.
그 행동들이 너무 남자답다고할까.. 그런모습에 저는 반했고, 끌리기시작했어요
하지만 그애는 전에사겼던 여자친구를 아직 못잊고있었어요. 하루는 전에 여자친구가 사줬던
라이터를 잃어버려서 많이 속상해하더라구요 그모습을보고 저는 느꼇어요 .
" 아 . . 내가 정말 잘해줘서 그아이를 잊게 해줘야겠구나" 라는생각에
챙겨주고 잘해줬답니다. 학교가라고 매일깨워주고. 일어났는지 확인전화해주고.
술먹고 정신못차리면 지갑같은거 챙겨주고 부축여주고 ... 매일만나고..
제가 쫓아 다닌셈이되네요 ^^ 제가 꼬셧네요.. 처음이었어요 누군가에게 진심으로 잘해주고
그냥 잠깐의 관심이아닌 정말 영원할꺼같은마음...
그러기를 20일 ..? 꼭만나자고, 세상에서 있을까 말까 한 일이라고
그러더라구요.. 살짝 눈치를챗지만 그래도, 좋기도하고 약간은 망설였어요
과연 우정에서 사랑으로 변할수있을까.. 예전여자친구를 많이 좋아하는걸 알면서도 제가 다가간거였
거든요.. 예전여자친구를 잊을수잇을까 라는 고민도 많이 하고 걱정도 많이했어요
하지만 . 전 그아이를 믿기로했어요.
만나서 같은동네사니까 집까지 걸어다가다 그러는거에요 우리는 앞으로 사귀는거라고..
고백 한번 터프하고 수줍게 하더라구요 ..
몇년동안 떽떽 거리다가 한순간 남자로써 잘해주려니까 힘이들더라구요 처음에는..
한달정도는 약간의 불안감과 적응 하는 기간으로 그냥 제가 전여자친구를 많이의식한것도있고
이아이가 달아날것같은 불안감으로 제가 많이 삐지기도했어요.
하지만 누군가가 날챙겨주는건 처음이었어요 20살 뭐하고살았나모르겠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니나 다를까 ... 11월22일 수능 날 일이 낫어요.
갑자기 그러더라구요 .. 저에게 등을돌리면서 ,,
"너랑나랑 헤어지면 니마음이 아프겟지? 처음엔 둘이있는게좋았는데 이젠 혼자가 더좋아"
전 이말을들으면서 너무 화가났어요. 도대체 어떤의도로 제게 말한건지...
저랑사귀면서 전여자친구 생각해도 전 이해할수있었어요, 그아이가 많이 좋아한걸 알았기때문에
그리고 전 과거따윈 중요하지않고 그아이가 과거에 수많은 여자들에게 상처주고 나쁜짓을햇다해도
저는 상관이없었어요 .
현재 내옆에있다는걸 중요시했거든요..
그러더라고요.. 사랑은 자기모든걸 줘도 안아까운거라구요
수능 날 로부터 .. 연락이뜸했습니다.. 말투나, 눈빛.... 너무 멀게느껴졌어요
전 친구들에게물어봤죠..왜그러는거냐고.. 전여자친구떄문에 갈등하고 있는거같데요
전여자친구가 흔들리게 했나봅니다...
전여자친구랑 행복해보이고 그랬으면 전 그아이에게
먼저 다가서지도않았어요.. 하지만 절대 행복할수 없다는걸 알기에 전 제가 행복하게 해주고싶었구요
그아이가 왜그러는지 이유를 정확히 알수없을떈, 정말 절망적이었어요.
머리가 아플정도로 생각을해봤고, 결론은 전여자친구와 저 사이의 갈등이라는걸 내렸어요
전여자친구가 자꾸 생각나는데 저한테서는 그아이를 좋아할정도의 느낌을 못받았고...
그아이가 그러더라구요 남녀 사이에서 가장중요한건 떨림과 설레임이래요.
하지만 남녀가 처음엔 떨림과 설레임이 느껴질지몰라도 계속만나고 편하게지내다보면 그런건
없어지잖아요 " 내일 뭐하고놀까~? 뭐먹을까~? " 이런것도 설레임 아닌가요? 느끼지못하는설레임..
