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헤어졌다 다시 사귀기 시작한지 3달이 다 되어 간다 이제 막 27살 된 나는...사랑을 많이 해보진 않았지만.... 23살때 사귀던 남자친구와의 헤어짐으로 많이 힘들어 하던나는 사랑에 대한 불신이랄까.. 아무튼 그런 불신이 생기기 시작했고 25살 겨울에 한남자를 알게되었고 사귀자는 말에 정말로 날 사랑하는것일까 의심이 많이 들긴 했지만 어느새 그남자를 좋아하게 되어 그렇게 사귀다가 26살 작년 5월에 헤어졌을때 난 그 어느때 보다 힘든시기를 격어야만 했고....그로인해 난 또한번의 깊은 상처를 입게 되었다 작년 5월 남친과 헤어지고 난후 남친이 다시 사귀자고 했지만... 난 남친에 대한 믿음과 사랑에 대한 불신으로 맘을 열수가 없었고.... 남친이 또 배신할꺼 같다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들었다. 하지만 난 다시 사귀기 시작했고 어느덧 3개월이 다 되어가지만... 처음 사귈때 결혼을 생각하고 만난다고 했다... 남자친구는 다시 사귀자고 할때 나랑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난 항상 불안하다. 남자친구가 직업군인이었는데 이번에 장기를 신청한게 되질 않아 이번 8월제대...그후 집에 내려가서 공무원시험 준비한다고 하면 만나기도 어려워질테고... 난 경기도 김포살고 남친은 서울 중랑구.. 버스타고 지하철 타면 3시간 걸리는 시간.... 몸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은 괜히 생긴게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요즘들어 실감을 더 많이 한다. 일주일에 2번정도 만나는데 항상 남친을 만날때면 기분좋게 만나고 싶은데 문득문득 언젠가는 남친이 날 또 떠날꺼라는 생각을 하면 너무 기분이 가라앉고 속상해서 남자친구 만나면 기분이 않좋고....남자친구는 아니라고 하는데 자꾸 그런생각이 들고... 남친이랑 헤어졌을당시 왠지 헤어질꺼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그 불길한 예감이 딱 맞아 떨어졌고.. 이런 예감이 한번이였음 그럴수 있겠지만 나쁜 예감은 항상 맞았기 때문에.... 남친이 날 좋아해서 사랑해서 만나는게 아니라 단순히 지금 당장 아쉽기 때문에 만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다 그런생각 안하고 싶은데...난 지금 남친을 믿지 못하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래도 사람과 사랑에 대한 믿음이 없기 때문인거 같다 난 남친과 다시 사귈때 좋은일만 있을줄 알았는데....사귀면서도 난 항상 남친이 또 날 떠날꺼 같다는 불안한 생각이 자꾸 들고 그로인해 혼자 많이 힘들고 많이 아파하면서 울기도 많이울고.... 오늘 톡에서 봤는데 사랑하는거랑 연락하는게 비례하냐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내 생각은 ...사랑하면 연락을 많이하고 싶다는게 내 생각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많이 통화하고 싶고 많은 시간을 같이 하고 싶은거라고 생각한다. 작년 10월초 한동안 연락이 없던 남친한테 전화가 많이 왔는데 한번도 받질 않았다... 전화 안받으니 회사로 전화를 하고 집으로 전화하고....자꾸 집과 회사로 전화해서 받아서 긴 통화를 하면서 남친이 하는말이 전화 안받으니까 답답하고 미칠꺼 같았다고...그래서 나는 이제야 그걸 알겠냐고...헤어지기전에 남친이 내 전화 안받고 했을때 내심정 알겠냐고 했더니 이제야 내 심정 이해한다고....하더군... 