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벌써 22년이 흘렀네요...아버지랑 아니..아빠랑 함께한 시간이 8년이지만.... 어쩜 아무것도 모를때..아빠가 돌아가셔서 아빠의 의미가 먼지 모르는지도 모르겠어요... 저 요즘많이힘들어요....집나와서 혼자산지도 14년이 넘었는데... 그동안 별일이 다있었어요...힘들때마다 다시일어서고 다시뛰고했는데.... 이제 그 힘 마저 없어요..아버지....저 어떻하죠... 아버지를 원망한적도 많았답니다...어쩜 어머니가 내손잡고 고아원을갔을때.. 거기서 자라가되었다면 어떨까 생각도해본답니다... 죽어볼까도 수없이 생각했답니다...아버지....저 이겨낼수있을까요.... 점점자신을 잃어가는 내가 느껴집니다..... 살아볼려고 발버둥쳐보는데....다시주저않아버려요.... 보고싶습니다..아버지 품안에서 한번만..단한번만...펑펑울면 힘이 날것같은데.... 한번쯤 꿈속에서 보고싶은데도..한번도 뵙지못한것같아요... 버스정류장에서 아빠를 기다리면서 졸고있으면 아빠가 저 업고는 사주셧던... 꽃동네라는 과자가 생각나네요...왜저에겐 아픔뿐인가요.. 왜저만 이렇게 힘든가요...왜 저에게는 시련만 있나요... 사랑하는 여자조차 보내야할정도의 무능한 나라는인간... 아버지...저도 평범한 가정꾸릴수잇을까요...제가 좀더 노력하면 이루어질까요... 언젠가 저도 아빠 있는곳에 가면 그때 아빠 품속에서 하루종일 펑펑울고싶어요... 아버지...저 아버지 만날때 멋진..자랑스러 그런아들이 될수있도록 다시 노력해볼께요.. 죽을만큼 힘이들지만...아버지....힘들면 그냥 펑펑울게요.. 그리고 다시 일어설께요...정말..정말 견뎌낼수없을때...아빠곁으로 갈께요... 아버지....보고싶습니다....고생만하셨는데...그곳에선 행복하셧으면 좋겠어요.... 아버지..왜 자꾸...눈물이나죠...보고싶습니다...
많이보고싶네요...사는게 왜이렇게 힘이들죠...
아버지...벌써 22년이 흘렀네요...아버지랑 아니..아빠랑 함께한 시간이 8년이지만....
어쩜 아무것도 모를때..아빠가 돌아가셔서 아빠의 의미가 먼지 모르는지도 모르겠어요...
저 요즘많이힘들어요....집나와서 혼자산지도 14년이 넘었는데...
그동안 별일이 다있었어요...힘들때마다 다시일어서고 다시뛰고했는데....
이제 그 힘 마저 없어요..아버지....저 어떻하죠...
아버지를 원망한적도 많았답니다...어쩜 어머니가 내손잡고 고아원을갔을때..
거기서 자라가되었다면 어떨까 생각도해본답니다...
죽어볼까도 수없이 생각했답니다...아버지....저 이겨낼수있을까요....
점점자신을 잃어가는 내가 느껴집니다.....
살아볼려고 발버둥쳐보는데....다시주저않아버려요....
보고싶습니다..아버지 품안에서 한번만..단한번만...펑펑울면 힘이 날것같은데....
한번쯤 꿈속에서 보고싶은데도..한번도 뵙지못한것같아요...
버스정류장에서 아빠를 기다리면서 졸고있으면 아빠가 저 업고는 사주셧던...
꽃동네라는 과자가 생각나네요...왜저에겐 아픔뿐인가요..
왜저만 이렇게 힘든가요...왜 저에게는 시련만 있나요...
사랑하는 여자조차 보내야할정도의 무능한 나라는인간...
아버지...저도 평범한 가정꾸릴수잇을까요...제가 좀더 노력하면 이루어질까요...
언젠가 저도 아빠 있는곳에 가면 그때 아빠 품속에서 하루종일 펑펑울고싶어요...
아버지...저 아버지 만날때 멋진..자랑스러 그런아들이 될수있도록 다시 노력해볼께요..
죽을만큼 힘이들지만...아버지....힘들면 그냥 펑펑울게요..
그리고 다시 일어설께요...정말..정말 견뎌낼수없을때...아빠곁으로 갈께요...
아버지....보고싶습니다....고생만하셨는데...그곳에선 행복하셧으면 좋겠어요....
아버지..왜 자꾸...눈물이나죠...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