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장난 안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선..그녀와 만났을때 부터 시작할게요... 그녀를 알게 됬을때가 제가 군에 있을때입니다... 저는 군대생활을 참 힘들게 했습니다. 내무반에서 상병때까지 갈굼을 당했습니다. 잠자기전에 얼차는 기본이고 ..밥먹을때도 식판을 일부러 엎고나서 웃으면서 미안하다..실수다 ...이럴때도 정말 많았습니다...... 정말 죽여버리고 싶을정도로 증오 하고 군제대하면 살생부까지 만들어논상태였었죠....잠잘때마다 어떻게 죽일지 그고민하느라 밤을 지샌적도 많고...정말 지옥같은 나날이였습니다. 일병달고 한 일주일뒤쯤 일이 터졌습니다...어쩌면 그녀를 만날수있는 하늘이준 행운이라고 할수도 있겠죠. 그 날 한 고참이 심부름을 시켰죠 저한테 빠나나 우유를 사오라고 시켰습니다.전 냅따 뛰어서 빠나나우유를 사왔습니다.근데 그걸 제 얼굴에 집어 던지면서 심한 욕설..을 해댔습니다...이유가 자기는 빵하나 우유를 사오 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좋아요 내가 잘못들었다 칩시다...거기다 우유를 집어 던지며 후임들도 있는데 수치스러움은 참을수 있었는데 어머니 욕까지 하는 것입니다.전 그때 순간 화를 못참고 고참한테 욕을 했습니다... 그순간 전 기억을 잃을 정도록 맞았습니다 ... 그리고 깨어 있을때.. 의무실에서 정신을 차렸습니다..그때 정말... 순간 전 첫눈에 반했다는걸 처음 느낄정도로 가슴이 뛰는 여자를 발견했습니다 흰색간호복의 그녀를 보았을땐 시간이 멈추는거 같았습니다..약간 이나영닮았어요ㅎ 그렇게 그녀와 첫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인 만남이 있었습니다...우리 부대가 행군도중에 잠시 쉬는 시간이 있었을때 난 혼자 담배하나 필려고 조금 아래로 내려가서 담배하나 싹..피고있는데 어디서 여자 비명소리가 들려서 막 뛰어갔았죠. 근데 그녀가 진짜 괴물같은 놈들한테 막 쫗기는 것이였습니다 순간 전 낌새가 이상해서 그들과 맞설라 했지만 숫적으로- -역부족이였죠 전 그녀의 손을 잡고 부대 근처 벙커까지 뛰어가서 몸을 숨겼습니다..그녀를 안고 있었죠...웬지 포근하고 푹신한 느낌에 너무 편안했고 그녀의 향기에 긴장이 풀리고..그때 그녀가 갑자기 키스를 하는것이었습니다. 그뒤에 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 하튼 관계가 끝나고 저희 한부대에서 제가 사라진걸 알고 헌병이 절 찾아 냈습니다. 아 그순간 하늘에 뮤탈 14마리가 날아 오는것이였습니다 전 병사들과 바로 벙커로 들어갔습니다. 난 8mm 임페리얼 가우스 자동소총 을 장전하고 하늘을 향해 마구 쏘았죠 실전이 적어서.. 너무 무서웠습니다..죽는다는 생각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고 그녀의 손을 꼭잡고 있는데 갑자기 그녀의 배가 터지더니 저그의 브루드링 두마리가 턱 하고 튀어나왔습니다. 전 정신없이 그녀를 향해 쏘아댓죠 그녀는 벌집이 되었습니다 그거 과자중에 벌집피자 그것처럼 댓습니다 형태를 알아볼수없게 눈알은 튀어 나오고 내장도 튀어 나오고 정말 그녀가 꼴도 보기 싫어 질정도였습니다..이나영닮았는데 아쉬웠죠....나의 첫경험의 여자가 얼마 안가 죽다니.... 님들아 전 그럼 어떻게 해야 대죠... 이나영닮은 여자를 또 만날수..있을까요..???? 정말 아쉽네요 보고싶고...아.또.. 안구에 습기차네... 여러분들의 조언 부탁해요...