남친은 내가 하루종일 연락을 안해도 연락이 안돼어도 먼저 연락하거나 그렇지 않을것이다 바쁜일이 있어서 그렇겠지....그렇게 생각만 하고 말것이다..이건 순순히 내생각...ㅡㅡ;; 근데 어제부터 남친이 이상하다 기운도 없고...모든일이 지겹다고...내가 나도 지겹냐고 하니깐...아니 라고 하면서 왠지 그 순간을 회피하고 싶어서 빨리 전화 끊으려고 하는 모습이 역역했다 몇일전 할머니 생신이라고 집에 간다고 하더라 그래서 잘 다녀오라고 했더니 너두 가야지 하는거다 그래서 내가 일부러 내가 거기 왜가 하니깐 가야지...하는거다 그래서 내가 지금 나보고 가자고 하는 거냐고 했더니 ..역시나 ...누가 부른다고 하면서 빨리 전화를 끊더군....기분열라 더러웠다... 어제부터 연락 한통화도 없다 내가 연락을 해야지만 받는다... 기분이 안좋은거 같아서 같이 저녁먹으려고 만났는데...나 만나선 웃지않고 말도 없더니.. 티비보면서는 웃고...그렇게 밥만먹고 그냥 들어가 버리고.... 도대체 날 왜 만나는지...내가 남친한테 어떤 존재인지를 알수가 없다 가끔씩 차가운 말과 행동들을 보면 정말...남처럼 느껴진다... 내 친구들 중에 남자친구네 집에 안가본 사람 나 밖에 없다... 집근처도 못가봤다...별거 아닐꺼라 생각할지 모르겠지만...너무 서글프다 ㅡㅡ;; 집에다는 여자친구 대려오면 잘 대해 달라고 말은 했다는데...과연 정말 말한건지.. 말도 안하고 그냥 나한테만 말했다고 그렇게 말한건지... 이런생각들을 하면 혼자 화가나고 혼자 열받고 혼자 우는 일이 요즘들어 부쩍 많아졌다 즐겁고 기분좋은일만 있을줄 알았는데..왜 이렇게 힘든지.. 좋은일만 있어도 모자랄판에...너무 힘들다 이런생각들을 하는내가 너무 한심하고 한심하다... 어떻게 해야 이런불안함과 생각들이 없어질지.... 그냥 두서없이 생각나는 대로 쓰다보니....무슨말인지 모르겠을수도 있는데... 암튼 내가 언제쯤이면 괜찮아 질런지....
난 항상 불안하다
남자친구와 헤어졌다 다시 사귀기 시작한지 3달이 다 되어 간다
이제 막 27살 된 나는...사랑을 많이 해보진 않았지만....
23살때 사귀던 남자친구와의 헤어짐으로 많이 힘들어 하던나는 사랑에 대한 불신이랄까..
아무튼 그런 불신이 생기기 시작했고 25살 겨울에 한남자를 알게되었고
사귀자는 말에 정말로 날 사랑하는것일까 의심이 많이 들긴 했지만 어느새 그남자를
좋아하게 되어 그렇게 사귀다가 26살 작년 5월에 헤어졌을때 난 그 어느때 보다 힘든시기를
격어야만 했고....그로인해 난 또한번의 깊은 상처를 입게 되었다
작년 5월 남친과 헤어지고 난후 남친이 다시 사귀자고 했지만...
난 남친에 대한 믿음과 사랑에 대한 불신으로 맘을 열수가 없었고....
남친이 또 배신할꺼 같다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들었다.
하지만 난 다시 사귀기 시작했고 어느덧 3개월이 다 되어가지만...
처음 사귈때 결혼을 생각하고 만난다고 했다...
남자친구는 다시 사귀자고 할때 나랑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난 항상 불안하다. 남자친구가 직업군인이었는데 이번에 장기를 신청한게 되질 않아
이번 8월제대...그후 집에 내려가서 공무원시험 준비한다고 하면 만나기도 어려워질테고...
난 경기도 김포살고 남친은 서울 중랑구.. 버스타고 지하철 타면 3시간 걸리는 시간....
몸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은 괜히 생긴게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요즘들어
실감을 더 많이 한다. 일주일에 2번정도 만나는데 항상 남친을 만날때면 기분좋게 만나고 싶은데
문득문득 언젠가는 남친이 날 또 떠날꺼라는 생각을 하면 너무 기분이 가라앉고 속상해서 남자친구
만나면 기분이 않좋고....남자친구는 아니라고 하는데 자꾸 그런생각이 들고...
