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가지 없는 간호사 이女을 어찌 하까요?

돌아버릴지경2006.01.20
조회786

아~~~

남욕하면 안되지만 정말 미칠 한사람 때문에....,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울병원에 나이29인가 8인가 하는 개집이 하나 있습니다.

존칭을 써줘야 하지만 정말 써주기도 싫은 지지바 입니다.

 

완전 왕따입니다.

사람들 사이에.....,

 

엄청 개으름 피웁니다.

하나 시키면 제대로 못하고 두번 세번 하게 만드는 여자 입니다.

거기다 엄청 짠돌이 .....,

남들이 쓸려고 가져다 놓은 화장품 아침이면 세수 하고 쳐 발라 떡을 칠합니다.

정리정돈 볼수없습니다.

밥먹고 정리 정돈(먹고난 자리) 한번도 한적 없습니다.

시집 제대로 갈지가 참 의문 투성이....,

지 할일 못하는건 다반사요 정말 4가지 없는 년입니다.

 

맨날 욕먹음서 굳굳하게 버티는걸 보면 참 대단하다란 생각이 듭니다.

나중에 다시 쓰겠습니다. 지금은 시간이 없는 관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