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다닌지 이제 6개월째인데 너무 짜증이 나서 올려봅니다. 저는 개인사업체에 다니고 있습니다. 생산 및 수출업체고 무역사무 담당하구요. 제가 구직싸이트에 정보 올려놓은 것 보고 회사에서 면접제의가 와서 다니게 됐습니다. 조건이 월급 100만원에 상여 200%였습니다. 여기서 제 불찰 계약서나 일체 서류작성 하지 않은 거구요. 이쪽일에 경력 없고 전공도 아니어서 다른 회사는 같은 직종이라도 돈 더주지만 그러려니 했습니다. 근데 나중에 명세서에 보니 기본급 85만원에 수당 15만원으로 해놨더군요. 제가 생산직입니까 야근을 했습니까 수당이 뭡니까? 그러면서 상여는 기본급에 대한것만 나오다 하고.. 그것도 1년이 지나야 기본급에 대한 상여가 다 나온다 하더군요 그래서 전 제 월급 100만원으로 알고 들어왔고 대부분 3개월이나 늦어도 6개월 후부터는 상여 다 나오지 않냐 했더니 묵묵부답입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일을 잘 해야 돈도 주고싶은 거 아니겠냡니다. 저 돈 많고 적고 따지는 것 아닙니다. 그렇지만 약속한 급여를 갖고 이러쿵 저러쿵 왜 저럽니까? 돈을 진짜로 안주지는 않겠지만 일을 안해서 주고싶지 않다는 건 어디서 나온 발상입니까? 그리고 우리 과장이 정말 짜증나게 합니다. 정말 저 노는 꼴을 못봅니다. 저는 해외 담당이라 그쪽 사람들이랑 교류가 없을 땐 할 일이 정말 없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연말 이런 날들은 정말 오래 쉬구요. 그때 저도 덩달아 회사만 나왔지 하루종일 놀다시피 했습니다. 주말에도 모두 쉬니까 토요일 격주 근무인데 저만 할 일이 한개도 없습니다. 그런데 일 안한다고 하니 짜증이 나 미치겠습니다. 일을 저 혼자 합니까 거래처가 일을 해야 저도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서 하는 말이 니가 경리보다 많이 받아간다는 겁니다. 1년 뒤부터 상여주고 기본급에 대한 상여가 나오는 건 대기업처럼 하면서 왜 다른 건 대기업처럼 안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대기업 연봉조건이 고졸자보다 대졸자가 적게 받던가요? 아니면 경리가 무역사무보다 많이 받던가요???? 뭐 돈주고 노는 꼴 못보겠다 그렇다 치구요. 저 인수인계 못받았습니다. 일 알아서 하랍니다. 저 경력없고 전공 아니어서 돈 적게받고도 해보고 싶었던 일이라 좋다고 시작했습니다. 배우면서 해야겠는데 가르쳐 주지도 않았으면서 알아서 하면 결재 안받고 했다고 뭐라 합니다. 도대체 어느 장단에 춤추라고 이럽니까? 제 쓰레기통이 있습니다. 각 자리에 쓰레기통 다 있는데 꼭 제 자리에 와서 버립니다. 버리기만 하면 누가 뭐랍니까? 제가 버리는 거 얼마 안되는데 지가 다 버려놓고는 저보고 쓰레기통 좀 비우랍니다.. 허.. 왜 남의 쓰레기통까지 굳이 와서 버리는 건지 정신세계 이해불가입니다. 열받아서 저쪽으로 치워놔서 며칠 안버리는가 싶더니 어느새 제 옆으로 쓰레기통이 돌아와 있습니다..ㅡㅡ 제가 정말 싫은 건 이 회사는 업무에 구분이 없습니다. 그리고 자기 밑 사람은 업무 외적인 것도 당연한 듯 시킵니다. 커피 청소 당연시 합니다. 저번에 손님이 오셨다 가시고 차 드렸던 종이컵을 안치웠나 봅니다. 못봤습니다 저한테 넌 안 치우고 뭐하냐고 뭐라 합니다. 톡 까놓고 말해볼까요 그걸 제가 왜 치웁니까? 그거 치울 사람 저밖에 없습니까 아님 제가 먹었습니까? 손님 가시면서 자기가 쓰레기통에 버리면 덧납니까? 도대체 그노무 손은 쳐먹을 때만 있습니까? 일이주에 한번씩 사무실 청소 하는데 지가 젤 늘어놓으면서 도와준다고 표현합니다. 왜 도와주는 겁니까? 제품 다 짤라서 여기저기 흘려놓는 게 누군데? 제가 이런저런 불만 얘기하면 들을 생각 절대 안합니다. 무조건 단칼에 니 마인드를 고쳐라 잘못된거다 합니다. 그노무 마인드는..ㅡㅡ 도대체 마인드 뜻이나 알고있나 궁금할 따름입니다. 좀아까 저 부릅니다 '야 이리와봐' 이게 뭡니까? 야? 허허 참........ 저 할 말 다 하는 편입니다. 근데 이제 제 입 아파서 얘기 안합니다. 수출용 박스에 붙이는 라벨지 만들랍니다. 