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쭈쭈(착..)입니다.. 실로 참으로 오랫만에 들어와보네요... 한참을 떠나있다가....맘속에 혼자.담고 있는 맘을 적어보자 합니다.. 전 지금..28살이네요...직장생활..전문대학졸업하면서부터 꾸준히 해왔고.. 돈도 모았지요.. 결혼은 빠르면 올해말...늦으면..내년초로 보고 있구요... 몇년전에..1800만원 적금탄거..오빠 결혼할때..썼구요..(엄마가 제적금통장관리하셨는데 엄마가 쓰신거죠...제가 엄마한테 드린거나 마찬가지구요..) 지금다시 꾸준히 적금 모으고 있는데..연말까지 지금계획되로 모은다면... 3350만원 정도가 될듯싶어요... 음..기본급이 얼마되지 않아 퇴직금액은 크지 않겠지만..중간정산 받는다던지 하면... 대충...700만원정도? 될듯싶구요.. 얼마전까지만해도...저 시집갈때..엄마한테 몫돈좀 드리고 가고... 4명있는언니...그리고 오빠하나..에게 그동안 막내인 나..많이 신경써주고.. 볼살펴 줘서 고맙다고..그리고 전 지금 셋째언니네랑 같이 살거든요??(아주좋은아파트에서 집안일 하나도 하지 않아도 될 상황이예요..) 그보답으로..각 가정당 50만원정도의 금액에서 옷한벌씩 사주고 가고 싶구요..아님현금으로라도... 근데...그렇게 다하고서도 시집갈수 있을까요..? 욕심이야..,혼수하고 내 쌈지돈도 만들어가고 싶고 용돈도 듬뿍 드리고 가고 싶고.. 이혼한 막내언니한테도 단100만원이라도 주고가고싶고.. 혼수도 제대로 해가고 싶지만..말그데로 그건 욕심이네요.. 집식구들은 제가 이런 고민하고 있는지 상상도 못할껍니다.. 아직 시간도 많이 남았고...그러니깐요.. 친구들조차 그러네요..벌써 멀 그런걸 생각하냐구.. 하지만..전 아닙니다.. 지금부터..내가 목표한 금액....얼마에서..지출될 얼마를 정해야지만... 그부분에 맞추어서..언니들한테 해주고싶은거 하고..부모님에게 용돈좀 드리고 합니다.. 또한 제버릇이기도 합니다..뭐든지 앞서서 걱정...어설픈계획 세우기... ^^;; 돈을 어떻게 요목조목 하게 써야하는건가요.. 무슨일에서돈 돈에 쫒혀서 상심하고...맘아파 하면 안되는데.... 이속물근성 가득한 세상에서 살다보니..저또한..~속물인간이 되어가고 있음에...한숨만 쉬어 집니다. 제가 한동안 시친결을 멀리했던 이유중에.... 내 착한맘이라고 생각했던 부분들... 잘하리라 마음 먹던 마음들이 퇴색되어.... 오해가 생기고.., 괜히 의심하게 되고... 잘해주시는 예비시부모님들의 따듯한마음에도...곡해를 해서 해석하게 되고.. 남친의 별 의미없는 말조차도...전 역시 팔은 안으로 굽어.~~! 역시 시짜는 시짜야 란 생각을 서스럼없이 하게 되더군요... 그래서..마약같았던 시친결을 등안시 하고 많이 보고싶었던 님들한테조차 안부를 끊었던것이지요.. 아무튼 다른말 필요없는듯하구요..^^ 처음 말씀드렸던것처럼........................ 저돈으로 ..어떻게 시집을 가야..가장 효율적이고.. 가장 안정적이고....한건지 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아참..남친은 제돈굴러가는 상황을 거진 알고 있네요.... 가끔..어머님이..**는 돈좀 모아놨다나..? 얼마나 모아놨데? 하고 물어보셨다네요.. 제 직장생활 얼만큼 한줄 아시고...어떤회사인지도 대충은 아시는데.. 지금 제가 따로살고 있는 부모님 자주 찾아뵙고..자주 간식사다드리고 ..그런거 잘아시고... 그렇게 하는걸 좋아라 하시는 분인데... 제가 시집갈때..부모님에게 몫돈좀 주고 온다고하면..이해하실까요?? 가끔..**네 언니는 다들 잘사니깐...언니들이 엄마아빠..용돈 많이 드리겠네?그런말 하시던데.. 뭐든지 잘해보고픈...쭈쭈(착..)입니다.. 근데..뭐든지 힘든 쭈쭈(착..)입니당.. 님들...은 결혼하실때 어떠셨는지요.............