난..나의 첫사랑을 죽였다....내가....
진심으로 장난 안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선..그녀와 만났을때 부터 시작할게요...
그녀를 알게 됬을때가 제가 군에 있을때입니다...
저는 군대생활을 참 힘들게 했습니다.
내무반에서 상병때까지 갈굼을 당했습니다.
잠자기전에 얼차는 기본이고 ..밥먹을때도 식판을 일부러 엎고나서
웃으면서 미안하다..실수다 ...이럴때도 정말 많았습니다...... 정말 죽여버리고 싶을정도로
증오 하고 군제대하면 살생부까지 만들어논상태였었죠....잠잘때마다 어떻게 죽일지
그고민하느라 밤을 지샌적도 많고...정말 지옥같은 나날이였습니다.
일병달고 한 일주일뒤쯤 일이 터졌습니다...어쩌면 그녀를 만날수있는
하늘이준 행운이라고 할수도 있겠죠. 그 날 한 고참이 심부름을 시켰죠 저한테 빠나나 우유를
사오라고 시켰습니다.전 냅따 뛰어서 빠나나우유를 사왔습니다.근데 그걸 제 얼굴에
집어 던지면서 심한 욕설..을 해댔습니다...이유가 자기는 빵하나 우유를 사오 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좋아요 내가 잘못들었다 칩시다...거기다 우유를 집어 던지며 후임들도 있는데
수치스러움은 참을수 있었는데 어머니 욕까지 하는 것입니다.전 그때 순간 화를 못참고
고참한테 욕을 했습니다... 그순간 전 기억을 잃을 정도록 맞았습니다 ...
그리고 깨어 있을때.. 의무실에서 정신을 차렸습니다..그때 정말...
순간 전 첫눈에 반했다는걸 처음 느낄정도로 가슴이 뛰는 여자를 발견했습니다
흰색간호복의 그녀를 보았을땐 시간이 멈추는거 같았습니다..약간 이나영닮았어요ㅎ
그렇게 그녀와 첫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인 만남이 있었습니다...우리 부대가 행군도중에 잠시 쉬는
시간이 있었을때 난 혼자 담배하나 필려고 조금 아래로 내려가서 담배하나 싹..피고있는데
어디서 여자 비명소리가 들려서 막 뛰어갔았죠. 근데 그녀가 진짜 괴물같은 놈들한테
막 쫗기는 것이였습니다 순간 전 낌새가 이상해서 그들과 맞설라 했지만
숫적으로- -역부족이였죠 전 그녀의 손을 잡고 부대 근처 벙커까지
뛰어가서 몸을 숨겼습니다..그녀를 안고 있었죠...웬지 포근하고 푹신한 느낌에 너무
편안했고 그녀의 향기에 긴장이 풀리고..그때 그녀가 갑자기 키스를 하는것이었습니다.
그뒤에 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 하튼 관계가 끝나고 저희 한부대에서 제가
사라진걸 알고 헌병이 절 찾아 냈습니다. 아 그순간 하늘에 뮤탈 14마리가
날아 오는것이였습니다 전 병사들과 바로 벙커로 들어갔습니다.
난 8mm 임페리얼 가우스 자동소총 을 장전하고 하늘을 향해 마구 쏘았죠
실전이 적어서.. 너무 무서웠습니다..죽는다는 생각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고
그녀의 손을 꼭잡고 있는데 갑자기 그녀의 배가 터지더니 저그의 브루드링 두마리가
턱 하고 튀어나왔습니다. 전 정신없이 그녀를 향해 쏘아댓죠 그녀는 벌집이 되었습니다
그거 과자중에 벌집피자 그것처럼 댓습니다 형태를 알아볼수없게 눈알은 튀어 나오고
내장도 튀어 나오고 정말 그녀가 꼴도 보기 싫어 질정도였습니다..이나영닮았는데
아쉬웠죠....나의 첫경험의 여자가 얼마 안가 죽다니.... 님들아 전 그럼
어떻게 해야 대죠... 이나영닮은 여자를 또 만날수..있을까요..????
정말 아쉽네요 보고싶고...아.또.. 안구에 습기차네...
여러분들의 조언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