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말을 해야할런지..제가 말주변이 없는지라 두서없이 적겠어요..(죄송) 저는 25살에 회사원 입니다... 현재 제 남친은 26살이구요.. 사귄지는 200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금 같은 회사에서 근무를 하고있는데 사업장이 틀려요..급여도 그렇고.. 저는 정사원이고 남친은 파견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제가 이렇게 고민하고 있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우선 급여차이 때문에 생기는 데이트 비용.. 아무래도 제가 정사원이다 보니 급여가 조금 더 많습니다. 그리고 그사람 월급에서 100만원은 부모님 생활비로 드린다고 하더군요. (부모님이 60대 초 중반이시고 여동생이 24살(?)임.아버님이 일을 다니시고 계신지는 불투명) 100만원 이외의 나머지는 남친 용돈으로 쓰고있는데 제가 남자한테 빌붙어서(?) 사는 성격이 아닌지라 예전에는 남친이 밥을 사주면 제가 영화표를 계산하고 그러는 식으로 생활을 했습니다. 근데 난중부터는 모텔비도 그렇고 거의 모든 데이트 비용은 제가 내고 있는 것이 되더군요.. 다른건 몰라도 모텔비는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현재 제가 카드를 4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말이 4개지.... 3개는 한 카드사에서 나오는 카드로 한도는 3개 통합으로 사용되고 있거든요.. 그 3개중 1개는 제가 카드를 많이 사용한다는 명목으로 남친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카드를 처음에는 돈이 없어서 어쩔수가 없을때 사용하더니 이젠 남친이 낸다는 데이트 비용을 그 카드로 계산을 하는거에요.. 100일날 중국집에서 요리를 먹고 남친이 나가서 계산한다기에 그런가 보다 했더니 몇 초 후 날라오는 SMS문자... 설마 모텔비도?? 역시나..... 생일날 친구들이랑 남친이랑 같이 술도 먹고 노래방도 가고 나이트도 가고 하다가 난중엔 필름이 뚝... 그 담날 일어나보니 모텔이기는 하다만 제 가방 옆에 카드영수증.. 설마 저것이 내꺼?? 그날 남친이 가지고 있는 제 카드가 한도가 초과가 됐을꺼에요..그날 술값이랑 노래방 비용을 좀 과하게 사용한지라... 난중에 모텔에서 나와 (물론 필름 끊긴 죄로 싹싹 빌었죠..) 속풀이를 하러 식당에 가는 도중 카드를 주더군요... 저의 또 다른 카드.. .. 젠장.. 역시나 였습니다. 100일 날도 그렇고 생일날도 그렇고 어째 매번 갈때마다 ..... 솔직히 남친이랑 속궁합은 좋은것 같아요..그렇다 보니 솔직히 제가 남자를 하나 사서 노는것 같은 기분이 드는거에요.. 그래서 그 친구랑 술을 먹으며 울면서 얘기를 했어요.. 솔직히 몇번 사귀어 보긴 했지만 이번 남친처럼 잘해준 사람은 없었거든요 좋아하는 사람을 그렇게 밖에 생각못했다고.. 넘 속상하다고.. 근데 금전적으로 너무 부담이 크다고.. 한번 갈때마다 4~5만원인데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그러니.. 이젠 만나는것도 부담스러워 진다고.. 친구는 남친한테 얘기를 하라고 하는데 자존심 상해할까봐 얘기도 못꺼냈습니다. 어젠 남친이 늦게 끝난지라 제가 근처 피시방에서 기달리고 있었는데 그 겜방비를 내더라구요... 원래 잡다구리한거..(택시비.. 몇천원... 피시방비 몇천원)한거는 남친이 내는데 어젠 둘이 같이해서 만천원이 나왔어요.. 웬일이냐 싶었는데 모텔가면서 하는말이 낼 아침에 회사까지 갈 택시비가 없다는 거에요.. 잔돈을 보여주면서 이게 다라고.. 낼 만원만 달라고... 이것도 몇번 이런적이 있기에 체념을 하고 넘어갔죠.. 그런후 모텔에가서 응응응 을 했습니다. 남친은 응응응..할때 남친은 피임기구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저도 잘 사용하지 않는데 혹시나 하는 생각에 피임약을 먹었어요.. 몸에 않좋다는 소리에 약을 끊고.. 설마설마.. 하는 생각을 가지며 생리가 조금이라도 늦어진다 .. 느낌이 이상하다... 싶으면 바로 테스트기 사서 확인해보고.. 조마조마하는 마음이랑 테스트기 비용 사는것도 아까워서.. 어제부터 할때 거기다 양말끼고 하라고.. 그렇게 돌려서 말을 했더니 맨처음엔 못 들은 척 하더니 난중엔 싫다고 하더군요.. 그럼 나도 안한다고 하고 등을 돌려버리니 난중에 뒤에서 물어보더군요... 갑자기 안그러다 왜그러냐고... 그래서 이제부터는 그래야 할것 같아서 라고 하니.. 대답을 않더군요... 그래서 저도 말 안하고 돌아누워 있으니 한참지난 후에야 알았다고 하더군요 처음 싫다고 말한 남친이 넘 밉고 싫었습니다.. 그래서 대답을 안했어요..ㅜ.ㅜ 데이트 비용도 비용이고.. 제가 사용한 내역보다 이젠 모텔비가 더 마니나올려고 하고 있습니다. 피임문제로 이러는것도 싫고 어찌하야 할런지...
