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남편의 바람으로 현재 별거중입니다. 이혼은 1년뒤로 미루고 있고요.. 직장을 구해서 자립할동안 ..미루고 있습니다. 양육비를 받아야 해서.. 참..이렇게 결론을 짖고 나서..좀 후련해야 하는데.. 하루하루 견디기가 힘드네요 그 인간한테 미련이 남은건지.. 서로..위로도좀 해주고 공감 도움도 주실분들..계신가요? 서로들 연락좀 하고 지내요. 참..나한테 이런일이 일어날꺼라곤 상상도 못했네요..
남편이 바람펴서 이혼하신분이나 별거중이신분들 서로 위로해주세요
얼마전에 남편의 바람으로 현재 별거중입니다.
이혼은 1년뒤로 미루고 있고요..
직장을 구해서 자립할동안 ..미루고 있습니다.
양육비를 받아야 해서..
참..이렇게 결론을 짖고 나서..좀 후련해야 하는데..
하루하루 견디기가 힘드네요
그 인간한테 미련이 남은건지..
서로..위로도좀 해주고 공감 도움도 주실분들..계신가요?
서로들 연락좀 하고 지내요.
참..나한테 이런일이 일어날꺼라곤 상상도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