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8살 먹은 처자입니다. 3년 된 남친과 만나고 있구요. 이전에 남친 몇 명 만났었지만, 현재 남친과 첫 경험했고 현재까지 잘 지내고 있습니다. (남친이랑 저랑은 서로 처음이네요. 남친은 연애도 제가 첨이고..) 저흰 남친이 배려를 많이 해줘서 생리 전후에만 관계를 갖습니다. 제 몸에 안좋다고 경구피임약 복용을 못하게 하는데, 저는 장화를 싫어라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시기상 안전한 날에만 하게 됐죠. 잘 참아줘서 고맙네요.. 암튼 그래서 다행히 큰 사고 없이 비교적 안전하고 즐겁게 시간을 보낸듯.. 중학교인가 초등때인가 목욕탕 갔다가 염증 때문에 엄마 손잡고 산부인과 가 본 이래로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어요, 경험 갖게 되면 정기 검진을 받는게 좋다고는 하지만 괜히 혼자 이상하게 생각해서리..못가보게 되네요.. 성경험 이후 처음엔 몰랐는데 늘 팬티라이너를 해야할 정도로 냉의 양이 많이 늘었어요. 그냥 라이너하면서 지냈는데, 요즘엔 피는 아니고 생리 마지막 날쯤 나오는 탁한 분비물이 나오네요.. 이젠 슬슬 걱정이 되고...병원에는 가봐야 할 거 같은데, 산부인과 처음 가서 뭐라고 하면 되죠? 그냥 검진받으러 왔다고 하면 되는지...그리고 가서는 어떤 검사를 받게 되나요? 아무래도 여자 의사분이 더 편하겠죠? 여의사가 더 많은가??? 나이만 먹었지 부끄럽네요.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참고로 전 부산인데, 괜찮은 병원 있으면 추천도 부탁드립니당..
산부인과 가서 검진을 받아볼까 하는데..
안녕하세요, 올해 28살 먹은 처자입니다.
3년 된 남친과 만나고 있구요. 이전에 남친 몇 명 만났었지만,
현재 남친과 첫 경험했고 현재까지 잘 지내고 있습니다.
(남친이랑 저랑은 서로 처음이네요. 남친은 연애도 제가 첨이고..)
저흰 남친이 배려를 많이 해줘서 생리 전후에만 관계를 갖습니다.
제 몸에 안좋다고 경구피임약 복용을 못하게 하는데, 저는 장화
를 싫어라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시기상 안전한 날에만 하게 됐죠. 잘 참아줘서 고맙네요..
암튼 그래서 다행히 큰 사고 없이 비교적 안전하고 즐겁게 시간을 보낸듯..
중학교인가 초등때인가 목욕탕 갔다가 염증 때문에 엄마 손잡고
산부인과 가 본 이래로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어요,
경험 갖게 되면 정기 검진을 받는게 좋다고는 하지만
괜히 혼자 이상하게 생각해서리..못가보게 되네요..
성경험 이후 처음엔 몰랐는데 늘 팬티라이너를 해야할 정도로
냉의 양이 많이 늘었어요. 그냥 라이너하면서 지냈는데, 요즘엔 피는 아니고
생리 마지막 날쯤 나오는 탁한 분비물이 나오네요..
이젠 슬슬 걱정이 되고...병원에는 가봐야 할 거 같은데,
산부인과 처음 가서 뭐라고 하면 되죠?
그냥 검진받으러 왔다고 하면
되는지...그리고 가서는 어떤 검사를 받게 되나요?
아무래도 여자 의사분이 더 편하겠죠? 여의사가 더 많은가???
나이만 먹었지 부끄럽네요.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참고로 전 부산인데, 괜찮은 병원 있으면 추천도 부탁드립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