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님 국화꽃송이가 어쩌면 저렇게도 아름답고 예쁘지요~~ㅎㅎ라이프님 불로그에도 많은 꽃들이 있든데...한번씩 들리면 꽃구경은 ~필수학창시절 어지간히도 읆조리고 다니던 국화 옆에서...^^많은 세월이 흘러 지금은 중년의 ***지만 그래도 오늘 서정주님 국화옆에서를 음악과 함께 감상하려니 옛시절이 그리워지네요젊음으로 다시 돌아 갈 수 없지만 그냥 ..지금이 좋아요주어진 현실을 사랑하고 싶고 중년을 사랑하며 살아야 할 나이인걸요* 잘 받았습니다~~감사드리면서 며칠남지않은 명절이 가까이에 있습니다 가족과 함게 신나는 명절 되시길 기원합니다라이프님께/*가 드립니다
어느 중년 이웃님으로부터 온 너무도 아름다운 영상이기에...
너무도 아름다운 추억의 국화꽃 시와 영상이기에
혼자 보기엔 너무나도 아까워스리 여러 이웃님에게 올려드립니다.
보시고 행복 만땅 느끼시는 겨울 하루되세요.
명절에도 즐겁고 기쁨넘치고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ㅎ^~~~
감사합니다.
흔적 남기시는 님에겐 곱빼기로 행운 잡으시기를...ㅎㅎ
라이프가...
20060124.
국화 옆에서 / 서정주한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보다.
한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또 그렇게 울었나보다.
그립고 아쉬움에
가슴 조이던
머언 먼 젊음의 뒤안 길에서
인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선
내 누님같이 생긴 꽃이여
노오란 네 꽃잎이 피려고
간밤엔 무서리가 저리 내리고
내게는 잠도 오지 않았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