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한달간을 계속 바라보기만하였습니다. 근데 같이 다니는 선배가 그 사실을 알고서 남자가 용기도 없냐면서 가서 말걸어보라는거였습니다. 솔직히 첨에는 용기가 나질않았죠.
괜히 말시켰다가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될까봐서요..근데 저도 너무 좋아한 여자였고 한번 말을 걸어보지않으면 평생후회할 것같았습니다. 그러다가 또 그녀를 보면서 지나가게되었는데 그날따라 선배가 계속 자존심을 건드리는겁니다.저도 순간 필 받아서 선배에게 말시키고온다고 하고는 그녀에게로 다가갔습니다.
정말 떨려서 죽는줄알았습니다. 앞에서긴섰는데 입이 떨어지질않더군요.
'저... 잠시시간좀 내...주실래요?'하고 물으니'네?'이러는겁니다. 하여간 말을 시작하니 조금 나아지더군요. 그래서 용기있게 '그쪽이 맘에든다고했죠' 그러니까 그녀는 '남자친구있는데요....'하더군요.그순간 얼굴이 발개지고 전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명함 한장 받고 아무렇지도 않은 듯 도망치다싶이 나왔죠. 남자친구 있다는 말에...너무 서운하면서도 화가났죠.
그래도 전 계속 찾아가고 연락하고했죠. 첨에 그녀도 저의 연락을 잘받아주고 그랬는데 어느날 연락하니 저한테'이제 연락안해줬으면'한다고 하더군요 . 첨에는 자기도 자신을 좋아해줘서 연락을 했는데 가만히 생각하니 자신도 잘못하고있는 것같고 괜한 기대를 저에게 심어주는 것같아서 안되겠다고 하더군요 남자친구한테도 이러면 안되고..
전 그말을 듣고 충분히 이해가갔습니다. 저도 이런 식으로 예전 여자를 잃었거든요..
물론 제가 그여자를 얻을 수있다는 보장은 없지만요 어쨋든 전 이건아니다 싶어서 일단 연락을 끊었습니다. 그뒤 약 1년 반이 지났습니다. 간혹 한달에 한번정도는 문자는 보냈죠...물론 답변은 없었지만..그냥 생각이 나서그랬죠..
근데 저번달에 우연히 인터넷에서 만났습니다. 크리스마스전이였는데 대화를 했죠.
근데.....나중에 알고보니 남자친구한테 차였다더군요...솔직히 속으로 너무 좋아서 죽는줄알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적극적으로 연락하고 저의 마음을 표시했죠...얼마전 전화통화를 하다가 그녀가 저보고 미안하데요. 그리고 2달만 기다려달래요.그러면서 기다려달라고 말하는 자기 자신이 무슨 자격으로
저한테 그랬는지도 미안하고 아무튼 미안하다면서 2달만 시간을달래요 정리할시간을...
그리고는 2달뒤에도 더 기다려달라고 할수도있데요...전 솔직히 기분은 좋았지만 불안하기도 하거든요.혹시 전에 남자친구를 다시 만나지 않을까?2달뒤에 싫다고 하면 어쩌지?더기다려달라고하면..등등 머리가 복잡했습니다.
그래서 전 일단 2달뒤에 그녀에게 답을 달라고했습니다.
제가 아직 좋진않은데 관심은 있다고 하고...
현재 이러한 상황에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지금 너무 미치겠습니다. 연락을 자주하고싶고 먼저 연락을 해줬으면 하는데 맨날 제가 먼저해요..계속 그녀를 재촉하는것같기도 하고 이러다가 부담가져서 떠나버리면 어쩌나하고....생각도하고...
2달안에 끝내는법
정말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습니다.
한 1년반쯤에..한 여자를 알게되었습니다. 그여자는회사원인데요..
제가 매일 그쪽으로 지나다니다가 우연히 봤거든요. 첫눈에 반한다는거있잖아요.
