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험 처음겪어보는 일이라 너무 힘들요 도와주세요 .... 저는20대중반입니다.. 여자친구도 중반입니다 만난지2달하구좀넘었구요 그런대 .....이틀전 .....못볼걸 보고말았습니다 그동만 만나오면서 직감이란게 있자나요 의심가는 일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다른 남자가 있는거 같았습니다 전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죠 애가 나와 한남자를 사이에 두고 저울질을하나보다..그렇게 생각했죠 그런대 너무 화가나고 자존심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의심하는 바보인지 내자신을 예전부터 믿어왔기에 내 직감이 맞는지 아닌지 확인을 하기위해 잠복근무를들어갔죠.. 만나고 해어진날 집에가는척하고 잠복근무에 들어갔죠 아니나 다를까 ... 다른남자가 태우러 오더라구요 그냥 가볍게 만난 사이였으면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다음날 아침 너무 찜찜하더라구요 들어왔을까 안들어왔을까? 이것도 내가 의심만하는건 아닌지 바보같은 생각이들면서도 내발걸음은여친집으로 향했죠 ... 또 잠복에 들어갔습니다아침부터 7시간을 기다린후..... 어재 나간 남자랑 들어 가더군요 .... 아 .... 이럴수가 ...뭘로 머리를 한대 얻어맞은거처럼 아무생각이안나더라구요.. 그레서 그남자가 바래다주고 나오는길에 재가 그남자 한태 갔습니다 xxx 아시냐구요 .. 그러더니 모른척하다가 xxx? 하면서 사진을 보여주더라고요 정답게 찍은사진 ...맞더라고요 ...나랑만날때 사진찍기 싫어 한다는 말을했는대 그말을 왜했는지 알겠더라구요.. 원레 남자친구였죠...전 바람핀 상대가되었고요 남자분은 전화를해서 지금 당장 내려오라고하더라고요 이렇게해서 삼자대면이 이루어졌죠 ... 어디까지 갔냐 저한태 물어보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바보같이..아직도 사랑한 마음이 남아있어서였는지 별사이 아니다 만나서 영화보고 밥만 먹은사이다 하면서 감싸줬죠 ..사실은 좀 뜨거운관계였죠 .. 남자친구분은 화나서 갈라고 하더라고요 .. 그래서 갔는대..저와 둘이 남겨졌죠 .. 여친은 앨레배이터를 타고 갔죠 14층인대 전 그순간 아....내가 께끗이 없어져야겠구나 생각을했죠 그래서 전 그순간 냅다 계단을올라가 단숨에14층까지 뛰어갔죠 앨레배이터에서 내리더라고요 그냥 막 들어갈라고했는대 전 손을잡고 이랬습니다 남자의 직감이란것도 무시하지못한다~!(제속뜻은 속일라면 제대로 속이지 바보같이이게 뭐냐하구요) 그남자분께 잘해주라말하고 갈라하는대 그남친분이 앨레배이터에서 내리더라구요 그사람은 당장 가방 가지고 나오라더군요 그래서 전 들어갈때 그랬죠 내가 준 선물 다 주라고요 누가보면 쫌생이 같다 할꺼지만.... 전 그여자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날 께끗이 잊어라는 뜻으로 내가 준걸 다 회수해갔죠 .. 그러고 집에 돌아오는길에 생각을했죠 이런경험 .,. 쉽지 않은 경험인대 ...배웠다하고 생각하는마음으로 내마음을 위로했죠 저녁에 연락이 오더라고요 안받았죠 문자로 그냥 나 아무렇지 않으니 연락하지 말라는 뜻으로 전달했죠 이틀후 ... 큰실수를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동생이 핸드폰을 새로사서 문자 잘오냐? 장난하면서 동생걸로 재 핸펀으로 문자를 보내기위해 번호를 눌렸는대 그만 그애 번호를 누르고 만거지요 ... 순간 뻥쪘죠 .... 아 이런 젠장 ....하면서 답장이 오더라고요 xxx동생? -_-;; 사실 대로말했어요 핸펀가지고 시험하다가 모르고 보낸 거라고요 .. 그랬더니 밥은 잘먹고 일은 잘하고있냐고 그러다라고요 전그랬죠 잊을라면 시간이 좀걸리겠지만 잊어가는 과정에서 실수한번한것이니 그렇게 봐달라고요 그랬더니 그러더라고요 나도한때만난여자가될라면 시간이 걸릴태지 이해해 순간 재가 이재껏 화도 안내고 스스로 억재하고 참고있는대 그런말을 들으니 확 올라오더라구요 전 세컨드였겠죠어떻게보면 앤조이 그사람한태서 못하는걸 나한태 풀고 받아보고 이런식... 저 그런 상대였는대 ...한때 만난여자라고 하니 열이 받더라고요 그래서 전그랬죠 넌 내게 한때 만난여자로 속하지못한다 난 단지 내게 앤조이였을뿐이다! 한참후... 답장 오더라고요 앤조이 ....너무 좋아서 눈물도나내하고요 진심의 눈물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내 동정심 유발하는거 같았어요 "정말 그만 연락할께 하면서 보고 싶다고 말할라 했는대" 이런 문자를 보내더라고요 너무 뻔뻔 하지않나요 ...? 아무한태나 몸주고 마음주는 그런여자로 보지말라고 문자오더라고요 저는 일단 그남자분께 충실하고 그래도 그게 아니면 돌아오라 하고요... 이렇게 끝났죠 ..... 화내야 할부분에서 화도내지않고.....바보같이 ...아직도 사랑의 감정은 남아서인지... 매몰차게 말하지 못했어요 ..... 재가 이상한건가요?...
