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송합니다 소설아닌 소설을 하나써보겠읍니다 전 얼마전 6년을 사귀던 사랑이 헤어짐으로 변했읍니다. 그녀에 일방적인 무통보와 전화번호 바꾸기 작전으로 그러고 그녀의 가족들에 무참한배신....... 전 6년동안 그녀의가족사에 관한일이라면 모든일 만사 다제처놓고라도 일을봐줬읍니다. 그런데 그녀에 잘못으로 돌리자고 이렇게 쓰거나 나에 잘했다는 말을 변명하고자 쓰는게 아닙니다 작년12월18일이니까 이제한달 조금지났군요 그러고 마니 맘이파서 다른사람들은 이별후에 어떤 모습인가하고 이별에관한 내용들을 마니읽어 보았읍니다. 그런데 참 이별에 종류도 무지만터군요 그러면 그모든사람들이 어느누구한쪽은 가슴이 마니아팠을껄로 생각하니 저의 마음이 마니 동감이 가고 어떤글은 너무가슴에와닿아서 가슴이 뭉클했읍니다 이별을 하는순간에는 누구나 현실가치 않았을꺼예요 그런데 이별을 하고난 다음돌아서서까지도 아마 설마설마 이럴껄로 압니다 그런데 이별이란것은 제일 가슴이 아픈날이 헤어진 그다음날부터 일주일후가 될꺼예요. 보통 사람들 싸우거나 다투면 몇일은 서로 연락안하고살잔아요 그런데 하일주일쯤지나면 그게 현실이라는게 느껴질꺼예요 매일 하루에 만케는 수십통에전화나 문자를하다가 어느날부터는 그것이 없어졌다는게 제일처음 피부로 와 닿을꺼여요 그러고 일방적인 통보를 당했다면 혹시나하고 전화기를들고 전화를 망서리다가해보녀은 안받아줄때는 아~ 이제는 헤어지는구나를 느낄꺼예요. 저 같은경우는 그랬거든요 님들은 어떨찌 모르지만 6년이면 무지긴시간인데 헤어짐은 불과 몇시간안걸리더라고요 왜 헤어졌냐가 문제죠. 전 여자친구가 좋은아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나 누구나 그런 야성적인모습은 다가지고 있지만 속으로 가지고 있지 곁으로는 표현을 잘안하는것인데 저의 여자친구는 예전부터 남자 관계가 복잡했어요 그래도 전 참으면서 달랬죠 내 하나 희생하면 더이상 그러지안키를바랬죠 심지여는 저를 사귀면서 예전에 남자랑 자고오고 알고있는데도 속일땐 죽이고 싶을정도로 미웠죠 그래도 어느시간이 지나면 용서를해줬어요 바보라서가 아니라내가 또 버리면 내가또 저여자를 혜어짐을 같는다면 저여자에게 오점만 하나 더남기는것이니까 잡아줘야지 란 생각에 6년을 사귀면서 일년에한두번씩은 병적으로 그런행동들을 하더군요 그래도 화는났지만 화를내면서 다시는그러지마라하고 화를내면서 용서를해줬읍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그런사건이 또 터지고 말았죠 이친구 작년 년말에 회사에서 연수를 외국으로 4박5일동안 회사직원들하고 다녀왔읍니다 그런데 회사 동료가 아니라 이제는여행사 가이드하고 눈이 맞은거예요 참어이가 없더군요 저한테는 새벽에 도착해서 피곤하다고 잔다고 한여자가 그남자랑은 오전부터일어나서 문자통화하고 그러고는 저한테는 오후늦게5시쯤에 전화와서는 왜 전화도 한통안해 이러더군요 그것이 화근이되서 말싸움을 했는데 회사도 접고 저랑헤어진다고 전화번호도 다음날 바꾸고 회사에다가는 휴가를신청하고는 저에게는 회사를 그만 뒀다고 거짖말을 하더군요 저가 알아본바에 의하면 몇일휴가 신청을하고는요 전 생각을 했읍니다 참어리석은 사람이구나하고말입니다. 자기자신이 또 그런짖을 하다가 걸리니까 쪽팔리고 그러니까 6년에 만남을 한순간에 장난으로 돌려 버리더군요 그래서 전생각했읍니다 사람에게는누구나 좋은점과 나쁜점이 만치만 이사람은 남들이 볼때는 요조숙녀고한데 속 은 악녀에 기질이 너무만은사람이구나 정말 전 이 못된버릇을 어떻게든 고처볼려고6년을 노력했는데 안되더군요 그래도 밉지는 않아요 왜냐고요 님들도 알다시피말이6년이지6년이면 미운정 고운정이있기때문에 아직도 보고싶어요 하지만 이제는 돌이킬수없는산이되었어요 다시돌이킨다해도 언젠가는또그럴것이고 그때는 생각만해도 아찔한순간이지요 잘되기를바라면서몇번에 전화와 걱정스럽기도하고 만나도 보았읍니다 6년이란시간이 서로 마니정들게 만들어서 울기도 마니울었읍니다 둘다...