떨림이라는것은 어떤사람을 처음 접할때 느끼는거같은데 불편하고 서로를 알아갈 시기 ...
하지만 저희는 알고지낸지 너무 오래되어서 그런건 없었어요
친구로 지낼때 그러더군요 "너는 다좋은데 너한텐 떨림이랑 설레임이없어"
씁쓸하더군요! 뭐하다가 이얘기까지했는지 ..
너무 답답해서 짜증을냇어요 " 너나랑 언제까지이렇게 지낼꺼냐고 " 닥달을햇죠..
잠시 생각할시간을달래요.. 그러더니 .. 안될거같데요 너는 너로 밖에안보인데요
이렇게 헤어지기 힘들대요 .. 일단은 몇시간이라도 헤어졌엇어요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그아이의 친구들과 제친구들에게 고민상담을했어요 어떻게 해야하냐고 ...
그아이의 친구들 정말 좋아하면 잡으래요 철판깔고 / 하지만 제친구들은 잡지말래요
좋은사람 많다고... 하지만 좋은사람은 많겠지만 지금당장은 저한테 좋은사람은 그아이밖에없었어요
그래서 저도 잡고싶고 . 그아이친구들도 정말 좋으면 잡으라구하고.. 그래서 결국엔 잡았어요
하지만 전처럼 친하게 지내진못했어요 한 일주일이 지났을까?
12월 1일날이었어요.
만나쟤요.. 기뻣습니다 . 무슨말을 어떻게해야할지 고민도되고 떨리고 ...
전화가왔어요 . 목소리.. 말투.. 전 처럼 장난기잇는 그리웠던 목소리였습니다..
만나서 술한잔했어요 . 그 전여자친구한테 저랑 잘지내고싶다고. 친구로 지내자고했데요..
고마웠어요. 정말 고마웠어요 그이후로 저는 정말 잘해주기로 결심했답니다.
하지만.. 습관이되엇는지 제가 떽떽 거린다고하네요. 그래서 잘해주려고 하고 맞춰주려고하면
저한테 이러는거에요 너무 맞추지말라고, 서로가 질릴거같다고...
원래 사귀는사이에 이해하고 . 서로 맞춰가고 그러는거아닌가요? 그러면서 제 멋대로 행동하는건 싫어하는거같았요.. 그리구 언제나 말하기를 우리가 헤어질일은 없을거같데요 하지만 저의 남자관계
때문에 헤어질거같데요.. 여자는 다그렇잔아요?
사랑을 확인받고싶어하는거! 저도그랫어요 사랑을 확인받고싶었어요.
그래서 질투나게 다른남자얘기도하고, 그랬죠 근데 그게 너무 싫었나봐요.
그아이는 정말몰라요 제가 얼마나 그애를 좋아했는지 , 제친구들은 다알아요
제가원래 저 싫다는남자 안붙잡고, 저 좋다는남자는 지켜봤다가 이사람은아닌것같다 싶으면
그냥 아무일없엇다는듯이 지내거든요 . 제가 정말좋아해도 저싫다고하면 저는 그냥 "안녕"
이스타일이에요 끈고 맺음은 정확하죠..
사겼던남자랑 절대친구로안지내고 그게 저한테도좋고
나중에도좋잖아요. 질질끄는거 싫어하거든요.. 친구면 친구고. 남자친구면 남자친구인거에요
중1떄부터 친구였으니까 . 7년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 너 이번엔 왜 그러냐고 ...
좋은사람 많다고 .. 잘생각해보라고 .. 너답지않게 왜그러냐고.. 쿨하게 헤어지라고 ..
친구가 더 잘어울렸다고.. 마음에안든다고.. 7년친구한테 힘들어서 하소연다했어요 .
남자친구를 막 욕해도 그건 제 진심이아니었고. 하지만 그게 잘못된건알아요.. 감싸줘야할판에
친구한테 그렇게 욕을하니... 하지만 저도 답답하고.. 죽고싶었어요.
7년친구도 그게 진심이 아니라는걸 다알아요.
전같았으면 다른여자때문에 갈등한다는걸알았으면 그냥 헤어졌을꺼에요 .
