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을 반밖에 안줘요.회사측에서 억지씁니다

억울녀2006.01.21
조회770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자에요

처음으로 글 올립니다

정말 너무 어굴하고 답답합니다

내용이 길더라도 꼭읽고 답변해주세요

친구랑 가치 한국통신 KT  TM  일을 하게됬습니다

식대는 한달후에 급여날에 급여에 포함되서 준다고 했고

교육기간은 3일인데 우리하는거 봐서 다음날부터 실전 들어간다고 하셨습니다.

교육기간에도 시급 다 처주신다고 했구요.   시급은 4000원이구요

10시까지가서 6시30분에 끝나요 . 12시30분부터 1시까지 점심시간이구요

3시30분부터 4시까지 쉬는시간 이예요

제가하는일이 번호를 무작위로 내마음대로 적어서 그번호에 전화를해서

어쩌고저쩌고 홍보를 한후 KT로 바꾸라 말을하고 성함과 주민번호를 알아내는

1차 업무였습니다!사실상 사람들이 잘 알려주지 않더라고요  첫날 그렇게

교육을한후 다음날 연습을 좀 한후 실전에 들어갔습니다. 2건 했구요

그담날 3건  담날 5건 담날3건 을 했어요.저희는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팀장님이 15건은 해야된다고 더 분발하라고 하셨습니다.

담날 출근을 했습니다.회사분위기 쌀벌했습니다. 팀장님이 저희 에게 오시더니

오늘 7건 이상 못하면 퇴사 감당 하라고 하시더군요.(부담감이 장난아니였슴)

그래서 저희 정말 목이 터저라 열심히 햇습니다. 저희둘다 3개밖에 하지 못했습니다.

이젠 짤리는구나  생각을하고 있던차에 팀장님이 저희를 부르시는거였습니다

잠깐 와보라고 그래서 갔죠. 이런식으로 하면 저희와 가치 일못한다고 하더라구요

모..그동안 수고 했다며 급여는 20일날 통장으로 들어갈꺼라며 말하시더군요

급여계산=시급4000원 x 8시간= 32000원 //  총 6일일했음 32000원 x 6 = 192000원

식대비도 준다고 했었는데.. 그렇게 저희는 퇴사를 당했습니다.

퇴사당한 다음날 회사에서 전화가 왓더라고요

저는 자고있어서 못받았어요. 그래서 팀장이 제친구한테 전화해서 하는말이

제가 책상에 낙서 했다고 지우고 월급받아가라고 했다는거에요

나 어이가 없어서 그말을듣고 바로 회사에 전화를 했죠. 남자직원분이 받으시더라구요

솔직히 나 책상에 진짜 조금하게 내이름 쓴거밖에 없다.(진짜엄지손톱만큼)

내가 처음 그책상 앉을때부터 낙서가 되어있었다. 어떻게된거냐 이렇게 말했어요.

그래떠니 그직원이 국장님이 사무실에 오셨는데 내가 앉았던 책상보고 책상이 왜이러냐며 팀장님에게 화를 내셧다.근데 마지막에 앉은사람이 나였기때문에 내가 그런건줄

알았다며 말하더라구요 .지금은 팀장님바쁘시니까 몇시간후에 전화드려서

말하래요.그래서 알았다고 했죠.. 저희 엄마가 조그만 가게를 운영하셔서 그일을 도우느라

제가 전화를 한다는걸 깜빡 잊었습니다. 그이후로도  형편상 돈이 너무 급해서 아르바이트를 찾아서 일하느라 정신없고 생각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19일쯤에 전화가 오더라고요

내일 급여날인거 아냐구 그래서 제가 안다고 했어요통장으로 10만원 들어갈꺼에요

이러는거에요 제가 왜 10마넌 이냐고 하니까 그럼 내가 계산한건 얼마 나왓냐고

물으시는거에요 그래서 192000원 나왓다고 하니까 왜그렇게 나왓녜요

그래서 하루 32000원이고 6일 계산하면 192000원 아니냐 그랫더니

교육기간 3일은 하루에 만원 이라는거에요  그래서 10마넌 이라는거에요

그래서 교육기간에 무슨 하루에 마넌이냐 고 팀장님이 분명 처음에 교육기간에도

시급 다 처준다고 했다고 그랬더니 저보고 기억 못하는거 아니냐며 그리고

책상에 낙서하지 않았냐며 화를내면서 말하는거에요 그래서 솔직히 내가 책상에

제이름만 낙서했고 그책상상 원래 그렇게 되어있엇다고 그랫더니 저보고 제가 다했다는거에요 낙서할 사람이 없다는거에요 잘못햇다고 하면 끝나는걸 왜 거짓말 하녜요