ㅠ.ㅜ 그러나 진짜 그사람에 본심을 알수가 없어요 어떻게 그렇게 편할수가 있는지 일방적인 사랑은 하면 안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마니했읍니다 젊은나이에 노력해서 여자 자존심구기지말라고 최선을 다했읍니다 내 자신도 그렇치만 여자의 자존심구기지말라고 자랑이 아니지만 차도 어디가서 내려도 쪽팔리지말라고 오천만원넘는차타고 최고로해줬는데도 아니더군요 봉급타서쓰지말라고 매주만나면 용돈쓰라고 다이런것들이 지금와서 생각하면 어쩔땐 날이용에 가치로 생각했나 이런생각들이들어요 하지만 그렇게까지는 나쁜게 생각하고싶지는않아요 사람이 마음이 아프면 무슨말이든 할수 있잔아요 사람은 테어나면서 죽음을 예고하듯이 만남은 이별을생각하게끔하나봐요 우리가 길거리에서 친구를만나든 사람을 누구든만나면 헤어지듯이 남자와 여자사이도 만남이있으면 이별이 있나봐요 그런데 그통에 수위가 누가더 깊나가 문제인것같아요. 이세상에서 제일나쁜남자와 여자가 헤어지고 바로 얼마안가서 다른사람을 만나는것이 제일 나쁜 사람인것같아요 최소한에 헤어진사람에 마음을 조금도 배려를안하는사람이죠 인과응보라고 그런사람들이 별로 나중에 잘살거나 행복해지는걸 별로 못봤어요 남의 가슴에 못받으면 자기자신에게도 돌아 온다는걸즘은 알아야 하는데 사람들이 잘모르나봐요. 저가 이글을 쓰면서 남자분이든 여자분이든 하고 싶은말이있읍니다 지금에 당신에 옆에 있는사람이있다면 진짜 잘해주세여 헤어지고 가슴아파할일이 아니라 지금에 당신에 옆에 있는 사람이제일소중한사람이라 생각해보세여 모자라면 서로가 조금씩 양보하면서 체워나가면 되잔아요 욕심부리면 끝도 한도 없어요 지금에 이사람보다 돈만은사람 지금이사람보다 잘생긴사람 그건 다부질없는짖이여요 지금에 현실적으로 당신옆에있는그사람이 제일좋은사람이여요 서로가 용서하고 따뜻하게 대하여주세요 여러분은들은 아픔이 없으시길바랄께요 멀리떨어져있다면 지금 당장 전화한통해서 사랑해 한마디 억만금보다도좋아요 지금 그런소리를 하고싶어도 못하는 사람이무지 만찬아요 여러분 행복하세요.^^*
이별에도 종류가 무지만아...
지송합니다
소설아닌 소설을 하나써보겠읍니다
전 얼마전 6년을 사귀던 사랑이 헤어짐으로 변했읍니다.
그녀에 일방적인 무통보와 전화번호 바꾸기 작전으로
그러고 그녀의 가족들에 무참한배신.......
전 6년동안 그녀의가족사에 관한일이라면
모든일 만사 다제처놓고라도 일을봐줬읍니다.
그런데 그녀에 잘못으로 돌리자고 이렇게 쓰거나
나에 잘했다는 말을 변명하고자 쓰는게 아닙니다
작년12월18일이니까 이제한달 조금지났군요
그러고 마니 맘이파서 다른사람들은 이별후에
어떤 모습인가하고 이별에관한 내용들을 마니읽어 보았읍니다.
그런데 참 이별에 종류도 무지만터군요
그러면 그모든사람들이 어느누구한쪽은 가슴이 마니아팠을껄로
생각하니 저의 마음이 마니 동감이 가고 어떤글은
너무가슴에와닿아서 가슴이 뭉클했읍니다
이별을 하는순간에는 누구나 현실가치 않았을꺼예요
그런데 이별을 하고난 다음돌아서서까지도 아마
설마설마 이럴껄로 압니다
그런데 이별이란것은 제일 가슴이 아픈날이 헤어진 그다음날부터
일주일후가 될꺼예요.
보통 사람들 싸우거나 다투면 몇일은 서로 연락안하고살잔아요
그런데 하일주일쯤지나면 그게 현실이라는게 느껴질꺼예요
매일 하루에 만케는 수십통에전화나 문자를하다가 어느날부터는
그것이 없어졌다는게 제일처음 피부로 와 닿을꺼여요
그러고 일방적인 통보를 당했다면 혹시나하고 전화기를들고
전화를 망서리다가해보녀은 안받아줄때는
아~ 이제는 헤어지는구나를 느낄꺼예요.
저 같은경우는 그랬거든요 님들은 어떨찌 모르지만
6년이면 무지긴시간인데 헤어짐은 불과 몇시간안걸리더라고요
왜 헤어졌냐가 문제죠.