결혼..역쉬힘들다!(오랫만에돌아온쭈쭈착입니다...)
안녕하세요..쭈쭈(착..)입니다..
실로 참으로 오랫만에 들어와보네요...
한참을 떠나있다가....맘속에 혼자.담고 있는 맘을 적어보자 합니다..
전 지금..28살이네요...직장생활..전문대학졸업하면서부터 꾸준히 해왔고..
돈도 모았지요..
결혼은 빠르면 올해말...늦으면..내년초로 보고 있구요...
몇년전에..1800만원 적금탄거..오빠 결혼할때..썼구요..(엄마가 제적금통장관리하셨는데 엄마가 쓰신거죠...제가 엄마한테 드린거나 마찬가지구요..)
지금다시 꾸준히 적금 모으고 있는데..연말까지 지금계획되로 모은다면...
3350만원 정도가 될듯싶어요...
음..기본급이 얼마되지 않아 퇴직금액은 크지 않겠지만..중간정산 받는다던지 하면...
대충...700만원정도? 될듯싶구요..
얼마전까지만해도...저 시집갈때..엄마한테 몫돈좀 드리고 가고...
4명있는언니...그리고 오빠하나..에게 그동안 막내인 나..많이 신경써주고..
볼살펴 줘서 고맙다고..그리고 전 지금 셋째언니네랑 같이 살거든요??(아주좋은아파트에서
집안일 하나도 하지 않아도 될 상황이예요..) 그보답으로..각 가정당 50만원정도의 금액에서
옷한벌씩 사주고 가고 싶구요..아님현금으로라도...
근데...그렇게 다하고서도 시집갈수 있을까요..?
욕심이야..,혼수하고 내 쌈지돈도 만들어가고 싶고 용돈도 듬뿍 드리고 가고 싶고..
이혼한 막내언니한테도 단100만원이라도 주고가고싶고..
혼수도 제대로 해가고 싶지만..말그데로 그건 욕심이네요..
집식구들은 제가 이런 고민하고 있는지 상상도 못할껍니다..
아직 시간도 많이 남았고...그러니깐요..
친구들조차 그러네요..벌써 멀 그런걸 생각하냐구..
하지만..전 아닙니다..
지금부터..내가 목표한 금액....얼마에서..지출될 얼마를 정해야지만...
그부분에 맞추어서..언니들한테 해주고싶은거 하고..부모님에게 용돈좀 드리고 합니다..
또한 제버릇이기도 합니다..뭐든지 앞서서 걱정...어설픈계획 세우기... ^^;;
돈을 어떻게 요목조목 하게 써야하는건가요..
무슨일에서돈 돈에 쫒혀서 상심하고...맘아파 하면 안되는데....
이속물근성 가득한 세상에서 살다보니..저또한..~속물인간이 되어가고 있음에...한숨만 쉬어 집니다.
제가 한동안 시친결을 멀리했던 이유중에....
내 착한맘이라고 생각했던 부분들...
잘하리라 마음 먹던 마음들이 퇴색되어.... 오해가 생기고.., 괜히 의심하게 되고...
잘해주시는 예비시부모님들의 따듯한마음에도...곡해를 해서 해석하게 되고..
남친의 별 의미없는 말조차도...전 역시 팔은 안으로 굽어.~~! 역시 시짜는 시짜야 란 생각을
서스럼없이 하게 되더군요...
그래서..마약같았던 시친결을 등안시 하고 많이 보고싶었던 님들한테조차 안부를 끊었던것이지요..
아무튼 다른말 필요없는듯하구요..^^
처음 말씀드렸던것처럼........................ 저돈으로 ..어떻게 시집을 가야..가장 효율적이고..
가장 안정적이고....한건지 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아참..남친은 제돈굴러가는 상황을 거진 알고 있네요....
가끔..어머님이..**는 돈좀 모아놨다나..? 얼마나 모아놨데? 하고 물어보셨다네요..
제 직장생활 얼만큼 한줄 아시고...어떤회사인지도 대충은 아시는데..
지금 제가 따로살고 있는 부모님 자주 찾아뵙고..자주 간식사다드리고 ..그런거 잘아시고...
그렇게 하는걸 좋아라 하시는 분인데...
제가 시집갈때..부모님에게 몫돈좀 주고 온다고하면..이해하실까요??
가끔..**네 언니는 다들 잘사니깐...언니들이 엄마아빠..용돈 많이 드리겠네?그런말 하시던데..
뭐든지 잘해보고픈...쭈쭈(착..)입니다..
근데..뭐든지 힘든 쭈쭈(착..)입니당..
님들...은 결혼하실때 어떠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