그래서 그래요 제가 낙서 한거 조금이라도 어찌됫건 낙서 한거니까 그건 죄송하다고

사과햇어요 허나 저는 제이름밖에 안썻고 그책상 원래 그렇게 되어있었다고 결백한다고

그랬어요 그리고  교육기간에  마넌이라고 처도 계산해보면 126000원이라구 근데 왜

10마넌이냐고 했더니 나머지 26000원은 낙서에 대가래요 ㅡ.ㅡ  그럼 제친구는

왜 10마넌이냐고 하니까 제친구도 낙서를 했다는거에요 ㅡㅡ 제친구는 낙서한거 없는데

그래 무슨 낙서냐고 난 내이름 책상에 쓰긴했지만 그책상 내가 처음 앉을때부터

원래 그렇게 되어있었다고 그리고 처음에 교육기간일때도 시급   다 처준다고 분명히

말했다고 왜이제와서 마넌이라고 하냐고 처음에 그렇게 말했으면 우린

거기서 일하는거 생각해 봤을거라고 했죠 그랬더니 직원들한테

"지네들이 낙서 안했다고 난리들이자나 " 이러는거에요 ㅡㅡ ㄴ ㅏ어이가 없어서

아무튼 10마넌 들어갈테니까 그런줄 알래요 ㅡㅡ 그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문자가 왔어요 제친구한테는 교육기간  내일 126000원 계좌로 입금 해드립니다

이렇게 왓고 저한테는 "자꾸괴씸하게거짓말을해서 화가나네요 내일 10마넌 입금"

이렇게 온거에요 ㅡㅡ 저는 솔직하게 책상에 이름 낙서했고 나머진 내가 안했다고

낙서한거는 죄송하다고 사과까지 했는데  머가 거짓말이라는건지 거기책상에

있는 낙서를 제가 다했다고 억지 부립니다 ㅡㅡ 혼자 힘으로는 도저히 안되겟다시퍼서

아빠에게 말씀드렸어요. 아빠가 팀장이랑 통화를 했어요

거기서 일하던 누구누구 아빤데 왜 돈을 10마넌 밖에 안주냐고 말했데요

그래떠니 팀장이 책상에 낙서해서 기물파손으로 제한거래요

그래서 아빠가 얘는 지이름밖에 안쓰고 책상이 처음부터 낙서가 되있다 하는데

왜자꼬 얘가 다했다고 밀어부치냐고 그리고 인권비를 갔다가 그렇게 하는게 어딧냐

그래떠니 갑자기 팀장이 반말을 하면서 콩알만한게 거짓말이나 싹싹 한다고 그랫데요

아빠가 열받아서  말을 그렇게하냐고 아빠도 화내면서 반말을했데요

거기 국장 번호 뭐냐고 하니까 국장 번호 없다고 했데요

글서 아빠가 무슨 국장이 번호 없는게 어딧냐고 국장한테 말할거라고 알려달라 하니까

팀장이 "자식교육이나 잘시켜라" 이러고 끊었데요. 아빠 너무 열받으셔서

다시 전화를 했는데 안받더래요  계속 몇차례 전화끝에 받았데요

그래서 아빠가 왜 전화 끊냐고 하니까 또 끊터래요

글서 아빠가 또 계속 전화하니까 안받더래요 ... 제가 더 화가 나는거에요

팀장 나이가 30살 정도  되보였는데 어린사람한테 아빠가 욕을 먹어서

너무 화가나네요.. 아빠한테도 미안하고  오늘 통장 잔액 보니까

97000원 밖에 안들어왔더라고요 10마넌 너준다면서 왜 97000원인지

그리고 나머지 95000원은 왜 안너줬는지 이런것도 신고하면

해결 되는건가요? 그보다 화가나는건 팀장이 아빠한테 막말 했다는게

너무 화가나네요.  답변좀 주세요. 

월급에서 기물파손으로 제할수 있는건가요?
전정말 엄지손톱만큼 밖에 낙서 안했는데 원래 낙서 되어있었는데
월급받아서 할일이 있는데 돈을 이렇게 주니
해야하는 일을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하루가 급한데.. 눈물 날꺼같아요.

아놔 부셔버리고싶어 아놔 .. ㅇ ㅏ!!!!!놔.. ㅠㅠ

 

하루에 마넌이면 하루8시간 꼬박 일해서 점심값 4처넌 빼고 차비빼면

3000원 남는데  우리는 3000원 벌러 일하러 갑니까 ??

남은 3000원으로 따지면 시급 350원인데 하루 왼종일 앉아서 350원

벌라고 그렇게 고생한것도아닌데 장난 하나

책상 낙서 너무 어굴해서 미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