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의 아들이 목사를 하는 것은 개인의 정당한 권리이자 자유 이기도 합니다. 다만 그 교회의 당회장 소위 경영권을 세습하는 것이 문제이기도 합니다. 재벌회장이 재벌 경영권을 세습하는 것이 문제이듯이 바닥부터 혼자 힘으로 올라가야지 부모의 후원으로 그 자리에 앉아 있다는 것이 문제이겠지여 또한 적어도 조용기 목사가 죽는다면 그 교회는 아마 공중분해 내지 사분오열 됩니다. 그것을 막아보자는 고육지책이기에 그 마음도 이해됩니다. 하여간 당회장 세습은 문제가 있습니다. 목사는 세습이 아님을 아시길 경영권의 문제라고 보심이 옳바른 진단이기도 합니다.
목사세습이 아니고 당회장 승계입니다...
목사의 아들이 목사를 하는 것은 개인의 정당한 권리이자 자유 이기도 합니다.
다만 그 교회의 당회장 소위 경영권을 세습하는 것이 문제이기도 합니다.
재벌회장이 재벌 경영권을 세습하는 것이 문제이듯이
바닥부터 혼자 힘으로 올라가야지 부모의 후원으로 그 자리에 앉아 있다는 것이 문제이겠지여
또한 적어도 조용기 목사가 죽는다면 그 교회는 아마 공중분해 내지 사분오열 됩니다.
그것을 막아보자는 고육지책이기에 그 마음도 이해됩니다.
하여간 당회장 세습은 문제가 있습니다. 목사는 세습이 아님을 아시길
경영권의 문제라고 보심이 옳바른 진단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