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에겐 사귄지 2달정도되는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전 21살 여자친군 22살 둘다 O형입니다 여자친구는 노는걸 좀 좋아합니다 서로 좋아하는 사이긴한데 한번은 이런일이있었습니다 자기네친구들이랑 나이트에있다고 나이트에 오라더군요 가서 전 가만히 자리에 앉아있었습니다 술좀된거같았습니다 여자친구와 친구들은 춤추고 놀다가 어떤남자가 찝쩍대더군요 전그냥 어쩌나싶어서 지켜봤습니다 그냥 춤추고놀더군요 이때좀 빡돌았습니다 그리곤 쉬는타임에 여자친구가 제옆에와서 앉았습니다 바로옆테이블엔 찝적대던 남자테이블이더군요 전그냥 똥씹은표정으로 가만히있었습니다 뒷골완전땡기더군요 그런데 그놈이 내여친에게 어깨동무하더니 얼굴맞대고 얘기하더군요 여자친구도 아무 거리낌없이 귓속말주고받더군요 이때까진 봐주자고 그렇게 참고있었는데 이번에 또 춤추러나갔다가 들어오는길에 그놈이 여친손잡고 여자화장실로 끌고갔습니다 여자친구는 아무런 반항도하지않고 따라가더군요 참내 어이없어서 걔네 친구들도있어서 전 혼자 완전굳은표정으로 가만히있었죠 자존심 진짜 많이 상했습니다 그리곤 여자친구오길래 난 갈거라고 놀아라 이러고 나오는데 따라나와서 왜그러냐고 가지말라고 이러는겁니다 다 얘기했죠 미안하답니다 아무런감정없는데 뭐어떠냐면서 아무런감정없으면 뭘해도괜찮겠네요 아무튼 이번은 제가 용서해줬습니다 또 한번은 또 나이트간다길래 알겠다고 잘놀다가 오라고 그랬습니다 난 그때생각나서 늦게잠들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집에들어갔단문자하나안남겨주더라고요 담날 전 헤어지자고했는데 매달립니다 다음부턴 잘하겠다고그러길래 또 봐줬죠 그리고 12월31일이었습니다 전 여자친구랑 해보러가려고했는데 멀리사는 친구가 온답니다 그래서 같이놀자네요 솔직히 여자친구랑 그리 자주만나진 않았지만 단둘이만난적 다섯손가락안에 꼽힙니다 그외엔 전부 걔네 친구랑 같이 만났죠 전그게 정말싫었습니다 그때 나이트에서 쪽팔린것도그렇고 정말싫은데 친구랑 놀자고그래서 전그냥 그럼됐다 친구들끼리놀아라 그러곤 연락안했죠 그리곤 밤에또 자기보러오라고 연락옵니다 가기싫었습니다 꼴도보기싫더군요 전 전화해서 나는 맨날 너네친구랑 만나고 깍두기되서 노는거 싫다고 화난거 다말했습니다 거기다가 이런 중요한얘길하는데 여자친구쪽은 정말 시끄러웠습니다 내가 이런얘기할때는 적어도 조용한데서 통화하는게 예의아니냐고 짜증난다 끊는다 이말하고 그냥 잤습니다 새벽4시쯤되어서 전화오더군요 제가사는곳 근처에 온다고 오지말라고 그랬는데 결국왔습니다 와서는 또 어쩌다가 싸웠습니다 집에 가라고했습니다 택시기다리는데 정말춥더군요 택시타고 가라고 그랬는데 아무말안합니다 택시 계속지나갑니다 택시도 자주지나가는것도아닌데 왜택시안타냐고 그러니까 저먼저 가랍니다 안가면 택시안탄답니다 전그래서 알겠다 잘가라 이말하고 바로돌아서 집으로 향했습니다 무섭다고 문자오더군요 다시 여자친구에게 갔습니다 정말 장난아니고 제가 태어나서 그렇게 추운적은 처음이었습니다 도저히 안되겠다싶어서 알겠다 한번만더봐줄테니까 앞으로잘해라고 어쨌든 그렇게 돌려보냈습니다 그리곤 몇주동안 여자친구가 놀러다니질않더군요 저에게 쫄아있었던지 그래서 전 놀러좀가라고 장난식으로 이렇게 말도했습니다 전 오전피시방알바를하는데 일요일에 여자친구가 놀러온다고했습니다 그런데 전날인 토요일에 놀러간답니다 전그래서 그래 잘놀고 난먼저잔다고 그러곤 잤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집에들어간단 문자가 없더군요 그래서 피시방에서 연락기다리고있는데 늦게서야 문자오더군요 이제일어났다고 지금오겠다고 그러네요 전됐다고 오지말라고 내가 놀다들어갈땐 문자하나넣어달라고했지않냐고 그렇게말하곤 난할말없다 이말끝으로 아무말안합니다 연락도없네요 어제일이었습니다 그냥 이대로 헤어지는게 좋겠나요? 아니면 차라리 또 봐줘야하는건가요? 연락없는걸보니 자기가 잘못한걸 이해못하는건지 미안하지않은건지 딴남자가 생긴건지 전 알방법이 없죠 어쨌든 약간은 미련이남네요 생각같아선 헤어지고싶은데 마음이 안따라주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생각하시는지 리플부탁드려요
