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글에 여성을 성토해 보겠다고 했는데,오늘 해보겠다.. 그 전에 몇일전에 와이대학교 게시판에서 있었던 일을 말하고 십다.. 황교수 이야기를 했는데 댓글들이 너무나 아이같은 예의 없는 댓글들을 보고,황당했지만 끝까지 냉정을 잊지않고 대응을 할려 하였으나.(물론 처음엔 단 1명 이었다, 그러나 그것이 2명,3명으로 늘어나고,가제는 게편이라고 당연히 학생은 학생편 들겠지.. 그곳 계시판은 실명제라서, 학생인경우 이름옆에 *세인 이란 글자가 뜬다.. 초딩의 장난은 절대 아니다..) 이름이 반복되는 몇명의 학생들이 끊임없이 댓글을 달아서 끊임없이 반박 댓글을 달아야하는 상황이되었고, 나아가서는 내 실명을 글의 제목으로 비꼬는 어투로 지어서, 게시판에 올려서 여러 학생들이 나에대해서 비아냥 거리는 댓글을 달게 하지를 않나, 급기야는 학생들이 반말과 욕설까지 거침없이 하는 상황까지 갔다.. 물론 같이 욕설을 하고 십었지만 같이 그러면 나 또한 같이 추해질것 같아서, 학생이 그런 단어 쓰니까 보기 않좋다고 말하고, 속으로 참고 그만 두있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계속 5명 내 외의 학생들이 나를 계속 공격하는 댓글을 달아서, 게시판 관리자에게 전화했으나, 욕설이 안들어간 댓글들은 삭제 안된다고 하여,잠시 고민하다가, 법적조치를 취하겠다는 경고의 댓글을 달자 학생들이 공격을 멈춘적이 있다.. 정말 법적 조치를 취할려고 했다.. 계속하면.. 댓글 달면서 학생들하고 싸우느라고, 그 날 일 하나도 못햇다... 물론 이런 경혐 글 쓰다 보면 종종 있지만, 이번처럼 실시간으로 서로 댓글을 달면서 싸워 본적은 처음이다.. 그 이후 다음날... 아무리 자신하고 의견이 틀리더라도 인신공격성의 비난은 삼가하라는 말과 함께,난 댓글다는 사람의 태도가 너무 어리고,유치하고 기본이 안되있어서, 나에게 댓글단 단 한 사람에게 훈계조로 말한것이, 아마 댓글을 지켜보던 명문대 학생들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어서, 여러 학생 들이(5명정도) 반복적으로 댓글을 단것이었다면, 그런 의도는 아니었 다는 요지의 긴 해명의 글을 남기고 사태를 종료시킨적 있다.. 물론 그 해명글은 이해를 구하는, 사과조의 글이었지만, 꼬맹이들이 밥 멱으면서, 화장실가서 변기 위에서 힘주면서,혹은 잠자면서 2번 3 번 곰곰히 잘 생각해보면, 화가나서 벌떡 일어나게 만드는 글이었지.. 하지만 사실 나도 5명정도의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비아냥 거리는 댓글에 속된말로 약올라 죽는줄 알았다.. 이미 그들이 내가 학생이 아닌 30대후반의 외부인 이라는 것을 아는 상황에서 말이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가치없는 행동 이었던것 같다.. 내가 명문대 학생들이란 이유로 그 들을 너무 과대평가한것 같다.. 그 정도일줄 알았다면 연장자인 내가 애초에 넓은 이해심으로 그들을 끌어안았을 것을 하는 생각에 후회된다... 난 항상 남이 쓴 본문글에 댓글달때 "**씨글 잘 읽었습니다"로부터 시작하고, 생각이 다른 부분에 대해서 상대방이 기분 안 나쁘게 설명하는게 보통이었다.. 