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이 드네요... 알수 없는 사람의 심리 ... 헤어진지 3주가 되었어요.. 처음엔 헤어지고도 잊을수 있으리라 다짐하고 다짐했어요 하루 ..이틀은...솔직히 담담했습니다.. 3일되던날 부터 보고 싶고 마음이 아파오기 시작했어요 잠팅이..전 잠을 무지 잘 자는 아이입니다.. 불면증인가요? 잠을 자다가 깨고 잠을 자다가 깨고.. 눈을 뜨면 항상 어두 캄캄한 새벽이네요.. 그아이는 결혼을 원했고 전 그렇치 않았고.. 단순히 결혼을 원하는 사람과 아직은 그렇치 않은 .. 여기서 우리는 엇갈리는걸 알수있어요.. 아버지가 아픈 그아이는 결혼을 빨리 서둘렀고 기어코 다른 여자와 선을 보고 저와는헤어졌어요.. 그때의 짧은 헤어짐은 저에게 너무 충격이었어요 그래서 다시 잡았습니다..어느세 저도 모르게 아무 계획없이 단지 그아이가 좋다는이유로 상견례를 하게 되었고 결혼 날짜도 잡히게 되었어요..어리 둥절했어요 그리고 조금씩 불안하기 시작했어요..왜냐면 저는 계획했던 공부가 있었고 지금이 아니면 하지 못할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있었습니다... 실은 그때 부터 힘들었습니다 너무나 힘들었어요 도대체 ...사랑은 하지만 결혼은 현실이고...지금은 때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제가 결혼을 하고 싶을때 비로서..제 자신도 책임감이 생기는거라 생각했어요..너무나도 큰 결심을 해버려 습니다 그건 이별이었죠 가슴이 찢어지고 너무나 슬펐지만.. 그아이도 울고 ..저도 울고..그리고 헤어졌어요... 혼자 이겨낼려고 용을 썻죠..아니 지금도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3주가 되어가던쯤 쪽지가 날라 왔어요... 보고싶다고...한순간 무너지네요.. 저도 보고싶었어요..그래서 몇차례쪽지를 주고 받았어요 그런데....결론을 보자면 그냥 보고 싶다에요.. 더이상 우리의 만남은 무의미 한 ...서로에게 기대할그런 한가닥 희망도 없는..그래서 더욱 슬프네요... 차라리 독하게...뒤도 돌아봐주지 말지... 괜시리 연락오지 않을까? 하고 기대감을 안겨준 그아이가 오늘은 조금 밉네요....... 그리고 오늘도 어김없이 전 눈물이 고인 눈으로 잠을 깨고 생각에 잠겨있어요... 냉정하게 ..그아이에게 이제 그만 연락해 이렇게 말해야 하는걸까요? 가슴이 가슴이 아픕니다.......
기대감...
너무 힘이 드네요...
알수 없는 사람의 심리 ...
헤어진지 3주가 되었어요..
처음엔 헤어지고도 잊을수 있으리라 다짐하고 다짐했어요
하루 ..이틀은...솔직히 담담했습니다..
3일되던날 부터 보고 싶고 마음이 아파오기 시작했어요
잠팅이..전 잠을 무지 잘 자는 아이입니다..
불면증인가요? 잠을 자다가 깨고 잠을 자다가 깨고..
눈을 뜨면 항상 어두 캄캄한 새벽이네요..
그아이는 결혼을 원했고 전 그렇치 않았고..
단순히 결혼을 원하는 사람과 아직은 그렇치 않은 ..
여기서 우리는 엇갈리는걸 알수있어요..
아버지가 아픈 그아이는 결혼을 빨리 서둘렀고 기어코
다른 여자와 선을 보고 저와는헤어졌어요..
그때의 짧은 헤어짐은 저에게 너무 충격이었어요 그래서
다시 잡았습니다..어느세 저도 모르게 아무 계획없이
단지 그아이가 좋다는이유로 상견례를 하게 되었고 결혼
날짜도 잡히게 되었어요..어리 둥절했어요
그리고 조금씩 불안하기 시작했어요..왜냐면 저는 계획했던
공부가 있었고 지금이 아니면 하지 못할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있었습니다...
실은 그때 부터 힘들었습니다 너무나 힘들었어요
도대체 ...사랑은 하지만 결혼은 현실이고...지금은 때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제가 결혼을 하고 싶을때 비로서..제 자신도 책임감이
생기는거라 생각했어요..너무나도 큰 결심을 해버려 습니다
그건 이별이었죠 가슴이 찢어지고 너무나 슬펐지만..
그아이도 울고 ..저도 울고..그리고 헤어졌어요...
혼자 이겨낼려고 용을 썻죠..아니 지금도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3주가 되어가던쯤 쪽지가 날라 왔어요...
보고싶다고...한순간 무너지네요..
저도 보고싶었어요..그래서 몇차례쪽지를 주고 받았어요
그런데....결론을 보자면 그냥 보고 싶다에요..
더이상 우리의 만남은 무의미 한 ...서로에게 기대할그런
한가닥 희망도 없는..그래서 더욱 슬프네요...
차라리 독하게...뒤도 돌아봐주지 말지...
괜시리 연락오지 않을까? 하고 기대감을 안겨준 그아이가
오늘은 조금 밉네요.......
그리고 오늘도 어김없이 전 눈물이 고인 눈으로 잠을 깨고
생각에 잠겨있어요...
냉정하게 ..그아이에게 이제 그만 연락해 이렇게 말해야 하는걸까요?
가슴이 가슴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