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비슷한 상황의분들이 많으시군요... 다시한번 놀람.. 조언하주신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리플중에 이말이 제일 인상깊네요.. 그사람이 사귀자 한순간부터 친한 오빠는 잃은거라고... 벌써 잃어버렸으니.. 애인으로 만들어야하나..흠............... 일단 사귀는걸로 결정 내렸습니다.................................. 일정기간을 두고..(한두달정도) 사귀는것으로.. 좀 위험해보이죠...그사람의 제안입니다.. 제가 확실히 결정을못하니..최후의선택... 전 남자로 생각하지도 않았던 사람이라.. 최선의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그사람 사귀는 일정기간 동안 제가 그사람을 남자로 받아들일수있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네요.. 이미 잃어버린 친한오빠에게 남자가될수있도록 기회를... 제가 확신이 서면 다른사람들에게도 말할려구요.. 조언주신분들 고맙습니다.. (그런데 제 이 방법이 잘못된걸까요......다들 질타가 많으실것같아서...) ============================================================================= 깜딱놀랐습니다..톡이라니....헉............. 리플 너무 고마워요.. 너무너무.. 그사람과 안될것같아서 잠시 연락하지말자고 그러고 일주일넘게 지냈었는데요.. 그사람이 안되겠다고 잊을려고해도 안된다고... 기회를 달라고 사귀어보지도 않고 이렇게되는게 힘들다고.. 그러네요... 잘 사귄다면야..별문제없겠지만.. 이러다가 좋은사람 잃게될까 두렵습니다.. 같이 어울리던 사람들이 많아서 그중에서 커플이되는거 정말 싫었는데.. 이러다가 다 잃는건 아닌지... 정말 고민입니다......... ========================================================================= 말그대로 임니다.. 이문제로 지금 골이 터질꺼 같습니다... 정말 친하게 지내온 오빠가 있습니다.. 저보다 4살많은.. 정말 친오빠처럼지내와서 애인으로는 눈꼽만큼도 생각을 하지않았었습니다. 아주 편한사이 서로 애인 있을때 조언도 해주고 서로 이성문제에대해 잘 들어주고 애인없을땐 같이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쇼핑도하고.. 그런 정말 친오빠같은 존재였습니다.. 전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남자가 생기면 먼저 말해서 남자생겼다 말하고.. 그오빠도 여자 생기거나 만나면 말해주고 어떻다 어떻다 말해주고..조언구하고.. 그런................. 근데 어느날 저보고 사귀자는검니다.. 그것도 결혼을 전제하에................. 알고 지낸 세월이 몇년이 되는 관계로 서로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성격이나 장단점이나 모든것을.. 그래서 그사람은 그런게 좋았던거 같습니다.. 맞는 부분이 많고 하니.. 언제부턴지 모르겠지만 그사람은 절 여자로 생각을 했었나봄니다.. 근데 정말 친한 오빠로 생각했을땐 아무 문제없던게 남자로 생각하고 결혼상대로 생각하니 왜이리 흠이 많아보일까요............. 저 참 내세울것 없지만..참..이기적인거 같습니다... 글로는 다쓰지 못하는 많이 얶여 있는 상황이라 자세히는 설명을 못하겠지만... 오빠에서 애인으로..참...어렵습니다... 그것도 결혼상대.............
친한 오빠에서 애인으로...가능하다봄니까...
저랑 비슷한 상황의분들이 많으시군요...
다시한번 놀람..
조언하주신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리플중에 이말이 제일 인상깊네요..
그사람이 사귀자 한순간부터 친한 오빠는 잃은거라고...
벌써 잃어버렸으니.. 애인으로 만들어야하나..흠...............
일단 사귀는걸로 결정 내렸습니다..................................
일정기간을 두고..(한두달정도) 사귀는것으로.. 좀 위험해보이죠...그사람의 제안입니다..
제가 확실히 결정을못하니..최후의선택...
전 남자로 생각하지도 않았던 사람이라.. 최선의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그사람 사귀는 일정기간 동안 제가 그사람을 남자로 받아들일수있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네요..
이미 잃어버린 친한오빠에게
남자가될수있도록 기회를...
제가 확신이 서면 다른사람들에게도 말할려구요..
조언주신분들 고맙습니다..
(그런데 제 이 방법이 잘못된걸까요......다들 질타가 많으실것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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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딱놀랐습니다..톡이라니....헉.............
리플 너무 고마워요.. 너무너무..
그사람과 안될것같아서 잠시 연락하지말자고
그러고 일주일넘게 지냈었는데요.. 그사람이 안되겠다고 잊을려고해도
안된다고... 기회를 달라고 사귀어보지도 않고 이렇게되는게 힘들다고..
그러네요...
잘 사귄다면야..별문제없겠지만.. 이러다가 좋은사람 잃게될까 두렵습니다..
같이 어울리던 사람들이 많아서 그중에서 커플이되는거 정말 싫었는데..
이러다가 다 잃는건 아닌지... 정말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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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임니다..
이문제로 지금 골이 터질꺼 같습니다...
정말 친하게 지내온 오빠가 있습니다.. 저보다 4살많은..
정말 친오빠처럼지내와서 애인으로는 눈꼽만큼도 생각을 하지않았었습니다.
아주 편한사이 서로 애인 있을때 조언도 해주고 서로 이성문제에대해 잘 들어주고
애인없을땐 같이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쇼핑도하고..
그런 정말 친오빠같은 존재였습니다.. 전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남자가 생기면 먼저 말해서 남자생겼다 말하고.. 그오빠도 여자 생기거나 만나면 말해주고
어떻다 어떻다 말해주고..조언구하고.. 그런.................
근데 어느날 저보고 사귀자는검니다.. 그것도 결혼을 전제하에.................
알고 지낸 세월이 몇년이 되는 관계로 서로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성격이나 장단점이나 모든것을.. 그래서 그사람은 그런게 좋았던거 같습니다..
맞는 부분이 많고 하니..
언제부턴지 모르겠지만 그사람은 절 여자로 생각을 했었나봄니다..
근데 정말 친한 오빠로 생각했을땐 아무 문제없던게
남자로 생각하고 결혼상대로 생각하니 왜이리 흠이 많아보일까요.............
저 참 내세울것 없지만..참..이기적인거 같습니다...
글로는 다쓰지 못하는 많이 얶여 있는 상황이라 자세히는 설명을 못하겠지만...
오빠에서 애인으로..참...어렵습니다... 그것도 결혼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