하지만 아아이는 절대 놓치고 싶지 않다는생각, 다시는못만날꺼같은 생각에 붙잡았어요.
차갑게 굴어도 아프지만.. 그냥 받아들였어요 .
그아이.. 제가 남자애들이랑 연락하는거 너무 싫었엇나봅니다
하지만 제게는 말하지않았어요 . 제게 말했다면 전 연락안했을꺼에요,
물론 그아이를 소심하게도 보지않았을거에요 . 그아이 말들었을테니까요
하지만 속으로만 싫어하고 저에겐 말하지않더라구요. 장난같은 진심..진심같은장난..
언제 말하나 두고보기로했죠.. 12월 1일 이후로 잘지낸 1월 13일 ........
100일은 28일이었는데 바다가로 놀러가서 케익은 안짤랐어요 .
26,27,28 일 놀러를갔었는데 26일 새벽까지 일을해서 많이피곤했을꺼에요 .
하지만 별투정안부렸죠. 제가 더 미안했어요. 많이 자더라고요.. 미안했나봅니다 .재미없엇지?
물어보더라구요 .. 31일날 집 밑으로 내려오라고 하더라구요..
내려가보니 케익에 촛불꽂아 주더라구요. 너무 고마웠습니다. 표현을잘못해서 안아주고싶은데
쑥쓰러워서 그러지도못하고 그냥 어쩔줄 몰라했어요 .
이제 그아이도 저에게 많이 신경을써주는것같앗어요. 그런 모습들이 제눈에 많이 보였어요
그래서 행복했죠 . 그래도 너무 좋아해서 언젠간 떠날것같은 불안한 그런 느낌아세요? ?
불안함이있긴했찌만 그래도 지금행복앞에서 그런 불안함을 버릴수있었어요.
하지만... 또 위기가 닥쳤답니다 . 1월 13일날 싸이가 화근이었어요 ..
그아이의집에서 싸이를하다가 제가 제 7년친구에게쓴 비밀이야를 보겠다는겁니다...
큰일낫더군요 제가 고민상담하고 하소연한 글 내용이 다있는데 그걸어찌보여주겟습니까..
안된다구했죠.. 그랬더니 당당하면 보여줄수있는거아니냐고 그러더군요 .
이렇게 숨기는건오해의 소지가 된다고.. 그래서 그럼 저 없을떄 보라고했습니다! 그것떄문에 분위기가 안좋았어요 그런데 또 제가 말을 막해서 또 그아이가 화가났습니다 . 제가 흥분하면 말을 막하는 경우가있어요 그러면안되지..안되지하면서 저도모르게 툭툭나옵니다. 하면안되는거 알면서도 그래요 .
많이 참아주더군요.. 고마웠어요... 그날 저녁에.. 싸이 비밀글에대해 마무리를 지어야했는데
그러질못했어요.
그게 화근이었죠. 분명.. 그 글을 안보겠다고해서 저는 믿었어요 안보겟찌,
안보겠다고햇으니까 안볼꺼야. 하지만 봣나봐요 . 친구들이 저에게 쓴 비밀방명록까지...
솔직히 화낼입장은 저여야햇던거같아요. 그걸봐도 모르는척해주는게 예의인것같앗고,
지난날이니까 어쩔수없지, 지금만 잘하면 되는거같앗어요 , 솔직히 그 글에 뭐라고써잇는지 기억도안나고, 제가 뭐라고 썻는지 기억도안나요,
저에겐 그렇게 중요한게아니었으니까요.
저에겐 그아이가 제일 중요했으니까요, 누가 마음이 어떻든 상관없었어요.
연락이없더라구요...
그담 토요일날 말투가 틀렸어요 .. 느낌이라는게잇잔아요 그래서 어찌됫건 만났어요
피시방에를 갔죠. 게임하다가 밥을먹으러갓는데 . 제가 남자친구에게 왜그러냐고그랬어요.
그랫더니 잘못한거 다 말해보래요.. 그래서 잘못한거없다고 그랫어요 ..
그랫더니.
