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고민 이해합니다...

대기업맨2007.03.28
조회62

고민 되시죠

저도 그랬걸랑여

그래서 회사내에서 찾았습니다.

오랜 시간 같이 일한 동료 또는 동료의 동료...

지금 결혼 6년차 입니다.

 

저희 집사람은 ..

새벽 2~3시가 기본이었습니다.

그래도 성품좋은 사람이라

눈에 띄게 마련이어서...

 

열심히 일하시고

열심히 찾으세요

 

수고하세요

 

잠깐... 혹 우리 회사는 이성이 적다고 생각하신다면...

당신은 벌써 실패를 예감하고 있는 비관주의자 입니다...

긍정에서부터 모든 걸 시작하셔야 합니다.

눈에 당장 보이지 않는다구요?

그럼 대기업이 아닌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