데이트 비용과 피임.. 그것이 큰 고민입니다.
저는 25살에 회사원 입니다... 현재 제 남친은 26살이구요..
사귄지는 200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금 같은 회사에서 근무를 하고있는데 사업장이 틀려요..급여도 그렇고..
저는 정사원이고 남친은 파견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제가 이렇게 고민하고 있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우선 급여차이 때문에 생기는 데이트 비용..
아무래도 제가 정사원이다 보니 급여가 조금 더 많습니다.
그리고 그사람 월급에서 100만원은 부모님 생활비로 드린다고 하더군요.
(부모님이 60대 초 중반이시고 여동생이 24살(?)임.아버님이 일을 다니시고 계신지는 불투명)
100만원 이외의 나머지는 남친 용돈으로 쓰고있는데 제가 남자한테 빌붙어서(?) 사는 성격이
아닌지라 예전에는 남친이 밥을 사주면 제가 영화표를 계산하고 그러는 식으로 생활을 했습니다.
근데 난중부터는 모텔비도 그렇고 거의 모든 데이트 비용은 제가 내고 있는 것이 되더군요..
다른건 몰라도 모텔비는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현재 제가 카드를 4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말이 4개지.... 3개는 한 카드사에서 나오는 카드로
한도는 3개 통합으로 사용되고 있거든요.. 그 3개중 1개는 제가 카드를 많이 사용한다는 명목으로
남친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카드를 처음에는 돈이 없어서 어쩔수가 없을때 사용하더니
이젠 남친이 낸다는 데이트 비용을 그 카드로 계산을 하는거에요..
100일날 중국집에서 요리를 먹고 남친이 나가서 계산한다기에 그런가 보다 했더니
몇 초 후 날라오는 SMS문자...
설마 모텔비도?? 역시나.....
생일날 친구들이랑 남친이랑 같이 술도 먹고 노래방도 가고 나이트도 가고 하다가 난중엔 필름이 뚝...
그 담날 일어나보니 모텔이기는 하다만 제 가방 옆에 카드영수증.. 설마 저것이 내꺼??
그날 남친이 가지고 있는 제 카드가 한도가 초과가 됐을꺼에요..그날 술값이랑 노래방 비용을
좀 과하게 사용한지라... 난중에 모텔에서 나와 (물론 필름 끊긴 죄로 싹싹 빌었죠..) 속풀이를 하러
식당에 가는 도중 카드를 주더군요... 저의 또 다른 카드.. .. 젠장.. 역시나 였습니다.
100일 날도 그렇고 생일날도 그렇고 어째 매번 갈때마다 .....
솔직히 남친이랑 속궁합은 좋은것 같아요..그렇다 보니 솔직히 제가 남자를 하나 사서 노는것
같은 기분이 드는거에요.. 그래서 그 친구랑 술을 먹으며 울면서 얘기를 했어요..
솔직히 몇번 사귀어 보긴 했지만 이번 남친처럼 잘해준 사람은 없었거든요
좋아하는 사람을 그렇게 밖에 생각못했다고.. 넘 속상하다고.. 근데 금전적으로
너무 부담이 크다고.. 한번 갈때마다 4~5만원인데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그러니..
이젠 만나는것도 부담스러워 진다고.. 친구는 남친한테 얘기를 하라고 하는데 자존심 상해할까봐
얘기도 못꺼냈습니다. 어젠 남친이 늦게 끝난지라 제가 근처 피시방에서 기달리고 있었는데
그 겜방비를 내더라구요... 원래 잡다구리한거..(택시비.. 몇천원... 피시방비 몇천원)한거는
남친이 내는데 어젠 둘이 같이해서 만천원이 나왔어요.. 웬일이냐 싶었는데 모텔가면서 하는말이
낼 아침에 회사까지 갈 택시비가 없다는 거에요.. 잔돈을 보여주면서 이게 다라고..
낼 만원만 달라고... 이것도 몇번 이런적이 있기에 체념을 하고 넘어갔죠..
그런후 모텔에가서 응응응 을 했습니다.
남친은 응응응..할때 남친은 피임기구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저도 잘 사용하지 않는데 혹시나 하는 생각에 피임약을 먹었어요..
몸에 않좋다는 소리에 약을 끊고.. 설마설마.. 하는 생각을 가지며
생리가 조금이라도 늦어진다 .. 느낌이 이상하다... 싶으면 바로 테스트기 사서 확인해보고..
조마조마하는 마음이랑 테스트기 비용 사는것도 아까워서.. 어제부터 할때 거기다 양말끼고 하라고..
그렇게 돌려서 말을 했더니 맨처음엔 못 들은 척 하더니 난중엔 싫다고 하더군요..
그럼 나도 안한다고 하고 등을 돌려버리니 난중에 뒤에서 물어보더군요...
갑자기 안그러다 왜그러냐고... 그래서 이제부터는 그래야 할것 같아서 라고 하니..
대답을 않더군요... 그래서 저도 말 안하고 돌아누워 있으니 한참지난 후에야 알았다고 하더군요
처음 싫다고 말한 남친이 넘 밉고 싫었습니다.. 그래서 대답을 안했어요..ㅜ.ㅜ
데이트 비용도 비용이고.. 제가 사용한 내역보다 이젠 모텔비가 더 마니나올려고 하고 있습니다.
피임문제로 이러는것도 싫고 어찌하야 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