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중에요 왕비의 남편이면 왕이 아니냐는 말씀...ㅎㅎ 남자는 애같다고 하잖아요? 마치 엄마가 아들을 다루듯...ㅡ,.ㅡ;; 제가 이렇게 살아요 ㅠㅠ 그래도 왕자보다 왕비가 더 위니까...ㅋㅋ 그것때문에^^
그럼 어제에 이어서... 광안리 앞바다를 보며 나홀로 분위기 잡고 있을때쯤.. 내 바로 옆엔 부산사람 처럼 보이는 어느 남녀가 모래사장에서 나무막대기로 이름 하트 이름 이걸 그리며 좋다고 거의 죽어가더라구요.. 이..씨.. 하필 그 넓고 넓은 모래사장중에 내 옆인지... ㅡ,.ㅡ 잠시후 두사람이 사라지자 괜한 심통.. 하트 쪼개놓고 왔답니다....^^; 그렇게 점심을 먹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저녁기차를 타고 서울로 왔죠.. 오면서까진 좋았는데, 서울역 도착해서 또 별것도 아닌걸로 서로 기분상하고..
다시 한주가 시작되었을때.. "나는 전화하기 싫은데, 왕자이눔은 전화한통두 안하네? 내가 먼저 할까?" "전화해서...할말두 없는데..에잇~! 귀찮다..넌 너대로 살아라 모르겠다.." 이렇게 또 일주일...둘다 권태기이다 보니..서로 신경끄고 나몰라라 였어요. 그냥 그러려니.....대화로써 진지한 얘기로써 서로의 불만을 풀어보려도 했지만... 건 무모한짓이더라구요... 풀기위해 대화를 하자는 곧 우리싸우자!! 이겁니다..ㅡㅡ; 매사가 다 아니꼽고 맘에 안들고 불만투성인게죠......
서로 떨어져서 지내면서 각자의 시간을 갖어볼까...도 생각 많이 했었구요... 안보고 있음 보고싶은거 같기도 한데..마주치면 또 싫고...ㅋㅋ 그렇게3주를 보내고 이젠 너무너무 지겨워서~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하는가.. 혼자 앓아 오던 속마음 털어놓기위해 친구를 만났어요.. 제친구가 제 얘기를 듣더니.................... " 옳다쿠나!! 너네 권태기다!! " 제친구가 이말을 하기까지도 전 현재상황이 권태긴지 몰랐답니다.ㅎㅎ 근데 생각을해보니.. 권태기가 안오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권태기가 오는거라면 때가 되었구나.... 싶더군요... 권태기구나!! 느낀 그순간 저의 권태기는 수그러들기 시작했답니다...ㅎㅎ 딱!걸렸어~ 이게 잠깐 지나가는 바람이구나...싶으니까 그럼 언넝 원상복구 시켜야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진작 느꼇더라면 조금 덜 힘들었을거 같기도 한데 말에요... 암튼 제 머릿속에 천사가 승리한게죠 ^^ 오히려 더 극복하고 싶다는 오기(?)가 생기더라구요.. 내마음은 내꺼니까 내가 책임지고 고쳐먹음 되는거고..... 문제는 왕자였습니다.. "왕자야~왕자야~ 너 권태기래!!" 이럴수도 없고..ㅡㅡ 권태기까진 좋은데, 그것으로 인해 마음이 완젼히 식어버리진않을까 두렵기도(?) 했는데요.. 일단 여지껏 그래왔던거 처럼 냅뒀습니다~ 그래도 문자는 꼬박꼬박 보냈죠.. 통화하자니 내기분도 썩 좋진않고.. 문자로 챙기는거죠~ㅋㅋ 하루 3~4통의 문자로 날씨춥다는둥..밥먹어라.. 등등... 가식이반이였지만 신경써주는 척?! 했죠..ㅡㅡ^ 그러면 전화한번정도는 주더라구요^^ 왕자도 저한테 엄청 쌀쌀맞고 다른사람같이 굴었지만.... 제가 뭘 하자고 말하면 거절안하고 다 같이하고 그런거 보면서 아직 안늦었구나...했는데ㅎㅎ
마지막..막판이다 생각하고 늦으시각 방안에서 단둘이 맥주를 들이부으며.. 이야기보따리를 다시한번 풀어보았어요.. 왕자 이눔.. 저에대한 불만 엄청많데요.. 해결책이 뭘까 순식간에 머리를 굴려보았습니다.. 없습니다..무조건!! 어떤일이 있어도 무조건!! 제가 다 이해하고, 참고 신선이 되는길밖에.. 들어오던 말던 모든것에 무관심으로 내 마음을 비워야 이생활이 유지된다는건가... 왕자의 말을 들어보니 자신한테 관심을 갖지 말아라..라는 말로밖엔 저는 해석이 안되더라구요.. 왕자에겐 엄청 독한 권태기가 왔었나 봅니다.. 희망들은 다 어디갔는지..마지막 선택밖에 없더군요...
