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은 이미 전략적 유연성에 맞는 형태로 바뀌었다. 그것도 세계에서 가장 먼저 바뀌었다.
지상 전력의 주력인 미 2사단은 이미 지난해 6월 미래형 사단인 ‘운용부대 X(UEX·Unit of Employment X)’로 개편을 마친 상태다. 몸집을 가볍게 해 더 이상 한반도 ‘붙박이군(軍)’이 아니라 전 세계 분쟁지역에 기민하게 투입될 수 있는 ‘유동군(流動軍)’으로 탈바꿈한 것이다. 2사단 예하 1여단도 새로운 편제인 ‘작전부대’(UA·Unit of Action)로 바뀌었다.
UA, UEX는 미국의 신국방전략인 군사 변환(Military Transformation) 정책과 전 세계 미군재편계획(GPR)에 따라 기존의 여단·사단 편제를 전면 개편한 것이다. ‘가볍지만 펀치력 있는’ 부대로 바꾼 것이 특징이다. 미 본토를 제외하곤 해외 주둔 미군 중 주한미군이 가장 먼저 UA, UEX 편제로 바뀌었다는 사실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지난해 개편으로 새로운 미 2UEX는 중무장 전투 UA, 다기능 항공 UA, 포병 UA, 직할 본부대대 등으로 구성됐다. 종전의 8인사행정사령부, 17항공여단, 2사단 통신·공병본부 등은 해체됐다. 수송기 등을 통해 장거리 이동이 쉽지 않은 M-1A1전차는 숫자가 줄었다. 대신 1000만달러를 투입, 최신 전술지휘통제(C4I)체계를 갖추는 등 첨단 네트워크전 도입을 통해 전투력은 강화하고 있다. 또 2UEX는 유사시 하와이와 미 본토 등으로부터 한반도로 긴급 배치되는 최대 5개의 UA를 지휘할 수 있어 막강한 전투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된다.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과 관련해 또 한 가지 주목할 것은 주한미군이 평택·오산을 ‘허브(중추)’로 재편되고 있다는 점이다. 평택과 오산은 각각 항구, 공군기지를 갖고 있어 주한미군의 병력과 장비가 들락거리기 좋은 곳이다.
오선위기 세계질서의 대세
1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장차 일청전쟁이 두 번 일어나리니 첫 번째에는 청국이 패하고 말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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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일어나는 싸움이 10년을 가리니 그 끝에 일본은 패하여 쫓겨 들어가고 호병(胡兵)이 침노하리라. 그러나 한강 이남은 범치 못하리라.”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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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발에 물을 떠 오라 명하시어 손가락으로 물을 튕기시며 “서양(미국)은 어족이라 ‘시~시~’ 소리가 나면 한 손가락을 튕기지 않아도 쉬이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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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을 마치신 뒤에 “동래울산(東萊蔚山)이 흐느적흐느적 사국(四國) 강산이 콩 튀듯 한다.” 하고 노래 부르시니라.
P.S : 대만과 북한사이를 저울질하고 있는 미국과 중국,
증산도 도전의 말이 맞다면,
세계정치 질서의 재편속에서 미국이 한반도에서 물러가지 시작하고 있습니다.
한반도와 사국(전세계)에 전쟁의 시운이 서서히 도래하고 있습니다.
이때,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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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이미 '유동군' 탈바꿈 - 해외 미군중 최초로 작년에 개편 완료
주한미군은 이미 전략적 유연성에 맞는 형태로 바뀌었다. 그것도 세계에서 가장 먼저 바뀌었다.
지상 전력의 주력인 미 2사단은 이미 지난해 6월 미래형 사단인 ‘운용부대 X(UEX·Unit of Employment X)’로 개편을 마친 상태다. 몸집을 가볍게 해 더 이상 한반도 ‘붙박이군(軍)’이 아니라 전 세계 분쟁지역에 기민하게 투입될 수 있는 ‘유동군(流動軍)’으로 탈바꿈한 것이다. 2사단 예하 1여단도 새로운 편제인 ‘작전부대’(UA·Unit of Action)로 바뀌었다.
UA, UEX는 미국의 신국방전략인 군사 변환(Military Transformation) 정책과 전 세계 미군재편계획(GPR)에 따라 기존의 여단·사단 편제를 전면 개편한 것이다. ‘가볍지만 펀치력 있는’ 부대로 바꾼 것이 특징이다. 미 본토를 제외하곤 해외 주둔 미군 중 주한미군이 가장 먼저 UA, UEX 편제로 바뀌었다는 사실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지난해 개편으로 새로운 미 2UEX는 중무장 전투 UA, 다기능 항공 UA, 포병 UA, 직할 본부대대 등으로 구성됐다. 종전의 8인사행정사령부, 17항공여단, 2사단 통신·공병본부 등은 해체됐다. 수송기 등을 통해 장거리 이동이 쉽지 않은 M-1A1전차는 숫자가 줄었다. 대신 1000만달러를 투입, 최신 전술지휘통제(C4I)체계를 갖추는 등 첨단 네트워크전 도입을 통해 전투력은 강화하고 있다. 또 2UEX는 유사시 하와이와 미 본토 등으로부터 한반도로 긴급 배치되는 최대 5개의 UA를 지휘할 수 있어 막강한 전투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된다.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과 관련해 또 한 가지 주목할 것은 주한미군이 평택·오산을 ‘허브(중추)’로 재편되고 있다는 점이다. 평택과 오산은 각각 항구, 공군기지를 갖고 있어 주한미군의 병력과 장비가 들락거리기 좋은 곳이다.
유용원 군사전문기자 bemil@chosun.com입력 : 2006.01.20 19:37 18' / 수정 : 2006.01.21 03:49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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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전 : 5편 405장
오선위기 세계질서의 대세 1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장차 일청전쟁이 두 번 일어나리니 첫 번째에는 청국이 패하고 말 것이요 2 두 번째 일어나는 싸움이 10년을 가리니 그 끝에 일본은 패하여 쫓겨 들어가고 호병(胡兵)이 침노하리라. 그러나 한강 이남은 범치 못하리라.” 하시고 3 사발에 물을 떠 오라 명하시어 손가락으로 물을 튕기시며 “서양(미국)은 어족이라 ‘시~시~’ 소리가 나면 한 손가락을 튕기지 않아도 쉬이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4 이 말씀을 마치신 뒤에 “동래울산(東萊蔚山)이 흐느적흐느적 사국(四國) 강산이 콩 튀듯 한다.” 하고 노래 부르시니라. P.S : 대만과 북한사이를 저울질하고 있는 미국과 중국, 증산도 도전의 말이 맞다면, 세계정치 질서의 재편속에서 미국이 한반도에서 물러가지 시작하고 있습니다. 한반도와 사국(전세계)에 전쟁의 시운이 서서히 도래하고 있습니다. 이때,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By GaeByeok.com, 세상의빛 - The Global Creative Destruction, It's achived by GaeBye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