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3월 28일 수요일...... 회사가 강남에 있어서 매일 지하철 2호선을 이용하며 출퇴근을 한다. 오늘따라 어찌나 피곤하던지 졸면서 왔는데 (참고로 서서 졸았음...) 역삼역에 도착해 내려서 계단을 오르는데 계단 경사가 좀 있어서손으로 치마 뒤쪽을 잡고 올라오는 순간.......헉!!!!!!!! 이런....덴장... ㅠ_ㅠ 어떤넘이야....... 글쎄 껌이 한개도 아닌 두개씩이나 붙여져있는게 아닌가...거기에다 잘 떨어 지지 않게 꾹~! 눌러서..... 내 생각에는 먹던껌을 반으로 나누어서 붙여놓은것 같다. 아....내가 세상을 못되게 산것도 아닌데 도대체 왜 나야.....;;;;; 검은색 플레어 스커트라서 하얀색 껌은 더욱 돋보여 보였다. 이대로 회사까지 갈 수 없었던 난 치마를 뒤에서 앞으로 돌려입어야 했다. 회사에 도착하자마자 냉장고로 곧장 달려가서 각얼음을 하나 꺼내어 봉지로 싸서 껌묻은 자리에 눌러가며 커터칼로 껌을 떼어내야 했다. 에혀...처량한 내 신세... 껌을 떼는데 껌에서 인삼냄새가 나는거 보니 나이는 대략 30대 중후반을 넘어 선 사람인것 같다. 분명 내가 졸고 있을때 껌을 붙이며 즐거워했겠지? 이 무개념에 싸이코 같은 인간아!!!!!!!!! 뒤로 넘어져도 코나 깨져라!!!!!! 이런사람들은 분명 상습범일 것이다. 여자분들!!! 지하철 타면 나같은 꼴 당하지 마시고 조심하세염!!!!!! ㅠ_ㅜ
오늘 내 치마에 껌붙인 나쁜인간아!!!!!
회사가 강남에 있어서 매일 지하철 2호선을 이용하며 출퇴근을 한다.
오늘따라 어찌나 피곤하던지 졸면서 왔는데 (참고로 서서 졸았음...)
역삼역에 도착해 내려서 계단을 오르는데 계단 경사가 좀 있어서손으로
치마 뒤쪽을 잡고 올라오는 순간.......헉!!!!!!!!
이런....덴장... ㅠ_ㅠ 어떤넘이야.......
글쎄 껌이 한개도 아닌 두개씩이나 붙여져있는게 아닌가...거기에다 잘 떨어
지지 않게 꾹~! 눌러서.....
내 생각에는 먹던껌을 반으로 나누어서 붙여놓은것 같다.
아....내가 세상을 못되게 산것도 아닌데 도대체 왜 나야.....;;;;;
검은색 플레어 스커트라서 하얀색 껌은 더욱 돋보여 보였다.
이대로 회사까지 갈 수 없었던 난 치마를 뒤에서 앞으로 돌려입어야 했다.
회사에 도착하자마자 냉장고로 곧장 달려가서 각얼음을 하나 꺼내어 봉지로
싸서 껌묻은 자리에 눌러가며 커터칼로 껌을 떼어내야 했다.
에혀...처량한 내 신세...
껌을 떼는데 껌에서 인삼냄새가 나는거 보니 나이는 대략 30대 중후반을 넘어
선 사람인것 같다. 분명 내가 졸고 있을때 껌을 붙이며 즐거워했겠지?
이 무개념에 싸이코 같은 인간아!!!!!!!!! 뒤로 넘어져도 코나 깨져라!!!!!!
이런사람들은 분명 상습범일 것이다.
여자분들!!! 지하철 타면 나같은 꼴 당하지 마시고 조심하세염!!!!!! ㅠ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