왕비 : 어떻게 했음 조켔니..내가 어떻게 해줄까? 왕자 : 넌 어떻게 하고 싶은데.. 왕비 : 너가 결정해..난 모르겠다.. 왕자 : 그럼 넌 내 결정에 따르겠다는거야? 왕비 : 어떻할까 그럼.. ...................침...묵............................. 왕비 : 얘기해봐~ 왕자 : ...........정리하자...... 왕비 : (헉! 이건아닌데........) 니가 바라는게 그거라면 니뜻에 내가 따라줄께.. 나가라... 왕자 : 빠른시간내에 여기 정리해줄꼐..
빠른시간내에 정리해준다는 말만 남긴채 늦은 시간에 나가버리더라구요... 나가라니까 바로 나가는...솔직히 그땐 눈물도 안났습니다.. 그리곤 전화를 했죠...
왕비 : 나쁜놈아~ 노래방이나 가쟈!! 왕자 : 차안에 있어..나와..
그 추운날 대충 옷입고 나가서 노래방을 갔죠.. 토이에 내가 너의곁에 잠시살았다는걸..이노래를 부르면서 왜그리 눈물이 나던지.. 우리의 추억이 많이 담긴 이재훈의 사랑합니다 를 같이 부르며.. 그사이 왕자의 권태기도 온데간데 없어지게 된게죠.......ㅋㅋㅋㅋㅋ 돌아오는길은 기분좋게 집으로 와서 서로 꼭 껴안고 따듯하게 잘 잤지요 ㅎㅎ
왕비 : 왕자..안가는거지? 왕자 : 니가 가라며~ 왕비 : 내가 언제.......ㅡㅡ 왕자없음 나 어떻하라구...가지마...ㅠㅠ 나 죽을때까지 이렇게 있어야대... 왕자 : 너나 도망가지마!! ^^
허무하시죠??ㅋㅋ 결정타가 노래방 두시간 이였다니...ㅋㅋ 그렇게 한달간의 권태기는 막을 내리고.... 솔직히 살면서 헤어지잔말 한번도 안나오고 사는사람이 몇이나 될까..싶네요^^ 권태기가 안오는 사람도 있는 반면.. 몇번씩 오는 사람도 있다던데.... 한곱이 잘 넘기니 후련하고 시원한게 좋긴하지만... 한달동안의 이 고문같고 지옥같던 생활을 또 하라고 하면..정중히 사양하렵니다 ㅠㅠ 제발..부디... 처음이자 마지막의 권태기이길 바라고 또 바래옵니다...ㅠㅠ
상대방보다 나한테 찾아온 권태기가 더 다루기 쉬운것 같아요.. 내가 할수 있는거라서 그런가?
권태기는 나 스스로가 이겨내야 하는건가 봅니다. 상대방이 권태기를 격고 있다면.. 초반엔 시간을 주는것도 괜찮은거 같구요...지켜만 봐주기!!
그 권태기를 이길수 있게 옆에서 더 보살펴 주신다면 상대방도 느끼겠죠??
나에겐 저만한 사람이 앞으로 없을거 같다며 마음 돌리지 않을까요?^^ 내 운명이고 내 인연이라면 말에요.....
