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안올릴려구 했는데...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전 지금 21살이구여..빠른생이라서 칭구들은 22살입니다. 남자친구는 지금 25살에 직업군인이구여. 아직 사귄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사귀기전부터 서로 조아하였습니다. 오빠가 먼저 저에게 좋아한다고 사귀자고 고백을 했고. 저도 오빠가 좋았기에 그고백을 받아들였죠.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꼐요. 저랑 오빠랑몇일전에 관계를 가졌거든요. 전 오빠가 첨이였고.오빠는 처음이 아니였어요. 관계 갖기전에 오빠한테 그랬어요. 만약 관계를 갖고 난뒤에 오빠 훈련많고 연락잘안되서 나 조마조마하게될꺼 같다고. 그러케 나 조마조마하게 기다리는거 실타고. 오빠가 그말듣더니 이러더라구요.자기는 절대 연락안하고 안그런다고. 누가 그런소리해도 자기믿어달라고.훈련나가도 시간날때마다 저나할꺼라고. 전 그말을 믿었죠.그리고 관계를 가졌구요. 그런데..이상하게 그다음날 저녁부터 그이튿날 저녁까지 연락이 안되는거예요. 그날 오빠 싸이에 있던 제사진.제가남긴 방명록.제가남긴 리플모든게다지워졌더라구요. 그리고 프로필에도 사랑하는사람이 생겼다고.그사람이 정말 좋다고. 누가머라해도 자기마음이랑 내마음이 중요하다는 그런식으루. 마지막에 순수하게 사랑하자 머 이러케 적혀있었죠. 그런데 그것두 지워지고.메인사진두 제사진이였는데 바뀌었더라구요. 그거보니까 자꾸 이상한 생각이 드는거예요. 오빠가 나랑 헤어질려고 하나 머 이러케. 제가 싸이 왜그러케 됐냐고 물으니까 이제 싸이안할꺼라면서 다지울꺼라고 하더라구요. 근데..왜 제껏만 다지웠을까요...? 머..한참뒤에 자기사진 칭구사진 다지워지고 방명록두 몇개빼고 다사라져찌만. 좀전에도 오빠한테 저나가왔었어요. 일어났으면서 왜저나안했냐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오빠 저나기다렸다고 했더니. 알았다고 지금 작업중이니까 끈는다 이러구 끈어요.1분정도 통화하고. 목소리도 왠지 저나하기시른데 억지로 하는것 같은 그런목소리고. 오빠가 마니 변한것 같아요. 저만 이러케 느낀지 알았는데.오빠칭구도 그러더라구요. 오빠가 헤어지자고 할것 같은 느낌이니까 니가 먼저 차버리라고. 저 어떡해 해야하죠.. 전 오빠가 처음보다 지금 더 좋아졋는데. 오빠랑 헤어질려고 생각해도 제가 너무 힘들것 같고. 거기다가 전 오빠가 처음이라 더 잊기 힘들것 같아요.. 오빠가 처음엔 저한테 되게 잘해줬어요. 제칭구들이 전부다 너네 너무 닭살이라고.짜증난다고 할정도로... 칭구들이 있던 말던 상관없이 애정표현도 마니하고.. 그리고..항상 머먹으러가면 저먼저 챙겨주고.먹여주고.. 날씨추우면 손시려울까봐 내손잡아서 자기주머니에넣고..가방다들어주고. 저한텐 정말 잘하는 사람이였어요. 제가 자기말고 다른남자랑 같이 있으면 싫어하고. 그런자리에선 꼭 자기야 이러케 불러주길 원하고. 자기랑 가치있을땐 학겨선배나 누구든 남자가 저나하면 안받길원하고. 소유욕이라면 좀 강한 그런사람이었죠.욕심도 많았고... 그런데.그사람 장난이 좀 심해요. 제 앞에서 다른여자 얘기를 정말 마니하거든요. 어디가면 이쁜여자알바생이 있는데 거기 몇번 갔었다 이런등등. 그래서 저두 성질나서 나두 잘생긴남자알바생있는데 가겠다고 하니까. 누구랑 갈꺼냐고 묻길래 칭구랑 간다고 하니 남자랑은 절대가지말라네요. 모든지 자기는 되고 나는 안되는 그런식이였죠. 오빠가 조금 이기적일때도 있지만.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려구해요.안그럼 매번 싸우게 되니깐. 저 오빠 정말 마니 좋아하는데. 이번엔 정말 심각하게 고민이 되네요. ------------------------------------------------------- 내용이 뒤죽박죽이라서 이해하기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조언 부탁드릴께요.