물론 댓글들 보면 단번에 저학력자의 글들은 구별이 간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사태를 통해서 그 저학력자가 아마 철 없는 대학생들 이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여성을 성토한다, 유식한 사람,무식한 사람을 성토한다는 좀 자극적인 단어들 혹은 과격하고,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표현,우습고,속된 표현들은, 논리 따져서 단순히 할만만 쓰는 먹물 냄새나는 글들에서 탈피해, 인기야합의 목적으로 쓴 표현들인데, 그걸 확대해석하진 말기 바라며,이런 성토의 글은 단지 내가 10대 때에도 20,30대도 생각하고 느꼈던 걸, 그냥 적는거다... 거기에 그와 관련되어서 군대문제를 말하는 것이지. 군대문제가 계기가 되어서 홧김에 이런 부류의 사람들을 성토하는것은 아니다.. 그리고 이런 맘속 깊은 곳에 있는 이야기를 사석에서 함부로 할 정도로 생각없이 행동하지는 않는다... 그 들이 나의 부모이고 아내이고, 친구들인데 어찌 하겠는가... 물론 그들을 비판할 만큼 나 또한 완벽한 인간은 못되지만, 나의 생각을 적음으로써, 다른 사람들이 한번 그 문제에 생각해 보게 만들고,나 또한 고쳐나가는 계기로 삼을려는데 목적이 있다... 자 그럼 이제부터 여성을 성토해 보려고 하는데,너무 많을 줄이 넘어가서 다음 글로 미루어야 할것같다.. 하나만 성토 하자면 그 와이대 게시판 관리자는 여성이다, 그리고 이미 그 이전에도 나하고 통화당시 자신이 최고 관리자라고 밝혔는데, 내가 다소 흥분해 떨리는 목소리로 글 삭제할것을 요청하자, 겁을먹고 자신은 관리자가 아니고,상부해 보고해야 한다고 하며, 그 글을 지우면 학생들의 항의가 있기 때문에 지울수 없다는 말을했다 학생과 나 사이에서 여성 게시판 관리자가 곤란해 할것 같아, 관리자의 정책을 따르겠다고, 내가 사법조치를 하던지 알아서 하겠다고 말하고 그냥 삭제말라고 하고 전화 끊었다... 어리고,팔팔한 수 천명의 젊은 학생들과 같은 대학내에 공존하는 상황에서 교직원이라도 학생들 눈치볼수 밖에 없는 상황이란거 너무나 잘 알기에.. 학생 몇명이 가서 피켓들고 데모라도 해봐.. 어떻게 되겠는가.. 다른 게시판의 경우는 욕이 안들어가도 상대방이 봐서 불쾌한 비유나 표현도 요구하면 쉽게 삭제가 된다.. 전화상담원은 여자지만, 관리자는 남자이기에 든든한 마음에 그런 행동을 할수 있는거다.. 항의가 삭제 요구하는 쪽과 삭제당한 쪽에서 들어와도 남자관리자가 모두 해결해 주니까.. 당당할수 있는거다.. 역시 여성을 책임있는 자리에 앉히는것은 모험 일수도 있다.. 외국에 있을때 생각난다.. 차와 관련된 모든 업무를 총괄하는 관서가 지역마다 하나씩 있는데, 그 곳 총괄 책임자는 여자였는데, 창구에서 히스페닉계 남자가 불친절 문제로 다툰 후,그 50대 백인 여성 총괄 책입자가 불려나와 그 히스페닉계 앞에서, 에프로 시작되는 험한 욕을 먹으면서, 미안하다는 소리를 연발하며 덜덜 떨던 모습이.. 경호원도 없고, 남자 직원들도 자신의 책임이 아니라고 모른 척하고, 경찰을 부를 정도의 심각한 상황은 아닌 상황이었다... 한국 같았으면 남자 직원이나, 남자 손님이 말렸을 텐데, 정서가 틀린 그들은 당연히 그녀가 져야할 책임으로 생각하고 아무도 상관 안하더군... 그 정도의 책임감이 한국 여성들에게는 있는지 모르겠다... 사무실에서 한 직원이 고객과 상담중에 언쟁이 생기거나 하면, 옆의 동료 상담원이 고객 들으라고 멀리서 쌍욕을 하면서, 옆 상담원을 거들어 주는 인정많은 모습을 한국에선 볼수있다.. 꼭 사무실이 아니고 상점이나, 일상 생활에서 친구 사이에도 그런 모습들을 종종 볼수있다.. 인정상 좋아 보이지만, 어쩌면 그런 인정많은 행동이 패거리 문화를 낳는 건 아닌지 생각해 봤다.. 그 위치를 책임질수 있는 사람만 책임자가 되는것 같다.. 책임은 못지면서 동료 남자직원 힘 빌어, 책임자가 될려는 여성들도 종종있다.. ---- 감당이 안되면 애초 꿈도 꾸지않는 것이 현자의 처세술이라고 했던가... -------
여성을 성토하지 않는 글..