권태기는 참..변덕스러운것 같기도 하구요^^
요즘 저희는 권태기가 심어주고간 서로에대한 소중함으로 그 전보다 더 아끼고, 작은것부터 이해하려 노력하며 서로 사랑해주고 있답니다..ㅎㅎ 글쎄요..왕자가 많이 참고 있는건가??? ^^ 저희 매일저녁 11시엔 30분에서 1시간 정도의 독서 시간을 가지고 있어요 ^^ 독서란..저에게 마음의 안정과 여유로움을 가져다주는 것 같아요... 저희가 읽는 책은 이시대 위기에 놓인 연을들을 위한책.. '화성에서온 남자 금성에서온 여자' ㅋㅋ 너무 광고 같나..?? 아직 전부다는 못읽고 읽고있는는 중인데요, ^^; 아직 저처럼 안보신 분들이계시다면 한번쯤은 보시라 권해드리고 싶네요^^ 근데 이거 혼자 읽어선 안되구요.. 커플이 같이 봐야 효과가 두배라네요~ ㅋㅋ 남자는 화성에서오고 여자는 금성에서 왔기때문에 서로 안맞을수 밖에 없다...라는 내용인데요 그에따른 해결방안도 제시되어 있는 저에겐 아주아주 좋은 책이죠 ㅎㅎ
그럼 왕자와왕비의 권태기 얘기는 여기서 줄일께요^^ 출근하자마자 짬짬이 썼는데, 엄청 많네요.. 스크롤의 압박이 예상되는것이...ㅋㅋ 쓰다가 끊고, 쓰다가 끊고 해서 좀 뒤죽박죽일수도 있고요.. 한번더 읽어보고 수정하자니.. 제가 지금 급히 나가봐야 합니다...흑흑 ㅠㅠ 다음부턴 이쁘게 사는 모습들로만 보여드릴수 있도록.. 앞으론 쭈~~~욱~~~~~ 왕자랑 정말 이쁘게만 살렵니다^_^
왕자와왕비의 권태기-2
리플중에요 왕비의 남편이면 왕이 아니냐는 말씀...ㅎㅎ
그것때문에^^
남자는 애같다고 하잖아요? 마치 엄마가 아들을 다루듯...ㅡ,.ㅡ;;
제가 이렇게 살아요 ㅠㅠ 그래도 왕자보다 왕비가 더 위니까...ㅋㅋ
그럼 어제에 이어서...
광안리 앞바다를 보며 나홀로 분위기 잡고 있을때쯤..
내 바로 옆엔 부산사람 처럼 보이는 어느 남녀가 모래사장에서
나무막대기로 이름 하트 이름 이걸 그리며 좋다고 거의 죽어가더라구요..
이..씨.. 하필 그 넓고 넓은 모래사장중에 내 옆인지... ㅡ,.ㅡ
잠시후 두사람이 사라지자 괜한 심통.. 하트 쪼개놓고 왔답니다....^^;
그렇게 점심을 먹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저녁기차를 타고 서울로 왔죠..
오면서까진 좋았는데, 서울역 도착해서 또 별것도 아닌걸로 서로 기분상하고..
다시 한주가 시작되었을때..
"나는 전화하기 싫은데, 왕자이눔은 전화한통두 안하네? 내가 먼저 할까?"
"전화해서...할말두 없는데..에잇~! 귀찮다..넌 너대로 살아라 모르겠다.."
이렇게 또 일주일...둘다 권태기이다 보니..서로 신경끄고 나몰라라 였어요.
그냥 그러려니.....대화로써 진지한 얘기로써 서로의 불만을 풀어보려도 했지만...
건 무모한짓이더라구요... 풀기위해 대화를 하자는 곧 우리싸우자!! 이겁니다..ㅡㅡ;
매사가 다 아니꼽고 맘에 안들고 불만투성인게죠......
서로 떨어져서 지내면서 각자의 시간을 갖어볼까...도 생각 많이 했었구요...