전 여자친구가 좋은아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나 누구나 그런 야성적인모습은 다가지고 있지만
속으로 가지고 있지 곁으로는 표현을 잘안하는것인데
저의 여자친구는 예전부터 남자 관계가 복잡했어요 그래도
전 참으면서 달랬죠 내 하나 희생하면 더이상 그러지안키를바랬죠
심지여는 저를 사귀면서 예전에 남자랑 자고오고 알고있는데도
속일땐 죽이고 싶을정도로 미웠죠 그래도 어느시간이 지나면 용서를해줬어요
바보라서가 아니라내가 또 버리면 내가또 저여자를 혜어짐을 같는다면
저여자에게 오점만 하나 더남기는것이니까 잡아줘야지 란 생각에
6년을 사귀면서 일년에한두번씩은 병적으로 그런행동들을 하더군요
그래도 화는났지만 화를내면서 다시는그러지마라하고 화를내면서 용서를해줬읍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그런사건이 또 터지고 말았죠
이친구 작년 년말에 회사에서 연수를 외국으로 4박5일동안 회사직원들하고
다녀왔읍니다 그런데 회사 동료가 아니라 이제는여행사 가이드하고
눈이 맞은거예요 참어이가 없더군요
저한테는 새벽에 도착해서 피곤하다고 잔다고 한여자가 그남자랑은 오전부터일어나서
문자통화하고 그러고는 저한테는 오후늦게5시쯤에 전화와서는 왜 전화도 한통안해
이러더군요 그것이 화근이되서 말싸움을 했는데 회사도 접고 저랑헤어진다고
전화번호도 다음날 바꾸고 회사에다가는 휴가를신청하고는 저에게는
회사를 그만 뒀다고 거짖말을 하더군요 저가 알아본바에 의하면 몇일휴가
신청을하고는요 전 생각을 했읍니다 참어리석은 사람이구나하고말입니다.
자기자신이 또 그런짖을 하다가 걸리니까 쪽팔리고 그러니까 6년에 만남을
한순간에 장난으로 돌려 버리더군요
그래서 전생각했읍니다 사람에게는누구나 좋은점과 나쁜점이 만치만
이사람은 남들이 볼때는 요조숙녀고한데 속 은 악녀에 기질이 너무만은사람이구나
정말 전 이 못된버릇을 어떻게든 고처볼려고6년을 노력했는데 안되더군요
그래도 밉지는 않아요 왜냐고요 님들도 알다시피말이6년이지6년이면 미운정
고운정이있기때문에 아직도 보고싶어요 하지만 이제는 돌이킬수없는산이되었어요
다시돌이킨다해도 언젠가는또그럴것이고 그때는 생각만해도 아찔한순간이지요
잘되기를바라면서몇번에 전화와 걱정스럽기도하고 만나도 보았읍니다
6년이란시간이 서로 마니정들게 만들어서 울기도 마니울었읍니다 둘다...ㅠ.ㅜ
그러나 진짜 그사람에 본심을 알수가 없어요 어떻게 그렇게 편할수가 있는지
일방적인 사랑은 하면 안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마니했읍니다
젊은나이에 노력해서 여자 자존심구기지말라고 최선을 다했읍니다
내 자신도 그렇치만 여자의 자존심구기지말라고 자랑이 아니지만
차도 어디가서 내려도 쪽팔리지말라고 오천만원넘는차타고 최고로해줬는데도
아니더군요 봉급타서쓰지말라고 매주만나면 용돈쓰라고 다이런것들이
지금와서 생각하면 어쩔땐 날이용에 가치로 생각했나 이런생각들이들어요
하지만 그렇게까지는 나쁜게 생각하고싶지는않아요
사람이 마음이 아프면 무슨말이든 할수 있잔아요
사람은 테어나면서 죽음을 예고하듯이 만남은 이별을생각하게끔하나봐요
우리가 길거리에서 친구를만나든 사람을 누구든만나면 헤어지듯이
남자와 여자사이도 만남이있으면 이별이 있나봐요
그런데 그통에 수위가 누가더 깊나가 문제인것같아요.
이세상에서 제일나쁜남자와 여자가 헤어지고 바로 얼마안가서 다른사람을 만나는것이
제일 나쁜 사람인것같아요 최소한에 헤어진사람에 마음을 조금도 배려를안하는사람이죠
인과응보라고 그런사람들이 별로 나중에 잘살거나 행복해지는걸 별로 못봤어요
남의 가슴에 못받으면 자기자신에게도 돌아 온다는걸즘은 알아야 하는데
사람들이 잘모르나봐요.
저가 이글을 쓰면서 남자분이든 여자분이든 하고 싶은말이있읍니다
지금에 당신에 옆에 있는사람이있다면 진짜 잘해주세여
헤어지고 가슴아파할일이 아니라 지금에 당신에 옆에 있는 사람이제일소중한사람이라 생각해보세여
모자라면 서로가 조금씩 양보하면서 체워나가면 되잔아요
욕심부리면 끝도 한도 없어요
지금에 이사람보다 돈만은사람 지금이사람보다 잘생긴사람 그건 다부질없는짖이여요
지금에 현실적으로 당신옆에있는그사람이 제일좋은사람이여요
서로가 용서하고 따뜻하게 대하여주세요
여러분은들은 아픔이 없으시길바랄께요
멀리떨어져있다면 지금 당장 전화한통해서 사랑해 한마디 억만금보다도좋아요
지금 그런소리를 하고싶어도 못하는 사람이무지 만찬아요
여러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