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겪은일인데 좀 황당하네요 갈수록 예의범절에 기본적인걸 안지키는 젊은이들이 많아지네요. 동인천행 전철을 타고 오는데 어느 한커플이 dmb폰을 보고 있었어요. 저도 dmb폰에 pmp cnc등의 dmb 가 가능한 매체를 가지고 있지만 적어도 귀에 이어폰꼽고 남들에게 소리 안들리게 볼륨조정해서 듣곤하는데.. 이커플은 남자가 그냥 소리켜놓고 가는거예요. 여자는 줄이라구 하는데 끝까지 소리키고... 아시죠? 물론 별거 아닐수도 있지만 안그래도 회사업무로 스트레스가 높아져 있는상태인데 듣기싫은 소음까지 들어야 하는지.. 시끄럽다고 꺼달라니깐 점점 말하는게 "상관하지마쇼! 상관하지마! 쒸발넘아." ㅡㅡ;; "한대치겠다?? 신경끄고 너나 잘해" 이러네요.. 참 당찬 젊은이더군요. 나이도 어려보이던데... 이십대중반? ㅡㅡ;; 참.. 요새 정말 막나갑니다. 여러분들은 지하철에서 듣기시른소음없었나요? 제가 꺼달라고 한게 잘못인지..... 요새는 그런가요?? 좀 어이가 없어서...
지하철에서 dmb폰 틀어놓고 히히낙낙거리는사람.
방금겪은일인데 좀 황당하네요
갈수록 예의범절에 기본적인걸 안지키는 젊은이들이 많아지네요.
동인천행 전철을 타고 오는데 어느 한커플이 dmb폰을 보고 있었어요.
저도 dmb폰에 pmp cnc등의 dmb 가 가능한 매체를 가지고 있지만 적어도 귀에 이어폰꼽고
남들에게 소리 안들리게 볼륨조정해서 듣곤하는데..
이커플은 남자가 그냥 소리켜놓고 가는거예요. 여자는 줄이라구 하는데 끝까지 소리키고...
아시죠? 물론 별거 아닐수도 있지만 안그래도 회사업무로 스트레스가 높아져 있는상태인데
듣기싫은 소음까지 들어야 하는지..
시끄럽다고 꺼달라니깐 점점 말하는게
"상관하지마쇼! 상관하지마! 쒸발넘아." ㅡㅡ;;
"한대치겠다?? 신경끄고 너나 잘해"
이러네요.. 참 당찬 젊은이더군요. 나이도 어려보이던데... 이십대중반?
ㅡㅡ;; 참.. 요새 정말 막나갑니다. 여러분들은 지하철에서 듣기시른소음없었나요?
제가 꺼달라고 한게 잘못인지..... 요새는 그런가요?? 좀 어이가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