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오늘로서,,,10일 정도 지난거 같네여 하루 전날 까지 너무 잘해주던 그 사람이..갑자기 헤어지자고 합니다 성격차이래여..저랑 성격이 너무 안맞아서..이대로 계속 지내다 보면 똑같을 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쯤에서 헤어지는데 서로를 위해서 좋은일이라고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 만났었지만..이 사람처럼 믿구 의지했던 적은 없었는데 갑작스런 이별 통보에 정말 너무 힘이 드네여 너무 붙잡고 싶어서 정말 별짓을 다해본거 같은데 이 사람.너무 완고합니다 매일매일 눈뜨는게 너무 싫은데..정말 미치겠어여 거의 메일 문자보내고 전화하고 저 정말 스토커 같아여 이런식으루 매일 연락하면..남자들 그나마 있던정도 다 없어진다고 그러는데... 이렇게라도 안하면 그 사람이 절 완전히 잊어버릴꺼 같아서.... 그래서 더 두려워요 지금도 너무 보고싶고 목소리 듣고 싶고...그런데...다시는 돌아오지 않을꺼 같은 사람이라 정말..너무 무섭네여... 이 고통을 언제까지 겪어야 하는건지.... 정말 하루하루가 너무 두렵습니다....
다시 돌아왔음 좋겠어....
헤어진지 오늘로서,,,10일 정도 지난거 같네여
하루 전날 까지 너무 잘해주던 그 사람이..갑자기 헤어지자고 합니다
성격차이래여..저랑 성격이 너무 안맞아서..이대로 계속 지내다 보면 똑같을 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쯤에서 헤어지는데 서로를 위해서 좋은일이라고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 만났었지만..이 사람처럼 믿구 의지했던 적은 없었는데
갑작스런 이별 통보에 정말 너무 힘이 드네여
너무 붙잡고 싶어서 정말 별짓을 다해본거 같은데 이 사람.너무 완고합니다
매일매일 눈뜨는게 너무 싫은데..정말 미치겠어여 거의 메일 문자보내고 전화하고
저 정말 스토커 같아여
이런식으루 매일 연락하면..남자들 그나마 있던정도 다 없어진다고 그러는데...
이렇게라도 안하면 그 사람이 절 완전히 잊어버릴꺼 같아서....
그래서 더 두려워요
지금도 너무 보고싶고 목소리 듣고 싶고...그런데...다시는 돌아오지 않을꺼 같은 사람이라
정말..너무 무섭네여...
이 고통을 언제까지 겪어야 하는건지....
정말 하루하루가 너무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