그래서 한달간을 계속 바라보기만하였습니다. 근데 같이 다니는 선배가 그 사실을 알고서 남자가 용기도 없냐면서 가서 말걸어보라는거였습니다. 솔직히 첨에는 용기가 나질않았죠.
괜히 말시켰다가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될까봐서요..근데 저도 너무 좋아한 여자였고 한번 말을 걸어보지않으면 평생후회할 것같았습니다. 그러다가 또 그녀를 보면서 지나가게되었는데 그날따라 선배가 계속 자존심을 건드리는겁니다.저도 순간 필 받아서 선배에게 말시키고온다고 하고는 그녀에게로 다가갔습니다.
정말 떨려서 죽는줄알았습니다. 앞에서긴섰는데 입이 떨어지질않더군요.
'저... 잠시시간좀 내...주실래요?'하고 물으니'네?'이러는겁니다. 하여간 말을 시작하니 조금 나아지더군요. 그래서 용기있게 '그쪽이 맘에든다고했죠' 그러니까 그녀는 '남자친구있는데요....'하더군요.그순간 얼굴이 발개지고 전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명함 한장 받고 아무렇지도 않은 듯 도망치다싶이 나왔죠. 남자친구 있다는 말에...너무 서운하면서도 화가났죠.
그래도 전 계속 찾아가고 연락하고했죠. 첨에 그녀도 저의 연락을 잘받아주고 그랬는데 어느날 연락하니 저한테'이제 연락안해줬으면'한다고 하더군요 . 첨에는 자기도 자신을 좋아해줘서 연락을 했는데 가만히 생각하니 자신도 잘못하고있는 것같고 괜한 기대를 저에게 심어주는 것같아서 안되겠다고 하더군요 남자친구한테도 이러면 안되고..
전 그말을 듣고 충분히 이해가갔습니다. 저도 이런 식으로 예전 여자를 잃었거든요..
물론 제가 그여자를 얻을 수있다는 보장은 없지만요 어쨋든 전 이건아니다 싶어서 일단 연락을 끊었습니다. 그뒤 약 1년 반이 지났습니다. 간혹 한달에 한번정도는 문자는 보냈죠...물론 답변은 없었지만..그냥 생각이 나서그랬죠..
근데 저번달에 우연히 인터넷에서 만났습니다. 크리스마스전이였는데 대화를 했죠.
근데.....나중에 알고보니 남자친구한테 차였다더군요...솔직히 속으로 너무 좋아서 죽는줄알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적극적으로 연락하고 저의 마음을 표시했죠...얼마전 전화통화를 하다가 그녀가 저보고 미안하데요. 그리고 2달만 기다려달래요.그러면서 기다려달라고 말하는 자기 자신이 무슨 자격으로
저한테 그랬는지도 미안하고 아무튼 미안하다면서 2달만 시간을달래요 정리할시간을...
그리고는 2달뒤에도 더 기다려달라고 할수도있데요...전 솔직히 기분은 좋았지만 불안하기도 하거든요.혹시 전에 남자친구를 다시 만나지 않을까?2달뒤에 싫다고 하면 어쩌지?더기다려달라고하면..등등 머리가 복잡했습니다.
그래서 전 일단 2달뒤에 그녀에게 답을 달라고했습니다.
제가 아직 좋진않은데 관심은 있다고 하고...
현재 이러한 상황에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지금 너무 미치겠습니다. 연락을 자주하고싶고 먼저 연락을 해줬으면 하는데 맨날 제가 먼저해요..계속 그녀를 재촉하는것같기도 하고 이러다가 부담가져서 떠나버리면 어쩌나하고....생각도하고...
저 어떻게 해야돼요? 경험있으신분 계세요?
여자분들 이럴때는 남자가 어떻게 해주는게 가장좋은 방법일까요? 알려주세요~
아무것도 아닌일 가지고 이렇게 긴글을 써서 죄송하구요...
그래도 저에게는 중요한 일이니까 많이들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