스티커식으로 돼 있는 라벨지에 프린트 해서 붙이면 편할 껄 그거 돈든다고 에이퍼에 한장에 세개씩 들어가게 프린트해서 칼질하랍니다. 이거 왜 제가 합니까? 지금 내 할 일만 딱 하고 말겠다는 거 아닙니다. 하지만 너무 당연하게 시켜서 짜증납니다. 부탁조로 이것 좀 해줄래 하면 누가 싫은데요 그러겠습니까? 이제 저 영업까지 시킵니다. 여기저기 전시회에서 사온 책자 뒤져서 관련업체 전화하랍니다. 아주 뻔뻔하게 당연하단 듯 그럽니다. 해외출장 가는데 한번 같이간 적 있습니다. 그나라말로 한마디도 할 줄 모르는 사람이랑 같이 다녀 보셨습니까? 사람 미칩니다 정말.. 밥도 못먹고 화장실도 못갑니다. 저번에도 그런 적이 있던 터라 가기 싫던 차에 사장님이 그쪽에서 통역 구해 쓰겠다 하셔서 저 속으로 아자뵹 했습니다. 근데 과장이 그럼 하루종일 따라다니면서 못한다고 저 데려가야 겠답니다. 갔다 오는 날 일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같이 오기 싫은 마음도 있어서 저는 좀 더 일찍 오겠다고 했더니 너 도대체 왜 그러냐며 소리를 칩니다. 출장 일정 끝나고 좀 일찍 돌아온다는 게 그렇게 잘못인가 싶습니다. 출장 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우리쪽 사장님 과장 그쪽 다섯명 나왔습니다 저 죽는 줄 알았습니다. 말 듣고 전하기도 전에 딴 사람이 또 말하고 나중에는 정신이 멍해집니다. 출장갈 때 애인이 같이 공항버스 타고 데려다 주기로 했습니다. 근데 회사왔다가 자기랑 같이 타고 가야한답니다. 차로 태워다 주면 모를까 버스로 데려다 주는 거 안된답니다. 아니 왜 차는 되고 버스는 안됩니까????? 출장갈 때 공항가는 방법까지 제맘대로 못합니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 말 있습니다. 그치만 아직 관둘 형편도 안되고 어쩌면 좋을까요? 하루하루 회사가기 싫어 죽겠습니다. 조언 좀 해주세요ㅠㅠ...
제가 이상한건지..??????
회사다닌지 이제 6개월째인데 너무 짜증이 나서 올려봅니다.
저는 개인사업체에 다니고 있습니다.
생산 및 수출업체고 무역사무 담당하구요.
제가 구직싸이트에 정보 올려놓은 것 보고
회사에서 면접제의가 와서 다니게 됐습니다.
조건이 월급 100만원에 상여 200%였습니다.
여기서 제 불찰 계약서나 일체 서류작성 하지 않은 거구요.
이쪽일에 경력 없고 전공도 아니어서
다른 회사는 같은 직종이라도 돈 더주지만 그러려니 했습니다.
근데 나중에 명세서에 보니 기본급 85만원에 수당 15만원으로 해놨더군요.
제가 생산직입니까 야근을 했습니까 수당이 뭡니까?
그러면서 상여는 기본급에 대한것만 나오다 하고..
그것도 1년이 지나야 기본급에 대한 상여가 다 나온다 하더군요
그래서 전 제 월급 100만원으로 알고 들어왔고
대부분 3개월이나 늦어도 6개월 후부터는 상여 다 나오지 않냐 했더니 묵묵부답입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일을 잘 해야 돈도 주고싶은 거 아니겠냡니다.
저 돈 많고 적고 따지는 것 아닙니다.
그렇지만 약속한 급여를 갖고 이러쿵 저러쿵 왜 저럽니까?
돈을 진짜로 안주지는 않겠지만 일을 안해서 주고싶지 않다는 건 어디서 나온 발상입니까?
그리고 우리 과장이 정말 짜증나게 합니다.
정말 저 노는 꼴을 못봅니다.
저는 해외 담당이라 그쪽 사람들이랑 교류가 없을 땐 할 일이 정말 없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연말 이런 날들은 정말 오래 쉬구요.
그때 저도 덩달아 회사만 나왔지 하루종일 놀다시피 했습니다.
주말에도 모두 쉬니까 토요일 격주 근무인데 저만 할 일이 한개도 없습니다.
그런데 일 안한다고 하니 짜증이 나 미치겠습니다.
일을 저 혼자 합니까 거래처가 일을 해야 저도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서 하는 말이 니가 경리보다 많이 받아간다는 겁니다.
1년 뒤부터 상여주고 기본급에 대한 상여가 나오는 건 대기업처럼 하면서
왜 다른 건 대기업처럼 안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대기업 연봉조건이 고졸자보다 대졸자가 적게 받던가요?
