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친구랑 저는 사귄지 6개월정도 됐구요. 남자친구 27 전.. 26이예요... 남자친구는 현재 4학년 졸업반이고 회사다니구 집은 서울에서 4시간거리 지방에서 삽니다. 전 학교졸업하고 회사다니구요.. 남친은.. 서울에서 학교다니느라 혼자서 서울에서 살고 있어요,, 취업도 저때문에 서울에서 했어요..
남자친구가 취업이 되고 취업이 되면 자주 내려갈수 없는 거리라.. 집에 잠시 내려갔어요.. 남친이 자기네 집에 인사드리러 가자 해서.. 남친이 먼저 올라가구 저는 주말에 기차타구서 남자친구네 인사드리러 갔어요..
그냥 제가 처음 사귄 여자친구고 부모님께 보여주고 싶다면서요.. 전 남친 고딩친구 대딩선배 다 봤어요~ 볼때마다.. 이놈 여자친구 첨본다면서 대게 잘 챙겨주시더라구요..
남친은 성격은 모든지 저와 함께하려고 해요..그리고 여자를 안사겨봐서 그런지 여자맘을 좀 모르는거 같으면서도 백일날 꽃배달도 보내주고.. 첫월급 탔다구.. 선물도 사주고..
제 남친은 우선 저희집에 인사드리러 오지 않은상태.. 그냥 저희 어머니만 살짝 아실뿐..!! 보통 생각하시기를 왜 남자네 집부터 인사가느냐..하시겠지만 전..그냥 남자친구네 가 서울이 아니기때문에 정말 자주 내려갈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먼저 인사드려도 괜찮겠다.. 싶어서..갔습니다..저희 어머니도 그러라고 하셨구요..
남자친구가 혼자 서울에 있기때문에 저와 둘이서만 결혼얘기도 서로 오가고 했는데.. 막상 남친네 집에 가려니 떨리더라구요..
남자친구는 저희집안에 대해서 전혀 모릅니다.. 정말 준비 되지 않은 상태에서.. 간단하게 인사만 드리러 간거예요
남친 부모님께서는 제가 불편해 할까봐.. 아니면 저 생각해서인지.. 저희 집에 관해서는 전혀 물어보시지 않으셔서 편안하긴 했어요..
그냥 저희 부모님은 개인병원하시는데..!! 정말 친한친구 아닌이상은 저희 집에 관해 잘 몰라요.. 제 남자친구도 모르구요…
남자친구네 어머님은 지방분이시지만.. 인자하신 부분보다 모랄까.. 딱 뿌러지는 현대여성분 같았어요.. 아버지는 자상하시기보다는 무뚝뚝해보였구요 그래도 남친 어머니께서 식사 할때 이것저것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잘먹겠습니다.. 불편했지만 사근사근 웃었구요..
그리고 남친이랑 서울에 왔어요..몇일뒤에 남친한테.. 어머니께서 뭐라고 말씀 하셔? 했더니.. 처음엔 아무말 안하다가.. 그냥 너의 걸음걸이가..좀 이상하다구.. 근데 잘 웃어서.. 좋으셨데..그리고 한번보고 판단하시지는 않으셔.. 라고 말하더라구요.. 그런데 왠지 모를 서운함이…사실..저도 회사다니면서 정말 먼거리라면 먼거리일텐데.. 좋은말 못들은게 서운하긴 하더라구요~!! 아무튼.. 그후에 남친이 집에 내려갔는데.. 저에관해서는 전혀 얘기안하시는 눈치같더라구요.. 아님 안좋은 얘기를 해서 그런건지.. 조금은 서운하더라구요..
이번에 남친이 설에 내려가는데.. 저 가만 있어야 하겠죠..? 그래도 인사드리러 갔다왔는데.. 괜히 찜찜해서요.. 전 여자친구들 집에 한번이라도 인사가면.. 설에 안부전화 해드리고… 그러거든요.. 아무튼 남친은 저랑 사귄지 얼마 안되서 그런부분은 잘 모를테지만.. 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한번 인사드리러 갔다와서.. 모르는척 하기도 그렇고~!! 조언좀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제 남자친구랑 저는 사귄지 6개월정도 됐구요.
남자친구 27 전.. 26이예요...
