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드디어 파란만장했던 하루가 지나서 어제의 톡이 되었네요 ;; 대부분 욕이었지만 뭐 제까짓 놈이 그런 관심이라도 받아본걸로 만족하고 감사드립니다 ~ ! 그래도 좀 과하게 악의적인 분들 있던데 -_-+ 그래도 저 다른 곳엔 아무 쓸모 없을지 몰라도 국익엔 도움좀 되는 놈입니다 --V ㅋㅋ 여러분이 욕하신 것만큼 더 열심히 일해서 사회에 환원할테니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 참 그리고 글 읽지도 않고 악플만 다시는 분들 ~ 걱정되서 하는 말인데요 ;; 요새 그런 글들도 범죄더라구요. 조심하세요 ^^ ------------------------------------------------------------------------------- 우와 이건 뭐 엄청나네요 -_- 별로 잘 쓰지도 않은 글이 이렇게나 되버리다니 일단 엄청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 뭐 그냥 우울한 기분에 주저리주저리 써봤던 건데 ^^ 그래도 언제나 배운다는 건 좋은 일이니까요. 이미 5만명이 넘는 분의 가르침을 받았으니 벌써 배가 부르네요 ^^; 뭐 욕하신 분들도 많은데 그것도 다 가르침이니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베플 달아주신 분 감사드리구요 ~ 많이 참고할게요 ^^ 바뀌어 봐야죠 그리고 저도 그만 여기 말리고 이 나라 국익 증진을 위해 다시 열심히 공부할게요 ~ 날씨 많이 추워졌는데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 학생분들은 방학 마무리 잘들 하시구요 ^^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 (--)(__)(--) 잠시 보니까 글 수정했다고 하시는 분 있는데 수정한적 없어요 ^^; 아까도 찬찬히 읽으셨음 안그랬을텐데 ^^;; --------------------------------------------------------------------------------- 후 ;; 안녕하세요 ^^; 맨날 눈팅 잠깐 잠깐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 건데요 ;; 뭐 악플 다셔도 할 수 없지만 -_- 그래도 성의있게 답해주시면 감사드릴게요 ^^; 음..우선 제 소개를 하자면요, 나이는 20대 중반이구요. 중후반이군요 ; 얼굴은 절대 잘 생기지 않았구요 ; 어릴 땐 못생겼다고 놀림좀 받았죠 ㅋㅋ 커서는 뭐 그런걸로 잘 안노니까 그렇지만. ㅎ 아 키는 좀 큰 편이구요. 음 집도 잘 사는 편이 아니라서 뭐 그럭저럭 남들하고 비슷하게 살았죠. 뭐 그렇다고 내성적이지는 않구요. 반장도 많이 했고 커서도 속하게 되는 여러 단체, 그리고 군대에서 리더도 많이 하구요. 왜 이런거 인기가 많아서 자동적으로 되는 경우도 있지만 걍 들이대면 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ㅎㅎ 저야 후자였죠. 다만 공부는 좀 열심히 해서 소위 명문대 나와서 지금은 다음 학위과정중이구요. 여기까지 걍 객관적인 상황설정이었습니다. -_- 그런데 문제는 제가 여자랑 전혀 친해본 적이 없다는 겁니다. 좀 어릴땐 나이 먹으면 되겠지, 자연스럽게 어떻게 되겠지 했는데 이젠 그렇지 않다는걸 느껴요. 제가 뭔가 문제가 있구나 -_- 싶은거죠. 남자 중학교 남자 고등학교 나와서 사실상 대학도 남자들이 절대다수였으니 별로 기회가 없긴 했어요. 그치만 그래도 좀 심한게 전 여자 동기애들하고 거의 친분이 없거든요. 이젠 다들 졸업해서 나갔으니 뭐 볼 기회도 없지만 -_- 남자애들하고는 무지 친한데도 동기 엠티같은 곳은 여자애들땜에 못가겠더라구요 ;; 동아리 동호회도 참 많이 했습니다. 리더도 해보고. 다만 등산 암벽 역사 이런 곳이 대부분이어서 아저씨 아주머니들과는 참 친했죠 --; 술도 잘 마시지만 여자 술친구 는 없어요 -_- 그러다 보니 군대에서 배우고 나온 조금 상스러운 말들도 잘 쓰는 편이 되었죠 ;; 왜 친구들 중에도 좀 여성스럽게 행동하는 녀석들 보면 짜증내고 그러거든요 -_- 지금 제가 속해 있는 학교겸 직장인 여기서도 그래요 -_- 남자들과는 엄청 친해요. 여자들과는 말도 어색하게 나누고 ;; 별로 부탁도 못하고 도움도 못받고. 그렇다고 제가 겉돌거나 그러진 않는데요 그냥 같이 술 마셔도 전 주로 남자들하고만 놀고. 별로 덩치도 안크고 호리호리하거든요; 그런데도 좀 험한 말을 자주해서 그런지 막 깡패-_-같은 이미지가 되어버린 것 같애요; 뭐 여기 사람들이 보통보다 더 좀 유들유들하고 순하긴 하지만요. 그렇다고 여자친구 안 사귀어본것은 아니에요. 여자친구는 꽤 사귀어 봤고, 뭐 그때 도 저보단 여자분이 더 적극적이었지만. 성격이 좀 거만하지 않나..하는 생각도 여러번 해봤는데요, 그래도 오래 사귄 친구들 많고 의형제도 많고 하니 다른 성격상의 장점도 좀 있는 거 같은데 -_- 여튼 제 고민은, 앞으로도 계속 사회생활하고 직장생활하고 하려면 사회의 또다른 절반인 여자분들과도 어느정도의 친분은 유지해야 할 것 같은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_-
이성과도 친해지는 법을 -_- 부탁드려요 ;;
후..드디어 파란만장했던 하루가 지나서 어제의 톡이 되었네요 ;; 대부분 욕이었지만 뭐 제까짓 놈이
그런 관심이라도 받아본걸로 만족하고 감사드립니다 ~ !