내얼굴 똑바로 못보겟지? 이러더라구요 ! 그래서 아니 똑바로 볼수있는데
이랫습니다.. 제가 원래.. 마음과는달리 반대로 말해요 좋다고해도 싫다. ㅠㅠ
전. 그아이가 절 조금이나마 이해해주기바랬던거에요..
그아이도 전여자친구와 저 떄문에 힘들엇겟지만.. 저도 그아이 힘들었을때 전 무지아팠습니다.
그아이가 술먹고 전여자친구 보고싶다했을때, 저는 혼자 울고있었고
그아이가 갈등하고있을떄, 전 애타고. 가슴이 찢어졌어요
그걸 이해해주길 바랬던겁니다.. 그 글이 욕이아니라 고민상담이고 하소연으로 이해해주길바랫구요
하지만, 그아이 그게 잘안됫나봅니다. 제가 용서가 안됫나봅니다. 저에게 연락 안할꺼랍니다...
저한테 정이 떨어졋나봐요.. 토요일이후로 연락이 없더라구요.. 저랑할얘기가없답니다..
그다음날 정말 연락이없더라구요.. 밤 11시정도에 전화하고 5번 문자 5번? 보냇는데 다 씹더라구요..
화가너무 많이 나서 그런줄알았어요. 그래서 언젠간 연락하겟지..기다렸습니다. 기다리기 5일째...
연락이없어서 오늘 새벽에 문자보냈습니다.
5개인가... 보냇어요 문자가 하나오더라구요 기쁜마음에 본 문자내용은..
너랑할얘기없어 문자그만보내 연락그만해 짜증난다 ....
전 또 화가났어요 . 나랑 연락 안할꺼야?아예?
어 나 잔다 ... -_- .. 그래서저도 연락하지말라그랫습니다 짜증난다고.
하지만 또 흥분을 가라앉히고 생각해봣더니 이건아닌거같아서
다시보냈죠.. 이렇게 일방적으로 연락끈고 그러면되는거냐고.. 그랫더니 자기 스타일이래요
물론 진심아닌거알아요 . 하지만 그래도 미웟어요 .
그럼 말이라두해주지 기다렸잖아 좋게헤어지는건데 미안해 화나게해서 ..
그랫더니, 이러더군요
" 그것떄문에그러는거아니야(싸이 비밀이야글) 단지 너랑사귀는게싫어졌을뿐이야"
이렇게 말하는거처음봐요.
이제는 붙잡을수도없겟죠.. 그아이가 저한테 다시 돌아오지않는이상...
저한테 화나고 정떨어졋는데. 제얼굴을 다시보고싶지 않아 할것같아요...
그아이 저에게 이렇게 냉정하게 말했어도, 저 그아이 못잊을거같아요 , 이렇게 아파했을꺼면
잘해주는건데 , 그런건 쓰지도않는건데 처음부터 내사람할껄 왜 밀쳐내서 이랫는지몰라요
지금은 헤어졌지만 핸드폰에 얼마 있지않은 남자 번호 다 지웠습니다.
그애 2월 14일날 군대가는데 .. 같이 못잇을꺼같아요
2년. 짧은시간이라고 기다릴수잇다고 하면 못믿더라구요..
제가 퍽이나 다른사람 안만나겟다고.. 절아직모르나봅니다 .. 전 적어도 그아이만날땐
다른사람은 안봣거든요 그아이만 봣거든요..
오직 그아이때문에 아파하고 웃고 울고 그랫거든요..
그리구 이제는 다른사람은 못만날거같아요 물론 시간이지나면 추억으로남겠지만
지금당장은그래요 . 이아이때문에 울고 웃었던걸 어떻게 잊을수가있겟어요
오해가 풀렸으면좋겠어요 .. 그건 내진심이아니고, 내가 설사 잘못을했어도,
너밖에모른다고, , , 다른맘 갖고있거나 그런거아니라고,,
지금 옆에잇는 연인에게 감사해하며 잘해주세요 ,
사랑할땐 계산하지말고 , 마음이 시키는데로하세요
그리고, 한번사랑에빠지면 헤어나오지못하는게아니라
그사랑에 콩깍지 씌워져있다가 배껴졋다가, 다시씌워지고 배껴졋다가,,
이렇게 반복하며 여러번 사랑에 빠지는거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