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지킬 자신이 없는 무개념한 여자들이라면 차라리 이 나라를 떠나길...

love200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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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불법적인 도발에 맞서 싸우다 목숨을 바친 서해상의 참수리 357호 장병들과

그 유족들의 고통을 생각해 보았는가!

11년 전, 강릉 앞바다에 침투한 북한 잠수함을 막아내기 위해 공중에서 헬리콥터를

타고 진압작전을 수행하던 중에 기총소사에 희생된 장병들과 그 유족들의 고통을

생각해 보았는가!

애 낳는 걸 그에 비하려 한다면 참으로 가증스러운 일이다! 난산으로 목숨이 위태로울

지경에 이르지 않는 바에야 그것을 감히 국방의 의무에 비유할 수 있는 무모한

용기는 어디에서 나온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