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잘은 모르지만 제 이야기를 하자면...

??2007.03.27
조회669

소액의 돈을 가지고 목적별로 통장을 나눠서 쓴다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그렇다고 저도 잘하고 있는건 아니지만 제 이야기 간단하게 드릴께요...

한달에 100만원정도의 수입이 있고 생활비로 30만원이 지출됩니다. 그리고 부모님께 50만원은 드려요...

결국 딸랑 20만원 남네요.. 핫핫.. ^^;;

저는 그냥 정기예금통장을 하나 만들어서 거기에 몽땅 때려박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야기 들어보니까 CMA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급여 이체 통장을 CMA 계좌 개설하여 거기에서 돈을 분배해서 쓰려고 합니다..

 

"좋다"의 개념은 고수익이잖아요.. 한마디로 이자 높은거-

근데 사실상 통장에 수백 수천만원 들어있지 않은 이상에야 이자는 별 의미 없는 것 같아요.

물론 작은 금액이나마 나에게 공돈같은 돈이 더 주어진다면 그만큼 이익이겠지만 말이죠...

 

오히려 제 생각에는요 너무 여러개긔 통장을 갖고 계시는데 그걸 좀 줄여보심이 어떨까 싶어요.

모으는 목적에 통장 하나, 상시 입출금 하는 목적의 통장 하나 이정도로요...

사실 계좌 많으면은 관리하기도 힘들잖아요.. ^^;;

 

알아보니까 CMA는 **금융, **증권 이런데서 만들수 있데요..

그런데 정말 말씀처럼 동양증권이 예금보장이 되어서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동양증권 계좌는 우리은행에서도 가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

펀드는.. 잘 모르겠네요...

저는 그나마 조금 있는 돈.. 리스크 감당해내기 어려워 불안정한 투자엔 손을 대지 않아서요.. ^^;;

암튼 돈 많이 모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