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출근일찍하니 톡이 되어있네요 ^^;;; 머 이런경험 많으실겁니다....설마 살면서 변기 안막혀 본사람 얼마나 있겠습니까 -_- 아무튼 잼나게 읽으세요... 다른곳에 올라왔다던 글이라 모라 그러시는데 누구나 경험할수 있는일인거 같습니다... ^^;;;; 식사 시간전에 읽으신 분들은.... 정말 죄송하구욤 ^^;;;; 좋은 하루 되세요 ----------------------------------------------------------------------------------- 여친과 여친 친구들 내친구들 10명정도모여서 술을 왕창 먹었드랬죠..... 여자친구가 집이 넘 멀어서 울집에 델고 갔죠 -_- 저도 만취상태라 집에 가자마자 둘다 잠잤죠... 일어나보니 여친 속옷만 입고 있고 저도 속옷만 입고 있었죠.... 땀인지 물인지.... 침대에는 축축하고.. 다행이 오줌은 아닌듯 전기 장판 7도로 해서 둘이 땀흘린거 같습니다.. 문제는 그다음 아침날........... 여친이 배가 아프다는겁니다 그래서 배 만줘 주었죠.... 아부지 어무니 다 출근하시고 이제 여친도 씻고 출근할 준비를 해야되었죠.. 화장실 들어가더니 (화장실이 바로 제방옆) 물을 5번도 넘게 내리는것이었죠 ㅡㅡ; 왜그러지.... 응가 싸도 괘아는데... 그러더니 한참을 안나오는겁니다...... 걱정이 있어서 물어보니 옷좀 갔다 달랍니다 그래서 옷 샤워실 앞에다 놔두었죠. 저 잠시 침대서 졸았는데 일어나니 여자친구는 없고 이상한 냄새만............... 그래서 화장실 갔는데 .................. 똥.......물................이 넘쳐서 안내려 가는거죠 -_- 혹시나 해서 물을 함 내렸습니다......... 그러나 더욱더 넘치는물............순간 비명을 질렀죠....... ㄲ ㅑ~~~~~~~~~ 쉬~벨...............분명히 이건 여자친구 짓이 아닐거야..... 변기에 하자가 있었던거야......... 이렇게 굳게 믿기로 했죠 -_- 아 순간 넘 당황해서....... 문자 하나 오더군요....... 미안해 막혔지? 나 니얼굴 어케봐? ㅡㅡ;;;;;;;.............................. 그래서 답장으로.... 아니야 아무렇지 않던데.. 여친 ........... 정말? 알았어 너 자가지고 그냥 나왔어... 저.......그래 나 지금 씻어야되니깐 이따 저나 할게............쉬퐁 ㅜ_ㅜ 아무튼 11시까지 출근인데 11시에 다 뚫고..........샤워 하는데 솔직히 냄새가 올라오더군요 -_- 락스 조낸 뿌렸죠 그런다음 샴푸로 다시 닦고........ 군대서 미싱할때가 생각나더군요 아무튼 문을 다 열어놓고. 청소 하고 ㅋㅋ 그래도 여자친구때문에 안하던 욕실청소도 하고 ㅎㅎ 방청소도 하고 가게에 늦게 나갔지만 여자친구 사랑하나 봅니다 싫진 않은걸 보니 ㅎㅎㅎㅎ 여자친구가 만날때 자꾸 집에 아무일 없냐고 물어보더군요... 무조건 없다고 했죠 하지만 웃음이 자주 나오더군요 그래도 좋습니다 ㅎㅎㅎ 이젠 펑크린도 사놀겁니다 ㅎㅎㅎ
여자친구가 우리집에서 자고 간뒤....여자친구의그것도 사랑함다..
오늘은 출근일찍하니 톡이 되어있네요 ^^;;;
머 이런경험 많으실겁니다....설마 살면서 변기 안막혀 본사람 얼마나 있겠습니까 -_-
아무튼 잼나게 읽으세요... 다른곳에 올라왔다던 글이라 모라 그러시는데 누구나 경험할수 있는일인거 같습니다... ^^;;;;
식사 시간전에 읽으신 분들은.... 정말 죄송하구욤 ^^;;;;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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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 여친 친구들 내친구들 10명정도모여서 술을 왕창 먹었드랬죠.....
여자친구가 집이 넘 멀어서 울집에 델고 갔죠 -_- 저도 만취상태라 집에 가자마자 둘다 잠잤죠...
일어나보니 여친 속옷만 입고 있고 저도 속옷만 입고 있었죠.... 땀인지 물인지.... 침대에는 축축하고..
다행이 오줌은 아닌듯 전기 장판 7도로 해서 둘이 땀흘린거 같습니다..
문제는 그다음 아침날...........
여친이 배가 아프다는겁니다 그래서 배 만줘 주었죠....
아부지 어무니 다 출근하시고 이제 여친도 씻고 출근할 준비를 해야되었죠..
화장실 들어가더니 (화장실이 바로 제방옆) 물을 5번도 넘게 내리는것이었죠 ㅡㅡ;
왜그러지.... 응가 싸도 괘아는데... 그러더니 한참을 안나오는겁니다......
걱정이 있어서 물어보니 옷좀 갔다 달랍니다 그래서 옷 샤워실 앞에다 놔두었죠.
저 잠시 침대서 졸았는데 일어나니 여자친구는 없고 이상한 냄새만...............
그래서 화장실 갔는데 ..................
똥.......물................이 넘쳐서 안내려 가는거죠 -_-
혹시나 해서 물을 함 내렸습니다......... 그러나 더욱더 넘치는물............순간 비명을 질렀죠.......
ㄲ ㅑ~~~~~~~~~ 쉬~벨...............
분명히 이건 여자친구 짓이 아닐거야..... 변기에 하자가 있었던거야......... 이렇게 굳게 믿기로 했죠 -_-
아 순간 넘 당황해서....... 문자 하나 오더군요....... 미안해 막혔지? 나 니얼굴 어케봐?
ㅡㅡ;;;;;;;.............................. 그래서 답장으로.... 아니야 아무렇지 않던데..
여친 ........... 정말? 알았어 너 자가지고 그냥 나왔어...
저.......그래 나 지금 씻어야되니깐 이따 저나 할게............쉬퐁 ㅜ_ㅜ
아무튼 11시까지 출근인데 11시에 다 뚫고..........샤워 하는데 솔직히 냄새가 올라오더군요 -_-
락스 조낸 뿌렸죠 그런다음 샴푸로 다시 닦고........ 군대서 미싱할때가 생각나더군요
아무튼 문을 다 열어놓고. 청소 하고 ㅋㅋ
그래도 여자친구때문에 안하던 욕실청소도 하고 ㅎㅎ 방청소도 하고 가게에 늦게 나갔지만
여자친구 사랑하나 봅니다 싫진 않은걸 보니 ㅎㅎㅎㅎ
여자친구가 만날때 자꾸 집에 아무일 없냐고 물어보더군요...
무조건 없다고 했죠 하지만 웃음이 자주 나오더군요 그래도 좋습니다 ㅎㅎㅎ 이젠 펑크린도 사놀겁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