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욤..넘 힘들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제가 사랑하는 남자랑두 헤어지거 가족두 엄거 혼자 랍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어요..죽거 싶어영.. 요즘 취직두 안되구영 헌자이거 외롭네영.. 제가 몸무게가 80키러 키가 161이랍니다.. 제가 넘 뚱뚱해서 공장에 취직두 안되구여 넘 내성적이라서 말두 못하구영 그래서 취직두 안되나보네영..ㅠ.ㅠ;; 저능 넘 내성적이라서 사람 눈을 보지 않거 말을 합니다 넘 이상하져?^^;; 몇일전에 남자친구랑 헤어졌어영.. 남자친구가 절 뚱뚱해도 조아하거 사랑해줘서 넘 고맙구영 행복 했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때문에 처음에 105키러 였능데.. 이렇게 살을 뺏거 있었능데..몇일전에 남자친구랑 안조은 일때문에 헤어졌어영..ㅠ.ㅠ;; 글구 제가 아직 뚱뚱해서 공장에 취직두 안되구영 이제 헌자 네영.. 외롭구영 죽거 싶어영.. 아까능 자살두 할까? 이대러 죽을까? 이런 생각두 했습니다.. 이렇게 외롭다가 정말 죽는건 아닐까영? 제가 넘뚱뚱해서 취직두 안되거 면접보면 연락 준다거 말만 하거 연락이 오지 않네영 대구에서 공장 면접 두번 보구영 지금은 경기도 오산에 공장 있다거 하길래 여기 면접 보러 왔습니다.. 내일 면접 볼려구여... 내일두 공장에 면접 붙지 않겠죠? 정말 너무 힘이 드네영.. 막 죽거 싶단 생각두 하구영.. 너무 힘이 들어영.. 지금두 다욧트 열심히 하거 있능데.. 잘되지 않네영.. 저능 공장에서 취직두 하거 던두 벌거 운덩더 열심히 해서 난중에 살빠지믄 헤어진 남자한테 다시 갈려고 준비 하능데영.. 잘안되는군여.. 너무 힘이 듭니다.. 너무 아픕니다.. 제가 넘 뚱뚱해서 취직이 안되는걸까영? 아니믄 넘 내성적이라서 취직이 안되는걸까영? 저 왜 그런걸까영? 성격 바꾸거 싶어영.. 어케 하믄 내성적이 활발 해지나영? 너무 속상하거 눈물밖에 나오지 않거 우울하네영.. 님덜 말씀점 해주세요 ㅠ.ㅠ;; 이번엔 취직 되야 하능데..걱정이네영...
너무 힘드네영..
안녕하세욤..넘 힘들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제가 사랑하는 남자랑두 헤어지거 가족두 엄거 혼자 랍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어요..죽거 싶어영..
요즘 취직두 안되구영 헌자이거 외롭네영..
제가 몸무게가 80키러 키가 161이랍니다..
제가 넘 뚱뚱해서 공장에 취직두 안되구여 넘 내성적이라서 말두 못하구영
그래서 취직두 안되나보네영..ㅠ.ㅠ;;
저능 넘 내성적이라서 사람 눈을 보지 않거 말을 합니다 넘 이상하져?^^;;
몇일전에 남자친구랑 헤어졌어영.. 남자친구가 절 뚱뚱해도 조아하거 사랑해줘서 넘 고맙구영
행복 했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때문에 처음에 105키러 였능데..
이렇게 살을 뺏거 있었능데..몇일전에 남자친구랑 안조은 일때문에 헤어졌어영..ㅠ.ㅠ;;
글구 제가 아직 뚱뚱해서 공장에 취직두 안되구영 이제 헌자 네영..
외롭구영 죽거 싶어영..
아까능 자살두 할까? 이대러 죽을까? 이런 생각두 했습니다.. 이렇게 외롭다가 정말 죽는건
아닐까영? 제가 넘뚱뚱해서 취직두 안되거 면접보면 연락 준다거 말만 하거 연락이 오지 않네영
대구에서 공장 면접 두번 보구영 지금은 경기도 오산에 공장 있다거 하길래 여기 면접
보러 왔습니다.. 내일 면접 볼려구여... 내일두 공장에 면접 붙지 않겠죠?
정말 너무 힘이 드네영.. 막 죽거 싶단 생각두 하구영.. 너무 힘이 들어영..
지금두 다욧트 열심히 하거 있능데.. 잘되지 않네영..
저능 공장에서 취직두 하거 던두 벌거 운덩더 열심히 해서 난중에 살빠지믄 헤어진 남자한테
다시 갈려고 준비 하능데영.. 잘안되는군여.. 너무 힘이 듭니다.. 너무 아픕니다..
제가 넘 뚱뚱해서 취직이 안되는걸까영? 아니믄 넘 내성적이라서 취직이 안되는걸까영?
저 왜 그런걸까영? 성격 바꾸거 싶어영.. 어케 하믄 내성적이 활발 해지나영?
너무 속상하거 눈물밖에 나오지 않거 우울하네영.. 님덜 말씀점 해주세요 ㅠ.ㅠ;;
이번엔 취직 되야 하능데..걱정이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