저번 글에 여성을 성토해 보겠다고 했는데,오늘 해보겠다..
그 전에 몇일전에 와이대학교 게시판에서 있었던 일을 말하고 십다..
황교수 이야기를 했는데 댓글들이 너무나 아이같은 예의 없는
댓글들을 보고,황당했지만 끝까지 냉정을 잊지않고 대응을 할려
하였으나.(물론 처음엔 단 1명 이었다, 그러나 그것이 2명,3명으로
늘어나고,가제는 게편이라고 당연히 학생은 학생편 들겠지..
그곳 계시판은 실명제라서, 학생인경우 이름옆에 *세인 이란
글자가 뜬다.. 초딩의 장난은 절대 아니다..)
이름이 반복되는 몇명의 학생들이 끊임없이 댓글을 달아서 끊임없이
반박 댓글을 달아야하는 상황이되었고, 나아가서는 내 실명을 글의
제목으로 비꼬는 어투로 지어서, 게시판에 올려서 여러 학생들이
나에대해서 비아냥 거리는 댓글을 달게 하지를 않나, 급기야는
학생들이 반말과 욕설까지 거침없이 하는 상황까지 갔다..
물론 같이 욕설을 하고 십었지만 같이 그러면 나 또한 같이 추해질것
같아서, 학생이 그런 단어 쓰니까 보기 않좋다고 말하고, 속으로 참고
그만 두있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계속 5명 내 외의 학생들이 나를
계속 공격하는 댓글을 달아서, 게시판 관리자에게 전화했으나,
욕설이 안들어간 댓글들은 삭제 안된다고 하여,잠시 고민하다가,
법적조치를 취하겠다는 경고의 댓글을 달자 학생들이 공격을
멈춘적이 있다.. 정말 법적 조치를 취할려고 했다.. 계속하면..
댓글 달면서 학생들하고 싸우느라고, 그 날 일 하나도 못햇다...
물론 이런 경혐 글 쓰다 보면 종종 있지만, 이번처럼 실시간으로 서로
댓글을 달면서 싸워 본적은 처음이다..
그 이후 다음날...
아무리 자신하고 의견이 틀리더라도 인신공격성의 비난은 삼가하라는
말과 함께,난 댓글다는 사람의 태도가 너무 어리고,유치하고 기본이
안되있어서, 나에게 댓글단 단 한 사람에게 훈계조로 말한것이, 아마
댓글을 지켜보던 명문대 학생들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어서, 여러 학생
들이(5명정도) 반복적으로 댓글을 단것이었다면, 그런 의도는 아니었
다는 요지의 긴 해명의 글을 남기고 사태를 종료시킨적 있다..
물론 그 해명글은 이해를 구하는, 사과조의 글이었지만, 꼬맹이들이
밥 멱으면서, 화장실가서 변기 위에서 힘주면서,혹은 잠자면서 2번 3
번 곰곰히 잘 생각해보면, 화가나서 벌떡 일어나게 만드는 글이었지..
하지만 사실 나도 5명정도의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비아냥 거리는
댓글에 속된말로 약올라 죽는줄 알았다.. 이미 그들이 내가 학생이
아닌 30대후반의 외부인 이라는 것을 아는 상황에서 말이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가치없는 행동 이었던것 같다..
내가 명문대 학생들이란 이유로 그 들을 너무 과대평가한것 같다..
그 정도일줄 알았다면 연장자인 내가 애초에 넓은 이해심으로
그들을 끌어안았을 것을 하는 생각에 후회된다...
난 항상 남이 쓴 본문글에 댓글달때 "**씨글 잘 읽었습니다"로부터
시작하고, 생각이 다른 부분에 대해서 상대방이 기분 안 나쁘게
설명하는게 보통이었다.. 물론 댓글들 보면 단번에 저학력자의
글들은 구별이 간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사태를 통해서 그 저학력자가
아마 철 없는 대학생들 이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여성을 성토한다, 유식한 사람,무식한 사람을 성토한다는 좀 자극적인
단어들 혹은 과격하고,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표현,우습고,속된
표현들은, 논리 따져서 단순히 할만만 쓰는 먹물 냄새나는 글들에서
탈피해, 인기야합의 목적으로 쓴 표현들인데, 그걸 확대해석하진
말기 바라며,이런 성토의 글은 단지 내가 10대 때에도 20,30대도
생각하고 느꼈던 걸, 그냥 적는거다...
