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을 잃은 나...

연하남200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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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연상의...

 

오랜시간은 아니지만 함께 사랑했고

 

잠자리에도 몇번들었습니다 나이는 둘다 20대 중반이지만

 

임신가능주기에 잔 우리들은 서로 불안해 하며 몇일을 보냈고

 

그날 일을 저지른 저는 미안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그녀에게 얼마나 큰 상처가 되는지 전 몰랐습니다

 

곧있으면 저는 멀리 떠납니다

 

상처가 크고 믿음을 잃었는지 그사람은 그날 이후로

 

단한번의 스킨쉽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다 제 잘못입니다.. 압니다 아껴주지 못한 죄 얼마나 큰지

 

이렇게 믿음을 잃는게 힘든지 몰랐습니다

 

어떻게 하면.. 다시 믿음을 찾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