진짜 어이없는 여자친구. 이런여자 어떻게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저에겐 사귄지 2달정도되는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전 21살 여자친군 22살 둘다 O형입니다
여자친구는 노는걸 좀 좋아합니다
서로 좋아하는 사이긴한데
한번은 이런일이있었습니다
자기네친구들이랑 나이트에있다고 나이트에 오라더군요
가서 전 가만히 자리에 앉아있었습니다 술좀된거같았습니다
여자친구와 친구들은 춤추고 놀다가 어떤남자가 찝쩍대더군요
전그냥 어쩌나싶어서 지켜봤습니다
그냥 춤추고놀더군요 이때좀 빡돌았습니다
그리곤 쉬는타임에 여자친구가 제옆에와서 앉았습니다
바로옆테이블엔 찝적대던 남자테이블이더군요
전그냥 똥씹은표정으로 가만히있었습니다 뒷골완전땡기더군요
그런데 그놈이 내여친에게 어깨동무하더니 얼굴맞대고 얘기하더군요
여자친구도 아무 거리낌없이 귓속말주고받더군요
이때까진 봐주자고 그렇게 참고있었는데
이번에 또 춤추러나갔다가 들어오는길에 그놈이 여친손잡고 여자화장실로 끌고갔습니다
여자친구는 아무런 반항도하지않고 따라가더군요
참내 어이없어서
걔네 친구들도있어서 전 혼자 완전굳은표정으로 가만히있었죠
자존심 진짜 많이 상했습니다
그리곤 여자친구오길래 난 갈거라고 놀아라 이러고 나오는데
따라나와서 왜그러냐고 가지말라고 이러는겁니다
다 얘기했죠 미안하답니다 아무런감정없는데 뭐어떠냐면서
아무런감정없으면 뭘해도괜찮겠네요
아무튼 이번은 제가 용서해줬습니다
또 한번은 또 나이트간다길래 알겠다고 잘놀다가 오라고 그랬습니다
난 그때생각나서 늦게잠들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집에들어갔단문자하나안남겨주더라고요
담날 전 헤어지자고했는데 매달립니다 다음부턴 잘하겠다고그러길래 또 봐줬죠
그리고 12월31일이었습니다 전 여자친구랑 해보러가려고했는데
멀리사는 친구가 온답니다 그래서 같이놀자네요
솔직히 여자친구랑 그리 자주만나진 않았지만 단둘이만난적 다섯손가락안에 꼽힙니다
그외엔 전부 걔네 친구랑 같이 만났죠 전그게 정말싫었습니다
그때 나이트에서 쪽팔린것도그렇고 정말싫은데
친구랑 놀자고그래서 전그냥 그럼됐다 친구들끼리놀아라 그러곤 연락안했죠
그리곤 밤에또 자기보러오라고 연락옵니다 가기싫었습니다 꼴도보기싫더군요
전 전화해서 나는 맨날 너네친구랑 만나고 깍두기되서 노는거 싫다고 화난거 다말했습니다
거기다가 이런 중요한얘길하는데 여자친구쪽은 정말 시끄러웠습니다
내가 이런얘기할때는 적어도 조용한데서 통화하는게 예의아니냐고 짜증난다 끊는다
이말하고 그냥 잤습니다
새벽4시쯤되어서 전화오더군요 제가사는곳 근처에 온다고
오지말라고 그랬는데 결국왔습니다
와서는 또 어쩌다가 싸웠습니다 집에 가라고했습니다
택시기다리는데 정말춥더군요 택시타고 가라고 그랬는데
아무말안합니다 택시 계속지나갑니다 택시도 자주지나가는것도아닌데
왜택시안타냐고 그러니까 저먼저 가랍니다 안가면 택시안탄답니다
전그래서 알겠다 잘가라 이말하고 바로돌아서 집으로 향했습니다
무섭다고 문자오더군요 다시 여자친구에게 갔습니다
정말 장난아니고 제가 태어나서 그렇게 추운적은 처음이었습니다
도저히 안되겠다싶어서 알겠다 한번만더봐줄테니까 앞으로잘해라고
어쨌든 그렇게 돌려보냈습니다
그리곤 몇주동안 여자친구가 놀러다니질않더군요 저에게 쫄아있었던지
그래서 전 놀러좀가라고 장난식으로 이렇게 말도했습니다
전 오전피시방알바를하는데 일요일에 여자친구가 놀러온다고했습니다
그런데 전날인 토요일에 놀러간답니다 전그래서 그래 잘놀고 난먼저잔다고 그러곤 잤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집에들어간단 문자가 없더군요
그래서 피시방에서 연락기다리고있는데 늦게서야 문자오더군요 이제일어났다고
지금오겠다고 그러네요 전됐다고 오지말라고 내가 놀다들어갈땐 문자하나넣어달라고했지않냐고
그렇게말하곤 난할말없다 이말끝으로 아무말안합니다 연락도없네요 어제일이었습니다
그냥 이대로 헤어지는게 좋겠나요? 아니면 차라리 또 봐줘야하는건가요?
연락없는걸보니 자기가 잘못한걸 이해못하는건지 미안하지않은건지 딴남자가 생긴건지
전 알방법이 없죠 어쨌든 약간은 미련이남네요 생각같아선 헤어지고싶은데 마음이 안따라주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생각하시는지 리플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