이런뒤통수가,,,
이런 경험 처음겪어보는 일이라 너무 힘들요 도와주세요 ....
저는20대중반입니다..
여자친구도 중반입니다
만난지2달하구좀넘었구요
그런대 .....이틀전 .....못볼걸 보고말았습니다
그동만 만나오면서 직감이란게 있자나요
의심가는 일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다른 남자가 있는거 같았습니다
전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죠
애가 나와 한남자를 사이에 두고
저울질을하나보다..그렇게 생각했죠
그런대 너무 화가나고 자존심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의심하는 바보인지 내자신을
예전부터 믿어왔기에 내 직감이 맞는지 아닌지 확인을 하기위해
잠복근무를들어갔죠..
만나고 해어진날
집에가는척하고 잠복근무에 들어갔죠
아니나 다를까 ...
다른남자가 태우러 오더라구요
그냥 가볍게 만난 사이였으면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다음날 아침 너무 찜찜하더라구요
들어왔을까 안들어왔을까?
이것도 내가 의심만하는건 아닌지 바보같은 생각이들면서도
내발걸음은여친집으로 향했죠 ...
또 잠복에 들어갔습니다아침부터 7시간을 기다린후.....
어재 나간 남자랑 들어 가더군요 ....
아 .... 이럴수가 ...뭘로 머리를 한대 얻어맞은거처럼
아무생각이안나더라구요..
그레서 그남자가 바래다주고 나오는길에 재가 그남자 한태 갔습니다
xxx 아시냐구요 .. 그러더니 모른척하다가 xxx? 하면서 사진을 보여주더라고요
정답게 찍은사진 ...맞더라고요 ...나랑만날때 사진찍기 싫어 한다는 말을했는대
그말을 왜했는지 알겠더라구요..
원레 남자친구였죠...전 바람핀 상대가되었고요
남자분은 전화를해서 지금 당장 내려오라고하더라고요
이렇게해서 삼자대면이 이루어졌죠 ...
어디까지 갔냐 저한태 물어보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바보같이..아직도 사랑한 마음이 남아있어서였는지
별사이 아니다 만나서 영화보고 밥만 먹은사이다
하면서 감싸줬죠 ..사실은 좀 뜨거운관계였죠 ..
남자친구분은 화나서 갈라고 하더라고요 ..
그래서 갔는대..저와 둘이 남겨졌죠 ..
여친은 앨레배이터를 타고 갔죠 14층인대
전 그순간 아....내가 께끗이 없어져야겠구나 생각을했죠
그래서 전 그순간 냅다 계단을올라가 단숨에14층까지 뛰어갔죠
앨레배이터에서 내리더라고요
그냥 막 들어갈라고했는대 전 손을잡고 이랬습니다
남자의 직감이란것도 무시하지못한다~!(제속뜻은 속일라면 제대로 속이지 바보같이이게
뭐냐하구요)
그남자분께 잘해주라말하고 갈라하는대
그남친분이 앨레배이터에서 내리더라구요
그사람은 당장 가방 가지고 나오라더군요
그래서 전 들어갈때 그랬죠 내가 준 선물 다 주라고요
누가보면 쫌생이 같다 할꺼지만....
전 그여자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날 께끗이 잊어라는 뜻으로
내가 준걸 다 회수해갔죠 ..
그러고 집에 돌아오는길에 생각을했죠 이런경험 .,.
쉽지 않은 경험인대 ...배웠다하고
생각하는마음으로 내마음을 위로했죠
저녁에 연락이 오더라고요 안받았죠
문자로 그냥 나 아무렇지 않으니 연락하지 말라는 뜻으로 전달했죠
이틀후 ...
큰실수를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동생이 핸드폰을 새로사서 문자 잘오냐? 장난하면서 동생걸로
재 핸펀으로 문자를 보내기위해 번호를 눌렸는대 그만 그애 번호를 누르고 만거지요 ...
순간 뻥쪘죠 .... 아 이런 젠장 ....하면서
답장이 오더라고요 xxx동생?
-_-;; 사실 대로말했어요
핸펀가지고 시험하다가
모르고 보낸 거라고요 ..
그랬더니 밥은 잘먹고
일은 잘하고있냐고 그러다라고요
전그랬죠 잊을라면 시간이 좀걸리겠지만
잊어가는 과정에서 실수한번한것이니
그렇게 봐달라고요
그랬더니 그러더라고요 나도한때만난여자가될라면 시간이 걸릴태지 이해해
순간 재가 이재껏 화도 안내고 스스로 억재하고 참고있는대
그런말을 들으니 확 올라오더라구요 전 세컨드였겠죠어떻게보면 앤조이
그사람한태서 못하는걸 나한태 풀고 받아보고 이런식...
저 그런 상대였는대 ...한때 만난여자라고 하니 열이 받더라고요
그래서 전그랬죠 넌 내게 한때 만난여자로 속하지못한다
난 단지 내게 앤조이였을뿐이다!
한참후...
답장 오더라고요
앤조이 ....너무 좋아서 눈물도나내하고요
진심의 눈물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내 동정심 유발하는거 같았어요
"정말 그만 연락할께 하면서 보고 싶다고 말할라 했는대"
이런 문자를 보내더라고요 너무 뻔뻔 하지않나요 ...?
아무한태나 몸주고 마음주는 그런여자로 보지말라고 문자오더라고요
저는 일단 그남자분께 충실하고 그래도 그게 아니면 돌아오라 하고요...
이렇게 끝났죠 .....
화내야 할부분에서 화도내지않고.....바보같이 ...아직도 사랑의 감정은 남아서인지...
매몰차게 말하지 못했어요 .....
재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