그래도 좀 과하게 악의적인 분들 있던데 -_-+ 그래도 저 다른 곳엔 아무 쓸모 없을지 몰라도 국익엔
도움좀 되는 놈입니다 --V ㅋㅋ 여러분이 욕하신 것만큼 더 열심히 일해서 사회에 환원할테니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
참 그리고 글 읽지도 않고 악플만 다시는 분들 ~ 걱정되서 하는 말인데요 ;; 요새 그런 글들도 범죄더라구요.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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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건 뭐 엄청나네요 -_- 별로 잘 쓰지도 않은 글이 이렇게나 되버리다니 일단 엄청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
뭐 그냥 우울한 기분에 주저리주저리 써봤던 건데 ^^ 그래도 언제나 배운다는 건 좋은 일이니까요.
이미 5만명이 넘는 분의 가르침을 받았으니 벌써 배가 부르네요 ^^; 뭐 욕하신 분들도 많은데 그것도
다 가르침이니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베플 달아주신 분 감사드리구요 ~ 많이 참고할게요 ^^ 바뀌어 봐야죠
그리고 저도 그만 여기 말리고 이 나라 국익 증진을 위해 다시 열심히 공부할게요 ~
날씨 많이 추워졌는데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 학생분들은 방학 마무리 잘들 하시구요 ^^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 (--)(__)(--)
잠시 보니까 글 수정했다고 하시는 분 있는데 수정한적 없어요 ^^; 아까도 찬찬히 읽으셨음
안그랬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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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맨날 눈팅 잠깐 잠깐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 건데요 ;; 뭐 악플 다셔도 할 수 없지만 -_- 그래도
성의있게 답해주시면 감사드릴게요 ^^;
음..우선 제 소개를 하자면요, 나이는 20대 중반이구요. 중후반이군요 ;
얼굴은 절대 잘 생기지 않았구요 ; 어릴 땐 못생겼다고 놀림좀 받았죠 ㅋㅋ 커서는
뭐 그런걸로 잘 안노니까 그렇지만. ㅎ 아 키는 좀 큰 편이구요.
음 집도 잘 사는 편이 아니라서 뭐 그럭저럭 남들하고 비슷하게 살았죠.
뭐 그렇다고 내성적이지는 않구요. 반장도 많이 했고 커서도 속하게 되는 여러 단체,
그리고 군대에서 리더도 많이 하구요. 왜 이런거 인기가 많아서 자동적으로 되는 경우도
있지만 걍 들이대면 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ㅎㅎ 저야 후자였죠.
다만 공부는 좀 열심히 해서 소위 명문대 나와서 지금은 다음 학위과정중이구요.
여기까지 걍 객관적인 상황설정이었습니다. -_-
그런데 문제는 제가 여자랑 전혀 친해본 적이 없다는 겁니다. 좀 어릴땐 나이
먹으면 되겠지, 자연스럽게 어떻게 되겠지 했는데 이젠 그렇지 않다는걸 느껴요.
제가 뭔가 문제가 있구나 -_- 싶은거죠. 남자 중학교 남자 고등학교 나와서 사실상
대학도 남자들이 절대다수였으니 별로 기회가 없긴 했어요. 그치만 그래도 좀
심한게 전 여자 동기애들하고 거의 친분이 없거든요. 이젠 다들 졸업해서 나갔으니
뭐 볼 기회도 없지만 -_- 남자애들하고는 무지 친한데도 동기 엠티같은 곳은
여자애들땜에 못가겠더라구요 ;;
동아리 동호회도 참 많이 했습니다. 리더도 해보고. 다만 등산 암벽 역사 이런 곳이
대부분이어서 아저씨 아주머니들과는 참 친했죠 --; 술도 잘 마시지만 여자 술친구
는 없어요 -_- 그러다 보니 군대에서 배우고 나온 조금 상스러운 말들도 잘 쓰는
편이 되었죠 ;; 왜 친구들 중에도 좀 여성스럽게 행동하는 녀석들 보면 짜증내고
그러거든요 -_-
지금 제가 속해 있는 학교겸 직장인 여기서도 그래요 -_- 남자들과는 엄청 친해요.
여자들과는 말도 어색하게 나누고 ;; 별로 부탁도 못하고 도움도 못받고. 그렇다고
제가 겉돌거나 그러진 않는데요 그냥 같이 술 마셔도 전 주로 남자들하고만 놀고.
별로 덩치도 안크고 호리호리하거든요; 그런데도 좀 험한 말을 자주해서 그런지
막 깡패-_-같은 이미지가 되어버린 것 같애요; 뭐 여기 사람들이 보통보다 더 좀
유들유들하고 순하긴 하지만요.
그렇다고 여자친구 안 사귀어본것은 아니에요. 여자친구는 꽤 사귀어 봤고, 뭐 그때
도 저보단 여자분이 더 적극적이었지만.
성격이 좀 거만하지 않나..하는 생각도 여러번 해봤는데요, 그래도 오래 사귄
친구들 많고 의형제도 많고 하니 다른 성격상의 장점도 좀 있는 거 같은데 -_-
여튼 제 고민은, 앞으로도 계속 사회생활하고 직장생활하고 하려면 사회의 또다른
절반인 여자분들과도 어느정도의 친분은 유지해야 할 것 같은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