거기에 그와 관련되어서 군대문제를 말하는 것이지.
군대문제가 계기가 되어서 홧김에 이런 부류의 사람들을 성토하는것은
아니다.. 그리고 이런 맘속 깊은 곳에 있는 이야기를 사석에서
함부로 할 정도로 생각없이 행동하지는 않는다...
그 들이 나의 부모이고 아내이고, 친구들인데 어찌 하겠는가...
물론 그들을 비판할 만큼 나 또한 완벽한 인간은 못되지만, 나의
생각을 적음으로써, 다른 사람들이 한번 그 문제에 생각해 보게
만들고,나 또한 고쳐나가는 계기로 삼을려는데 목적이 있다...
자 그럼 이제부터 여성을 성토해 보려고 하는데,너무 많을 줄이
넘어가서 다음 글로 미루어야 할것같다..
하나만 성토 하자면 그 와이대 게시판 관리자는 여성이다, 그리고
이미 그 이전에도 나하고 통화당시 자신이 최고 관리자라고 밝혔는데,
내가 다소 흥분해 떨리는 목소리로 글 삭제할것을 요청하자,
겁을먹고 자신은 관리자가 아니고,상부해 보고해야 한다고 하며,
그 글을 지우면 학생들의 항의가 있기 때문에 지울수 없다는 말을했다
학생과 나 사이에서 여성 게시판 관리자가 곤란해 할것 같아,
관리자의 정책을 따르겠다고, 내가 사법조치를 하던지 알아서
하겠다고 말하고 그냥 삭제말라고 하고 전화 끊었다...
어리고,팔팔한 수 천명의 젊은 학생들과 같은 대학내에 공존하는
상황에서 교직원이라도 학생들 눈치볼수 밖에 없는 상황이란거
너무나 잘 알기에..
학생 몇명이 가서 피켓들고 데모라도 해봐.. 어떻게 되겠는가..
다른 게시판의 경우는 욕이 안들어가도 상대방이 봐서 불쾌한 비유나
표현도 요구하면 쉽게 삭제가 된다.. 전화상담원은 여자지만,
관리자는 남자이기에 든든한 마음에 그런 행동을 할수 있는거다..
항의가 삭제 요구하는 쪽과 삭제당한 쪽에서 들어와도 남자관리자가
모두 해결해 주니까.. 당당할수 있는거다..
역시 여성을 책임있는 자리에 앉히는것은 모험 일수도 있다..
외국에 있을때 생각난다.. 차와 관련된 모든 업무를 총괄하는 관서가
지역마다 하나씩 있는데, 그 곳 총괄 책임자는 여자였는데, 창구에서
히스페닉계 남자가 불친절 문제로 다툰 후,그 50대 백인 여성 총괄
책입자가 불려나와 그 히스페닉계 앞에서, 에프로 시작되는 험한 욕을
먹으면서, 미안하다는 소리를 연발하며 덜덜 떨던 모습이..
경호원도 없고, 남자 직원들도 자신의 책임이 아니라고 모른 척하고,
경찰을 부를 정도의 심각한 상황은 아닌 상황이었다...
한국 같았으면 남자 직원이나, 남자 손님이 말렸을 텐데, 정서가 틀린
그들은 당연히 그녀가 져야할 책임으로 생각하고 아무도 상관
안하더군...
그 정도의 책임감이 한국 여성들에게는 있는지 모르겠다...
사무실에서 한 직원이 고객과 상담중에 언쟁이 생기거나 하면, 옆의
동료 상담원이 고객 들으라고 멀리서 쌍욕을 하면서, 옆 상담원을
거들어 주는 인정많은 모습을 한국에선 볼수있다..
꼭 사무실이 아니고 상점이나, 일상 생활에서 친구 사이에도 그런
모습들을 종종 볼수있다..
인정상 좋아 보이지만, 어쩌면 그런 인정많은 행동이 패거리 문화를
낳는 건 아닌지 생각해 봤다..
그 위치를 책임질수 있는 사람만 책임자가 되는것 같다..
책임은 못지면서 동료 남자직원 힘 빌어, 책임자가 될려는 여성들도
종종있다..
---- 감당이 안되면 애초 꿈도 꾸지않는 것이
현자의 처세술이라고 했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