남자친구는 현재 4학년 졸업반이고 회사다니구 집은 서울에서 4시간거리 지방에서 삽니다.
전 학교졸업하고 회사다니구요..
남친은..
서울에서 학교다니느라 혼자서 서울에서 살고 있어요,,
취업도 저때문에 서울에서 했어요..
남자친구가 취업이 되고 취업이 되면 자주 내려갈수 없는 거리라.. 집에 잠시 내려갔어요..
남친이 자기네 집에 인사드리러 가자 해서.. 남친이 먼저 올라가구 저는 주말에 기차타구서 남자친구네 인사드리러 갔어요..
그냥 제가 처음 사귄 여자친구고 부모님께 보여주고 싶다면서요.. 전 남친 고딩친구 대딩선배 다 봤어요~ 볼때마다.. 이놈 여자친구 첨본다면서 대게 잘 챙겨주시더라구요..
남친은 성격은 모든지 저와 함께하려고 해요..그리고 여자를 안사겨봐서 그런지 여자맘을 좀 모르는거 같으면서도 백일날 꽃배달도 보내주고.. 첫월급 탔다구.. 선물도 사주고..
제 남친은 우선 저희집에 인사드리러 오지 않은상태..
그냥 저희 어머니만 살짝 아실뿐..!! 보통 생각하시기를 왜 남자네 집부터 인사가느냐..하시겠지만 전..그냥 남자친구네
가 서울이 아니기때문에 정말 자주 내려갈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먼저 인사드려도 괜찮겠다.. 싶어서..갔습니다..저희 어머니도 그러라고 하셨구요..
남자친구가 혼자 서울에 있기때문에 저와 둘이서만 결혼얘기도 서로
오가고 했는데.. 막상 남친네 집에 가려니 떨리더라구요..
남자친구는 저희집안에 대해서 전혀 모릅니다.. 정말 준비
되지 않은 상태에서.. 간단하게 인사만 드리러 간거예요
남친 부모님께서는 제가 불편해 할까봐.. 아니면 저 생각해서인지..
저희 집에 관해서는 전혀 물어보시지 않으셔서 편안하긴 했어요..
그냥 저희 부모님은 개인병원하시는데..!! 정말 친한친구 아닌이상은
저희 집에 관해 잘 몰라요.. 제 남자친구도 모르구요…
남자친구네 어머님은 지방분이시지만.. 인자하신 부분보다 모랄까..
딱 뿌러지는 현대여성분 같았어요.. 아버지는 자상하시기보다는 무뚝뚝해보였구요
그래도 남친 어머니께서 식사 할때 이것저것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잘먹겠습니다.. 불편했지만 사근사근 웃었구요..
그리고 남친이랑 서울에 왔어요..몇일뒤에 남친한테.. 어머니께서 뭐라고 말씀 하셔?
했더니.. 처음엔 아무말 안하다가.. 그냥 너의 걸음걸이가..좀 이상하다구..
근데 잘 웃어서.. 좋으셨데..그리고 한번보고 판단하시지는 않으셔..
라고 말하더라구요.. 그런데 왠지 모를 서운함이…사실..저도 회사다니면서
정말 먼거리라면 먼거리일텐데.. 좋은말 못들은게 서운하긴 하더라구요~!! 아무튼.. 그후에 남친이 집에 내려갔는데..
저에관해서는 전혀 얘기안하시는 눈치같더라구요.. 아님 안좋은 얘기를
해서 그런건지.. 조금은 서운하더라구요..
이번에 남친이 설에 내려가는데.. 저 가만 있어야 하겠죠..?
그래도 인사드리러 갔다왔는데.. 괜히 찜찜해서요..
전 여자친구들 집에 한번이라도 인사가면.. 설에 안부전화 해드리고…
그러거든요.. 아무튼 남친은 저랑 사귄지 얼마 안되서 그런부분은 잘 모를테지만..
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한번 인사드리러 갔다와서.. 모르는척 하기도 그렇고~!!
조언좀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참고로 전화드리기가 쑥쓰럽기도 하구.. 괜히 남친 어머니가 무섭기도 하구
남친도 아무말 안하고..
남친도 우리집에 인사드리기전이고.. 에휴~ 괜히 인사드리러 갔나 싶어요..
너무 성급했어요.. ㅜ.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