안보고 있음 보고싶은거 같기도 한데..마주치면 또 싫고...ㅋㅋ
그렇게3주를 보내고 이젠 너무너무 지겨워서~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하는가..
혼자 앓아 오던 속마음 털어놓기위해 친구를 만났어요..
제친구가 제 얘기를 듣더니....................
" 옳다쿠나!! 너네 권태기다!! "
제친구가 이말을 하기까지도 전 현재상황이 권태긴지 몰랐답니다.ㅎㅎ
근데 생각을해보니.. 권태기가 안오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권태기가 오는거라면 때가 되었구나.... 싶더군요...
권태기구나!! 느낀 그순간 저의 권태기는 수그러들기 시작했답니다...ㅎㅎ 딱!걸렸어~
이게 잠깐 지나가는 바람이구나...싶으니까 그럼 언넝 원상복구 시켜야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진작 느꼇더라면 조금 덜 힘들었을거 같기도 한데 말에요...
암튼 제 머릿속에 천사가 승리한게죠 ^^ 오히려 더 극복하고 싶다는 오기(?)가 생기더라구요..
내마음은 내꺼니까 내가 책임지고 고쳐먹음 되는거고.....
문제는 왕자였습니다.. "왕자야~왕자야~ 너 권태기래!!" 이럴수도 없고..ㅡㅡ
권태기까진 좋은데, 그것으로 인해 마음이 완젼히 식어버리진않을까 두렵기도(?) 했는데요..
일단 여지껏 그래왔던거 처럼 냅뒀습니다~
그래도 문자는 꼬박꼬박 보냈죠.. 통화하자니 내기분도 썩 좋진않고..
문자로 챙기는거죠~ㅋㅋ 하루 3~4통의 문자로 날씨춥다는둥..밥먹어라.. 등등...
가식이반이였지만 신경써주는 척?! 했죠..ㅡㅡ^ 그러면 전화한번정도는 주더라구요^^
왕자도 저한테 엄청 쌀쌀맞고 다른사람같이 굴었지만....
제가 뭘 하자고 말하면 거절안하고 다 같이하고 그런거 보면서 아직 안늦었구나...했는데ㅎㅎ
마지막..막판이다 생각하고 늦으시각 방안에서 단둘이 맥주를 들이부으며..
이야기보따리를 다시한번 풀어보았어요..
왕자 이눔.. 저에대한 불만 엄청많데요.. 해결책이 뭘까 순식간에 머리를 굴려보았습니다..
없습니다..무조건!! 어떤일이 있어도 무조건!! 제가 다 이해하고, 참고 신선이 되는길밖에..
들어오던 말던 모든것에 무관심으로 내 마음을 비워야 이생활이 유지된다는건가...
왕자의 말을 들어보니 자신한테 관심을 갖지 말아라..라는 말로밖엔 저는 해석이 안되더라구요..
왕자에겐 엄청 독한 권태기가 왔었나 봅니다..
희망들은 다 어디갔는지..마지막 선택밖에 없더군요...
왕비 : 어떻게 했음 조켔니..내가 어떻게 해줄까?
왕자 : 넌 어떻게 하고 싶은데..
왕비 : 너가 결정해..난 모르겠다..
왕자 : 그럼 넌 내 결정에 따르겠다는거야?
왕비 : 어떻할까 그럼..
...................침...묵.............................
왕비 : 얘기해봐~
왕자 : ...........정리하자......
왕비 : (헉! 이건아닌데........) 니가 바라는게 그거라면 니뜻에 내가 따라줄께.. 나가라...
왕자 : 빠른시간내에 여기 정리해줄꼐..
빠른시간내에 정리해준다는 말만 남긴채 늦은 시간에 나가버리더라구요...
나가라니까 바로 나가는...솔직히 그땐 눈물도 안났습니다..
그리곤 전화를 했죠...
왕비 : 나쁜놈아~ 노래방이나 가쟈!!
왕자 : 차안에 있어..나와..
그 추운날 대충 옷입고 나가서 노래방을 갔죠..
