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녀가 행복하길...건강하라는 편지를 전하고는 이제 그냥 바라볼 뿐 입니다.
그녀가 알까요 그녀가 나에게는 이런존재였는데...
내가 제일 사랑했고 아직도 내가슴속에 가득한 고마워서 더이상 잡을수 없었던 이여자 빨리 찾아와준다면 고마울텐데...다시 내게 찾아와준다면... 오래지나면 나도 잊을수 있을까요? 과연...
그녀는 동물원을 좋아했고 돌고래를 좋아했으며... 아름다운 상상을 하는 예쁜 소녀였어요. 나에게 항상 기쁨을 안겨다주었지만...가끔은 나때문에 울기도했던 그녀,,, 나의 첫사랑이라 내 가슴속을 모두 보게했던 그녀. 내 마음을 모두 내어준 유일한 사람... 첫사랑이 더욱 아픈건 내가 감당할수없는만큼을 쏟아부었기때문인것같습니다.
빈자리가 시린...그런것...
사랑은 택시와 같다죠? 오래탄만큼 내릴때는 요금으로 아픔도 많이 지불한다는... 난 언제나 그녀가 가르쳐준 사랑의 기억이 내안에 남아있을걸 압니다. 이 기억이 추억이 될때 다른사랑도 할 수 있겠죠? 아니라면 이사랑을 지켜야하는데... 나 겁이납니다. 그녀에게 나는 이미 추억이 되었을까 겁이납니다. 어쨋든 시간이 필요하겠지요. 이렇게 시간이 흐르다보면... 확실해질까요?
마지막 만나는 날 사랑하지않는다면서...
제가 성당에 단체에 들어간다하니 다른여자가 많이 있다고 하는 그말.
내가 다른여자에게 친절하게 군다는 그말.
왜 그런말을 할까? 마음에 있지도 않다면서...
그런거보면 나쁜여자네요. 제마음 단념을 하지못하게 한마디 던지고 간 그여자...
제 마음은 어떻게하라고... 차라리 힘들어도 참아달라. 내가 돌아가도록 노력하겠다 라든지
아니면 우리는 이제 끝인거다 이제 다시는 안온다고 말해주지...
5년후 로마의 성바오로 대성당에서 만나자는 약속아닌 약속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때 나를 사랑하면 이라는 전제를 달았구요. 5년이란 시간속에 제가 과연 그녀에 가슴에 사랑으로 남을까요? 그녀는 지금도 나를 떠나가는데... 아마도 아닐겁니다. 그녀는 나에게 작은희망과 큰 슬픔과 긴시간이라는 형벌을 주고간겁니다.
왜 난 그래도 그녀가 싫지않죠? 싫어하려해도 싫어할수 없는 그녀여서 더 힘이듭니다.
아무것도 못하는 내가 싫어서...
저 너무 힘이 들지만 이젠 볼수없는 그녀에게서 떠나가려합니다. 더이상 그녀가 아파하지않게... 더이상 그녀가 힘들지않게... 더이상 나란 사람에 의해 그녀의 꿈이 깨지지 않길바라며... 돌아와준날 나는 다시 태어나겠지만 안돌아온다고해도
5년간의 첫사랑... 5년간의기다림..
안녕하세요. 그냥... 너무 답답한 심정에...이렇게 올립니다.
전 21살에 첫사랑을했고 그녀와 5년 가까이 함께했습니다.
너무도 행복한시간이었죠... 그녀는 지금 절 떠나갑니다. 5년여의시간...
제가 군대갔다오는동안도기다려준 그녀이기에... 전... 이 여자와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제 평생의 계획은 모두 그녀와의 계획이었습니다. 이제 그 계획은 아무것도아닙니다.
한달동안 그녀를 잡았지만 그녀는 다른 사랑이 생겼답니다.
전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녀가 행복하길...건강하라는 편지를 전하고는 이제 그냥 바라볼 뿐 입니다.
그녀가 알까요 그녀가 나에게는 이런존재였는데...
내가 제일 사랑했고 아직도 내가슴속에 가득한 고마워서 더이상 잡을수 없었던 이여자
빨리 찾아와준다면 고마울텐데...다시 내게 찾아와준다면...
오래지나면 나도 잊을수 있을까요? 과연...
그녀는 동물원을 좋아했고 돌고래를 좋아했으며... 아름다운 상상을 하는 예쁜 소녀였어요.
나에게 항상 기쁨을 안겨다주었지만...가끔은 나때문에 울기도했던 그녀,,,
나의 첫사랑이라 내 가슴속을 모두 보게했던 그녀.
내 마음을 모두 내어준 유일한 사람...
첫사랑이 더욱 아픈건 내가 감당할수없는만큼을 쏟아부었기때문인것같습니다.
빈자리가 시린...그런것...
사랑은 택시와 같다죠? 오래탄만큼 내릴때는 요금으로 아픔도 많이 지불한다는...
난 언제나 그녀가 가르쳐준 사랑의 기억이 내안에 남아있을걸 압니다.
이 기억이 추억이 될때 다른사랑도 할 수 있겠죠?
아니라면 이사랑을 지켜야하는데...
나 겁이납니다. 그녀에게 나는 이미 추억이 되었을까 겁이납니다.
어쨋든 시간이 필요하겠지요.
이렇게 시간이 흐르다보면... 확실해질까요?
마지막 만나는 날 사랑하지않는다면서...
제가 성당에 단체에 들어간다하니 다른여자가 많이 있다고 하는 그말.
내가 다른여자에게 친절하게 군다는 그말.
왜 그런말을 할까? 마음에 있지도 않다면서...
그런거보면 나쁜여자네요. 제마음 단념을 하지못하게 한마디 던지고 간 그여자...
제 마음은 어떻게하라고...
차라리 힘들어도 참아달라. 내가 돌아가도록 노력하겠다 라든지
아니면 우리는 이제 끝인거다 이제 다시는 안온다고 말해주지...
5년후 로마의 성바오로 대성당에서 만나자는 약속아닌 약속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때 나를 사랑하면 이라는 전제를 달았구요.
5년이란 시간속에 제가 과연 그녀에 가슴에 사랑으로 남을까요?
그녀는 지금도 나를 떠나가는데... 아마도 아닐겁니다.
그녀는 나에게 작은희망과 큰 슬픔과 긴시간이라는 형벌을 주고간겁니다.
왜 난 그래도 그녀가 싫지않죠? 싫어하려해도 싫어할수 없는 그녀여서 더 힘이듭니다.
아무것도 못하는 내가 싫어서...
저 너무 힘이 들지만 이젠 볼수없는 그녀에게서 떠나가려합니다.
더이상 그녀가 아파하지않게... 더이상 그녀가 힘들지않게...
더이상 나란 사람에 의해 그녀의 꿈이 깨지지 않길바라며...
돌아와준날 나는 다시 태어나겠지만 안돌아온다고해도
그녀는 내 마음속에서 뛰어놀수 있게 절 준비합니다.
그녀에 대한 미움 희망 모두 버리고 그냥 깨끗한 동산을 마련할겁니다.
그녀가 가져간 내 가슴 속 자리에...
제 가슴은 자꾸 아니라고하는데... 아니라고하면서 절괴롭히네요.
너무 힘듭니다. 자꾸 머리에서는 지워도 가슴이 아프니... 그리고 다시 살아나니까요.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