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소 '이하얀'의 내숭과 가식.. 이젠 질립니다..

아찔한팬미팅2007.03.27
조회109,854

아찔소 '이하얀'의 내숭과 가식.. 이젠 질립니다..

아찔소 이하얀이 스포츠 신문 기자와 인터뷰를 했네요..

 

자신은 억울하다. 모든것은 아찔소의 잘못이다. 그런 식으로요..

 

근데 난 이역시 쑈맨쉽에 하나로 밖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이하얀이 역겹습니다..

 

 

이하얀은 지난 2년이라는 시간동안 자신이 애로배우였다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서 평범한 일반인처럼 지냈다고 합니다.

 

그러던 차에 아찔소 담당자가 이하얀의 미니홈피를 방문하고

 

프로그램에 나올 용의가 있냐고 제의를 했죠..

 

우선 여기서 이하얀은 잘못을 저지릅니다.

 

자신이 애로배우였다는 것을 숨기고 싶으면서도..

 

방송에 나온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됩니까?

 

일반인으로서 방송에 나오면 재밌을거 같아서.. 방송에 나오게 됐다는

 

이하얀씨의 이 말은.. 앞뒤가 전혀 맞지 않습니다.

 

방송에 나오면 그만큼의 risk를 감수해야하는데.. 그것을 전혀 감수하지 않았죠.

 

그 방송이.. 된장남, 된장녀의 집합소라 불리는.. 아찔소인데도 말이죠..

 

그리고.. 애로배우였다는 사실이 부모님께도 알려졌다고 울먹이는 이하얀씨..

 

애로배우였다는 사실이 그렇게 창피했으면..처음부터 하지 말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가식처럼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물론 아찔소의 pd나 작가를 비롯한 담당자들 역시 잘못한건 잘못한겁니다.

 

어찌보면 사전 협의없이 애로배우라는 것을 이용해 이슈화 하려고 했으니까요.

 

그러나 이하얀씨 역시.. 자업자득입니다..

 

애초에 방송만 나오지 않았어도, 이렇게 일이 커지지 않았겠죠.

 

자신이 과거에 애로배우였다는 것을 잊을만큼..

 

방송에 나오고 싶으셨습니까? 이하얀씨..

 

혹시나..나중에 제2의 성은 이하얀 이런 타이틀로 화보집이나 연예계로

 

데뷔한다면.. 당신은 온국민을 낚으시는 겁니다..

 

지금 당신이 흘리고 있는 그 거짓눈물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