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하러 일본가는 한국여자들

ㅠㅠ2007.03.27
조회35,794

일제시대때는 우리의 할머니들이 강제로 끌려가 일본놈들에게 몸과 마음을 짓밟혔습니다.

그리고 지금.. 일본에 성매매하기 위해 일본에 밀입국하는 한국 여성들이 3만여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과거(일본군위안부) 문제 따지려면 성매매 여성 데려가라"

 

일본측에서 한 말입니다.

어떠한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이 나라에 성매매 단속이 시작되고부터 먹고 살 길이 막막해진 여성들...

해외로 원정 성매매에 나섰다는 것은 많이 들어 알고 있던 사실이었습니다.

그런데 일본에만 해도 벌써 그렇게 밀입국해서 성매매 하는 여성이 삼만여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군다나 일본까지 가서 원정 성매매를 하는 여성들은 야쿠자의 개입으로 성 노예화, 신체학대등을 당하고 있습니다.

포털사이트들마다 해외 원정 성매매를 알선하는 카페나 클럽들이 생성되어있으며..

상당히 많은 수의 여성들이 관심갖고 해외 원정 성매매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의 할머니들이 일본에 의해 강제로 당했던 그 굴욕.. 치욕.....

부끄럽게도 후손이라는 사람들은...

돈몇푼 벌고자 제 삶 헌신짝처럼 여기고 그 치욕의 땅에 자처하여 들어가 자신의 몸을 팝니다.

부끄럽고 치욕스럽습니다.

 

일본 관방부 장관이라는 사람은 위안부로 끌려온 사람들의 부모가 딸을 팔았다고 또 망언을 했습니다.

끝내 자신들이 강제로 여성들을 데리고 간것이 아니라는... 자신들의 범죄를 발뺌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자신들의 범죄행위를 아무렇지도 않게 이야기 하는데...

우리는 거기에 뭐라고 대응도 못하고 있습니다.

외교적인 문제와 약소국가로서의 한계때문에도 그렇지만...

이 와중에도 일본에서 몸팔고 있는 삼만명의 한국 여성들이 있기 때문에도 그렇습니다.

 

정말 웃기지 않습니까?

일본에 의해 짓밟힌 할머니들을 위해 싸우고 있는데...

한편으론 돈좀 벌겠다고 그 일본에 자처해 들어가 몸을 팔고 있으니...

부끄럽습니다...

어떻게 이야기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혹자는 말할것입니다...

일본으로까지 몸팔러 가야만 하는 그들의 심정을 아냐고....

그렇게 안살았으니 알수는 없지만, 그 심정, 상황이란 것도 노력하기에 따라 충분히 달라질수 있습니다.

그저 그렇게 편하게 먹고 살 생각이 머리에 가득 차있으니 일본도 마다않고 그렇게 가는 것이겠죠.

그것도 한둘이면 몰라도 무슨 삼만명이나....

 

이해 안갑니다...

부끄러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