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동안 아들 , 며느리에게 거짓말한 시어머니......

동감200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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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무식하고  경우도  없는 사람들이  많아요

간혹 주변에서  보면  큰 시누들이  문제가  많더군요

제  친구는  결혼할때  시누 2명이  혼수  가구 부터   가구  놓는  위치까지

간섭은 기본이고  아직도  시누들이  누나라는  이유로  올케한테   호칭이

야   아니면   이름을   부른다고  합니다   제  친구  무지  속상해  합니다

님 도  힘내시고   님  이   현명하게  생각해서   꼭  가정을  지키세요

남  한테  눈물나게  하는사람  꼭  언젠가는  본인  눈에는  피  눈물나지요

주변에  사람  잘 만난것도   복 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