한번의 상대였을 뿐인가요..??
글을 안올릴려구 했는데...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전 지금 21살이구여..빠른생이라서 칭구들은 22살입니다.
남자친구는 지금 25살에 직업군인이구여.
아직 사귄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사귀기전부터 서로 조아하였습니다.
오빠가 먼저 저에게 좋아한다고 사귀자고 고백을 했고.
저도 오빠가 좋았기에 그고백을 받아들였죠.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꼐요.
저랑 오빠랑몇일전에 관계를 가졌거든요.
전 오빠가 첨이였고.오빠는 처음이 아니였어요.
관계 갖기전에 오빠한테 그랬어요.
만약 관계를 갖고 난뒤에 오빠 훈련많고 연락잘안되서 나 조마조마하게될꺼 같다고.
그러케 나 조마조마하게 기다리는거 실타고.
오빠가 그말듣더니 이러더라구요.자기는 절대 연락안하고 안그런다고.
누가 그런소리해도 자기믿어달라고.훈련나가도 시간날때마다 저나할꺼라고.
전 그말을 믿었죠.그리고 관계를 가졌구요.
그런데..이상하게 그다음날 저녁부터 그이튿날 저녁까지 연락이 안되는거예요.
그날 오빠 싸이에 있던 제사진.제가남긴 방명록.제가남긴 리플모든게다지워졌더라구요.
그리고 프로필에도 사랑하는사람이 생겼다고.그사람이 정말 좋다고.
누가머라해도 자기마음이랑 내마음이 중요하다는 그런식으루.
마지막에 순수하게 사랑하자 머 이러케 적혀있었죠.
그런데 그것두 지워지고.메인사진두 제사진이였는데 바뀌었더라구요.
그거보니까 자꾸 이상한 생각이 드는거예요.
오빠가 나랑 헤어질려고 하나 머 이러케.
제가 싸이 왜그러케 됐냐고 물으니까 이제 싸이안할꺼라면서 다지울꺼라고 하더라구요.
근데..왜 제껏만 다지웠을까요...?
머..한참뒤에 자기사진 칭구사진 다지워지고 방명록두 몇개빼고 다사라져찌만.
좀전에도 오빠한테 저나가왔었어요.
일어났으면서 왜저나안했냐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오빠 저나기다렸다고 했더니.
알았다고 지금 작업중이니까 끈는다 이러구 끈어요.1분정도 통화하고.
목소리도 왠지 저나하기시른데 억지로 하는것 같은 그런목소리고.
오빠가 마니 변한것 같아요.
저만 이러케 느낀지 알았는데.오빠칭구도 그러더라구요.
오빠가 헤어지자고 할것 같은 느낌이니까 니가 먼저 차버리라고.
저 어떡해 해야하죠..
전 오빠가 처음보다 지금 더 좋아졋는데.
오빠랑 헤어질려고 생각해도 제가 너무 힘들것 같고.
거기다가 전 오빠가 처음이라 더 잊기 힘들것 같아요..
오빠가 처음엔 저한테 되게 잘해줬어요.
제칭구들이 전부다 너네 너무 닭살이라고.짜증난다고 할정도로...
칭구들이 있던 말던 상관없이 애정표현도 마니하고..
그리고..항상 머먹으러가면 저먼저 챙겨주고.먹여주고..
날씨추우면 손시려울까봐 내손잡아서 자기주머니에넣고..가방다들어주고.
저한텐 정말 잘하는 사람이였어요.
제가 자기말고 다른남자랑 같이 있으면 싫어하고.
그런자리에선 꼭 자기야 이러케 불러주길 원하고.
자기랑 가치있을땐 학겨선배나 누구든 남자가 저나하면 안받길원하고.
소유욕이라면 좀 강한 그런사람이었죠.욕심도 많았고...
그런데.그사람 장난이 좀 심해요.
제 앞에서 다른여자 얘기를 정말 마니하거든요.
어디가면 이쁜여자알바생이 있는데 거기 몇번 갔었다 이런등등.
그래서 저두 성질나서 나두 잘생긴남자알바생있는데 가겠다고 하니까.
누구랑 갈꺼냐고 묻길래 칭구랑 간다고 하니 남자랑은 절대가지말라네요.
모든지 자기는 되고 나는 안되는 그런식이였죠.
오빠가 조금 이기적일때도 있지만.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려구해요.안그럼 매번 싸우게 되니깐.
저 오빠 정말 마니 좋아하는데.
이번엔 정말 심각하게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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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뒤죽박죽이라서 이해하기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조언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