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원하다네여

피곤한데~~2006.01.21
조회615

만나지 한 3주 정도된 남자친구가있습니다.

남자친구는 25살이구전 20...

그 남자가 먼저 절 조아서.. 사귀게 되었느데....

내가 사귀기전에... 말햇습니다.

관계는 갖지말자그...

그래두 남자니깐... 처음부터 안됀다구 목 박았져...

그러다가 진짜 우연인지...

남자친구랑 자주가는 호프집으로 친구를 데리고 갔습니다..

두리서 할이야기두있구해서..

고등학교 이야기하면서... 이야기 꽃을 피우는데..

옆에서 낯선 목소리가 들려 돌려보니..

남자친구랑 남자친구의 친구...

그때 머리정도만 보이는 유리로 칸이 있었거든여.

친구한테 내이야기를 하더군여..

사귀는 여자가있는데 20살이구... 만난지 한 2주정도 되었는데...

처음부터 관계를 하지 말자고 못박았는데.. 나만 보면 하고싶다고...너무 사랑한다구..

그 소리 듣고 기분이 안조아서 친구랑 살짝 나왔습니다.

남자들은 사랑하는 여자가 생기면 우선 잠부터 자나여?

사랑하는 여자가 있으면 지켜주고 싶은 그런 생각은 안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