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이제 사귄지 2달 정도 되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서로 나이 차이도 많고 해서 남자 친구도 빨리 결혼하기를 원하구.. 저도 그 사람을 무지 사랑합니다.... 근데.. 문제가 있습니다.... 오빠는 전에 제 메일이나 싸이보고 있는 친구들 마져도 의심하구 제가 남자들이랑 막 놀고 다닌걸로 생각하고 의심하구 반복적으로 전남자친구들에 대해묻고 화내고 .... 오빠가 굉장히 스트레스 많이 받는 일을 하구 있는데..이 스트레스를 술로만 풀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남자 친구 옆에서 술마시는거 보고 저는 한잔도 마시지 않습니다.. 근데 술만 먹으면 욕하구, 가버리라구 하구, 밀치구, 물건을 깨구 던지구... 화를 이기지 못합니다... 저한테 제가 상처받을 입에 못담을 말들도 마구 서슴치 않습니다.. 그러구 다음날이 되면 후회합니다... 한번은 아니 한 3번쯤 너무 힘들다고 해서 이사람이 자주 가던 조그마한 술집에 갔씁니다.. 저한텐 한번도 술 집 여자랑 잔 적이 없다구 하더니... 제가 눈치가 빠른데 그걸 알구 그 술집 아가씨랑 3번 잤다구 하더군여.왜냐면 그여자가 오빠랑 둘이 있음 문자오고 자꾸 전화를 하길래 제가 그자리에서 정중히 부탁 드린다구 연락하지 말라구 햇는데.. 그날은 오빠가 잤다구 그래서 그런다는 군요 그래서..저는 이해한다구 어차피 나 만나기 전 일이잖아 하구 말햇찌만 눈물이 나더군여 그래서 눈물을 닦고 그여자 앞에서 난 어떤일이 있어도 오빠 옆에 있을꺼니까.. 상관없다구 했조.. 그리구 몇일 이 지난후 오빠가 힘들어서 술먹고 이젠 연락하지도 말고 자기는 술먹고 자살한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그럼 나두 죽을 꺼라구 했죠.. 그러니까 그러지 말라구.. 그러면서 또 술을 먹으러 간다는 거예여... 근데 이사람이 상처도 참 많이 받구 여자나친구한테 배신도 많이 당해서 저는 이사람이 넘 안되구 불쌍해요..그래서 한번도 기도 한적이 없는데 성당에서 2시간동안 눈물 흘리며 기도하구.. 오빠한테 사정도 해보았어요.. 그래서 버릇 고칠라구 병원에 입원했다구 하구 전화 꺼 놨져.. 그다음날 이젠 그만 끝내자구 하더군여..그래서 그러자구 했어요..저두 어떻게 그사람에 나쁜 버릇을 고치려고치려 애를 썻지만.. 노력 조차 하지 않는 그사람 넘 힘들게 하더라구여.. 그래서 결국은 만났는데.. 낮에 또 그술집여자한테 호출오고 전화와서 완전 제가 욕햇어요 참을 수 있는 수위를 넘겨서.. 제가 욕듣는것도 싫어하지만 하는 것도 엄청 싫어하거든여.. 그리구.. 오빠한테 약속 받았죠..마지막 기회라구..한번만 더그러면.. 이젠 정말 끝이라구.. 그런데..제가 마음이 약한건지..그사람만 보면 넘넘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나고 찟어져요..제가 없음 정말 안될꺼 같아서..너무 슬퍼요.. 어떻게해야 이사람을 고치고 좋아지구 결혼까지 할 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매일 기도하고 기도하지만.. 전 솔직히 이사람이 고쳐진다면 목숨도 받칠 수 있어요.. 정말 사랑하는데.. 혼자의 힘으론 넘 힘이 드네요 .. ㅜㅜ
사랑을 지키는 법? 그 사람을 지켜주고 싶은데 힘이 없네요...
저에게는 이제 사귄지 2달 정도 되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서로 나이 차이도 많고 해서 남자 친구도 빨리 결혼하기를 원하구..
저도 그 사람을 무지 사랑합니다....
근데.. 문제가 있습니다....
오빠는 전에 제 메일이나 싸이보고 있는 친구들 마져도 의심하구 제가 남자들이랑 막 놀고 다닌걸로 생각하고 의심하구 반복적으로 전남자친구들에 대해묻고 화내고 ....
오빠가 굉장히 스트레스 많이 받는 일을 하구 있는데..이 스트레스를 술로만 풀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남자 친구 옆에서 술마시는거 보고 저는 한잔도 마시지 않습니다..
근데 술만 먹으면 욕하구, 가버리라구 하구, 밀치구, 물건을 깨구 던지구...
화를 이기지 못합니다...
저한테 제가 상처받을 입에 못담을 말들도 마구 서슴치 않습니다..
그러구 다음날이 되면 후회합니다...
한번은 아니 한 3번쯤 너무 힘들다고 해서 이사람이 자주 가던 조그마한 술집에 갔씁니다.. 저한텐 한번도 술 집 여자랑 잔 적이 없다구 하더니...
제가 눈치가 빠른데 그걸 알구 그 술집 아가씨랑 3번 잤다구 하더군여.왜냐면 그여자가 오빠랑 둘이 있음 문자오고 자꾸 전화를 하길래 제가 그자리에서 정중히 부탁 드린다구 연락하지 말라구 햇는데..
그날은 오빠가 잤다구 그래서 그런다는 군요 그래서..저는 이해한다구 어차피 나 만나기 전 일이잖아 하구 말햇찌만 눈물이 나더군여 그래서 눈물을 닦고 그여자 앞에서 난 어떤일이 있어도 오빠 옆에 있을꺼니까..
상관없다구 했조..
그리구 몇일 이 지난후 오빠가 힘들어서 술먹고 이젠 연락하지도 말고 자기는 술먹고 자살한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그럼 나두 죽을 꺼라구 했죠..
그러니까 그러지 말라구.. 그러면서 또 술을 먹으러 간다는 거예여...
근데 이사람이 상처도 참 많이 받구 여자나친구한테 배신도 많이 당해서 저는 이사람이 넘 안되구 불쌍해요..그래서 한번도 기도 한적이 없는데 성당에서 2시간동안 눈물 흘리며 기도하구..
오빠한테 사정도 해보았어요..
그래서 버릇 고칠라구 병원에 입원했다구 하구 전화 꺼 놨져..
그다음날 이젠 그만 끝내자구 하더군여..그래서 그러자구 했어요..저두 어떻게 그사람에 나쁜 버릇을 고치려고치려 애를 썻지만..
노력 조차 하지 않는 그사람 넘 힘들게 하더라구여..
그래서 결국은 만났는데.. 낮에 또 그술집여자한테 호출오고 전화와서 완전 제가 욕햇어요 참을 수 있는 수위를 넘겨서.. 제가 욕듣는것도 싫어하지만 하는 것도 엄청 싫어하거든여..
그리구.. 오빠한테 약속 받았죠..마지막 기회라구..한번만 더그러면.. 이젠 정말 끝이라구..
그런데..제가 마음이 약한건지..그사람만 보면 넘넘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나고 찟어져요..제가 없음 정말 안될꺼 같아서..너무 슬퍼요..
어떻게해야 이사람을 고치고 좋아지구 결혼까지 할 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매일 기도하고 기도하지만.. 전 솔직히 이사람이 고쳐진다면 목숨도 받칠 수 있어요.. 정말 사랑하는데.. 혼자의 힘으론 넘 힘이 드네요 ..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