토이에 내가 너의곁에 잠시살았다는걸..이노래를 부르면서 왜그리 눈물이 나던지..
우리의 추억이 많이 담긴 이재훈의 사랑합니다 를 같이 부르며..
그사이 왕자의 권태기도 온데간데 없어지게 된게죠.......ㅋㅋㅋㅋㅋ
돌아오는길은 기분좋게 집으로 와서 서로 꼭 껴안고 따듯하게 잘 잤지요 ㅎㅎ
왕비 : 왕자..안가는거지?
왕자 : 니가 가라며~
왕비 : 내가 언제.......ㅡㅡ 왕자없음 나 어떻하라구...가지마...ㅠㅠ
나 죽을때까지 이렇게 있어야대...
왕자 : 너나 도망가지마!! ^^
허무하시죠??ㅋㅋ 결정타가 노래방 두시간 이였다니...ㅋㅋ
그렇게 한달간의 권태기는 막을 내리고....
솔직히 살면서 헤어지잔말 한번도 안나오고 사는사람이 몇이나 될까..싶네요^^
권태기가 안오는 사람도 있는 반면.. 몇번씩 오는 사람도 있다던데....
한곱이 잘 넘기니 후련하고 시원한게 좋긴하지만...
한달동안의 이 고문같고 지옥같던 생활을 또 하라고 하면..정중히 사양하렵니다 ㅠㅠ
제발..부디... 처음이자 마지막의 권태기이길 바라고 또 바래옵니다...ㅠㅠ
상대방보다 나한테 찾아온 권태기가 더 다루기 쉬운것 같아요.. 내가 할수 있는거라서 그런가?
권태기는 나 스스로가 이겨내야 하는건가 봅니다.
상대방이 권태기를 격고 있다면.. 초반엔 시간을 주는것도 괜찮은거 같구요...지켜만 봐주기!!
그 권태기를 이길수 있게 옆에서 더 보살펴 주신다면 상대방도 느끼겠죠??
나에겐 저만한 사람이 앞으로 없을거 같다며 마음 돌리지 않을까요?^^
내 운명이고 내 인연이라면 말에요.....
권태기는 참..변덕스러운것 같기도 하구요^^
요즘 저희는 권태기가 심어주고간 서로에대한 소중함으로 그 전보다 더 아끼고,
작은것부터 이해하려 노력하며 서로 사랑해주고 있답니다..ㅎㅎ
글쎄요..왕자가 많이 참고 있는건가??? ^^
저희 매일저녁 11시엔 30분에서 1시간 정도의 독서 시간을 가지고 있어요 ^^
독서란..저에게 마음의 안정과 여유로움을 가져다주는 것 같아요...
저희가 읽는 책은 이시대 위기에 놓인 연을들을 위한책..
'화성에서온 남자 금성에서온 여자' ㅋㅋ 너무 광고 같나..??
아직 전부다는 못읽고 읽고있는는 중인데요, ^^;
아직 저처럼 안보신 분들이계시다면 한번쯤은 보시라 권해드리고 싶네요^^
근데 이거 혼자 읽어선 안되구요.. 커플이 같이 봐야 효과가 두배라네요~ ㅋㅋ
남자는 화성에서오고 여자는 금성에서 왔기때문에 서로 안맞을수 밖에 없다...라는 내용인데요
그에따른 해결방안도 제시되어 있는 저에겐 아주아주 좋은 책이죠 ㅎㅎ
그럼 왕자와왕비의 권태기 얘기는 여기서 줄일께요^^
출근하자마자 짬짬이 썼는데, 엄청 많네요.. 스크롤의 압박이 예상되는것이...ㅋㅋ
쓰다가 끊고, 쓰다가 끊고 해서 좀 뒤죽박죽일수도 있고요..
한번더 읽어보고 수정하자니.. 제가 지금 급히 나가봐야 합니다...흑흑 ㅠㅠ
다음부턴 이쁘게 사는 모습들로만 보여드릴수 있도록..
앞으론 쭈~~~욱~~~~~ 왕자랑 정말 이쁘게만 살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