아니면 경리가 무역사무보다 많이 받던가요????
뭐 돈주고 노는 꼴 못보겠다 그렇다 치구요.
저 인수인계 못받았습니다.
일 알아서 하랍니다.
저 경력없고 전공 아니어서 돈 적게받고도 해보고 싶었던 일이라 좋다고 시작했습니다.
배우면서 해야겠는데 가르쳐 주지도 않았으면서
알아서 하면 결재 안받고 했다고 뭐라 합니다.
도대체 어느 장단에 춤추라고 이럽니까?
제 쓰레기통이 있습니다.
각 자리에 쓰레기통 다 있는데 꼭 제 자리에 와서 버립니다.
버리기만 하면 누가 뭐랍니까?
제가 버리는 거 얼마 안되는데 지가 다 버려놓고는
저보고 쓰레기통 좀 비우랍니다.. 허..
왜 남의 쓰레기통까지 굳이 와서 버리는 건지 정신세계 이해불가입니다.
열받아서 저쪽으로 치워놔서 며칠 안버리는가 싶더니
어느새 제 옆으로 쓰레기통이 돌아와 있습니다..ㅡㅡ
제가 정말 싫은 건 이 회사는 업무에 구분이 없습니다.
그리고 자기 밑 사람은 업무 외적인 것도 당연한 듯 시킵니다.
커피 청소 당연시 합니다.
저번에 손님이 오셨다 가시고 차 드렸던 종이컵을 안치웠나 봅니다.
못봤습니다 저한테 넌 안 치우고 뭐하냐고 뭐라 합니다.
톡 까놓고 말해볼까요 그걸 제가 왜 치웁니까?
그거 치울 사람 저밖에 없습니까 아님 제가 먹었습니까?
손님 가시면서 자기가 쓰레기통에 버리면 덧납니까?
도대체 그노무 손은 쳐먹을 때만 있습니까?
일이주에 한번씩 사무실 청소 하는데
지가 젤 늘어놓으면서 도와준다고 표현합니다.
왜 도와주는 겁니까? 제품 다 짤라서 여기저기 흘려놓는 게 누군데?
제가 이런저런 불만 얘기하면 들을 생각 절대 안합니다.
무조건 단칼에 니 마인드를 고쳐라 잘못된거다 합니다.
그노무 마인드는..ㅡㅡ
도대체 마인드 뜻이나 알고있나 궁금할 따름입니다.
좀아까 저 부릅니다 '야 이리와봐'
이게 뭡니까? 야? 허허 참........
저 할 말 다 하는 편입니다.
근데 이제 제 입 아파서 얘기 안합니다.
수출용 박스에 붙이는 라벨지 만들랍니다.
스티커식으로 돼 있는 라벨지에 프린트 해서 붙이면 편할 껄
그거 돈든다고 에이퍼에 한장에 세개씩 들어가게 프린트해서 칼질하랍니다.
이거 왜 제가 합니까?
지금 내 할 일만 딱 하고 말겠다는 거 아닙니다.
하지만 너무 당연하게 시켜서 짜증납니다.
부탁조로 이것 좀 해줄래 하면 누가 싫은데요 그러겠습니까?
이제 저 영업까지 시킵니다.
여기저기 전시회에서 사온 책자 뒤져서 관련업체 전화하랍니다.
아주 뻔뻔하게 당연하단 듯 그럽니다.
해외출장 가는데 한번 같이간 적 있습니다.
그나라말로 한마디도 할 줄 모르는 사람이랑 같이 다녀 보셨습니까?
사람 미칩니다 정말..
밥도 못먹고 화장실도 못갑니다.
저번에도 그런 적이 있던 터라 가기 싫던 차에
사장님이 그쪽에서 통역 구해 쓰겠다 하셔서
저 속으로 아자뵹 했습니다.
근데 과장이 그럼 하루종일 따라다니면서 못한다고 저 데려가야 겠답니다.
갔다 오는 날 일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같이 오기 싫은 마음도 있어서 저는 좀 더 일찍 오겠다고 했더니
너 도대체 왜 그러냐며 소리를 칩니다.
출장 일정 끝나고 좀 일찍 돌아온다는 게 그렇게 잘못인가 싶습니다.
출장 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우리쪽 사장님 과장
그쪽 다섯명 나왔습니다 저 죽는 줄 알았습니다.
말 듣고 전하기도 전에 딴 사람이 또 말하고 나중에는 정신이 멍해집니다.
출장갈 때 애인이 같이 공항버스 타고 데려다 주기로 했습니다.
근데 회사왔다가 자기랑 같이 타고 가야한답니다.
차로 태워다 주면 모를까 버스로 데려다 주는 거 안된답니다.
아니 왜 차는 되고 버스는 안됩니까?????
출장갈 때 공항가는 방법까지 제맘대로 못합니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 말 있습니다.
그치만 아직 관둘 형편도 안되고 어쩌면 좋을까요?
하루하루 회사가기 싫어 죽겠습니다.
조언 좀 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