남친이랑 헤어졌을당시 왠지 헤어질꺼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그 불길한 예감이 딱 맞아 떨어졌고..
이런 예감이 한번이였음 그럴수 있겠지만 나쁜 예감은 항상 맞았기 때문에....
남친이 날 좋아해서 사랑해서 만나는게 아니라 단순히 지금 당장 아쉽기 때문에
만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다 그런생각 안하고 싶은데...난 지금 남친을 믿지 못하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래도 사람과 사랑에 대한 믿음이 없기 때문인거 같다
난 남친과 다시 사귈때 좋은일만 있을줄 알았는데....사귀면서도 난 항상 남친이 또 날 떠날꺼 같다는
불안한 생각이 자꾸 들고 그로인해 혼자 많이 힘들고 많이 아파하면서 울기도 많이울고....
오늘 톡에서 봤는데 사랑하는거랑 연락하는게 비례하냐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내 생각은 ...사랑하면 연락을 많이하고 싶다는게 내 생각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많이 통화하고 싶고 많은 시간을 같이 하고 싶은거라고 생각한다.
작년 10월초 한동안 연락이 없던 남친한테 전화가 많이 왔는데 한번도 받질 않았다...
전화 안받으니 회사로 전화를 하고 집으로 전화하고....자꾸 집과 회사로 전화해서 받아서 긴
통화를 하면서 남친이 하는말이 전화 안받으니까 답답하고 미칠꺼 같았다고...그래서 나는
이제야 그걸 알겠냐고...헤어지기전에 남친이 내 전화 안받고 했을때 내심정 알겠냐고 했더니
이제야 내 심정 이해한다고....하더군...
남친은 내가 하루종일 연락을 안해도 연락이 안돼어도 먼저 연락하거나 그렇지 않을것이다
바쁜일이 있어서 그렇겠지....그렇게 생각만 하고 말것이다..이건 순순히 내생각...ㅡㅡ;;
근데 어제부터 남친이 이상하다 기운도 없고...모든일이 지겹다고...내가 나도 지겹냐고 하니깐...아니
라고 하면서 왠지 그 순간을 회피하고 싶어서 빨리 전화 끊으려고 하는 모습이 역역했다
몇일전 할머니 생신이라고 집에 간다고 하더라 그래서 잘 다녀오라고 했더니 너두 가야지 하는거다
그래서 내가 일부러 내가 거기 왜가 하니깐 가야지...하는거다 그래서 내가 지금 나보고 가자고 하는
거냐고 했더니 ..역시나 ...누가 부른다고 하면서 빨리 전화를 끊더군....기분열라 더러웠다...
어제부터 연락 한통화도 없다 내가 연락을 해야지만 받는다...
기분이 안좋은거 같아서 같이 저녁먹으려고 만났는데...나 만나선 웃지않고 말도 없더니..
티비보면서는 웃고...그렇게 밥만먹고 그냥 들어가 버리고....
도대체 날 왜 만나는지...내가 남친한테 어떤 존재인지를 알수가 없다
가끔씩 차가운 말과 행동들을 보면 정말...남처럼 느껴진다...
내 친구들 중에 남자친구네 집에 안가본 사람 나 밖에 없다...
집근처도 못가봤다...별거 아닐꺼라 생각할지 모르겠지만...너무 서글프다 ㅡㅡ;;
집에다는 여자친구 대려오면 잘 대해 달라고 말은 했다는데...과연 정말 말한건지..
말도 안하고 그냥 나한테만 말했다고 그렇게 말한건지...
이런생각들을 하면 혼자 화가나고 혼자 열받고 혼자 우는 일이 요즘들어 부쩍 많아졌다
즐겁고 기분좋은일만 있을줄 알았는데..왜 이렇게 힘든지..
좋은일만 있어도 모자랄판에...너무 힘들다
이런생각들을 하는내가 너무 한심하고 한심하다...
어떻게 해야 이런불안함과 생각들이 없어질지....
그냥 두서없이 생각나는 대로 쓰다보니....무슨말인지 모르겠을수도 있는데...
암튼 내가 언제쯤이면 괜찮아 질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