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 너무영화같은 말도 안되는 제애기좀 적어보렵니다 저는 올해 21살이 되구요 여자구요 ,, 머 이런애기 적으면 악플 다시는 분들 계실시도 모르겟지만 제첫사랑 지금도 당당하게 말할수 잇는 그사람을 20살 대학교에 들어와서 처음 만낫어요 고등학교때 머 성실히 학교다니고 공부도 잘하고 그런 학생은 아니엿지만 그래도 20살까지 남자한번 안사기고 그래도 나름대로 흔히 말하는 천영기념물이엇죠 그래서 제얼굴이 못생긴건 아니고 제입으로 애기하려니 쫌 그렇지만 ㅋ 그래도 어디가면 이뿌거나 귀엽다고 . 번호물어보는 사람들도 많앗죠 제자랑을 한것같지만 ,, 음음 ;; 아무튼 . 그 악몽은 여기서부터 시작이되네요 .. 20살 . 대학에 올라와서 맘에 맞는 친구들을 사귀고 딱 20살 되면 자주가는곳 . 술먹으러 가거나 나이트를 많이 가죠 그떄도 그랫어요 처음엔 친구가 아는오빠가 일하게 됫다고 놀러가보자고 워낙 노는걸 조아하는 터라 좋다고 갓죠 신기하기도 하고 해서요 거기서 그사람을 만낫습니다 나이트 주임 ......... 솔직히 나이트 주임들이 다 나쁜사람은 아니예요 젤친한오빠도 나이트 주임이죠 . 절 여자로 보지도 않고 부킹? 절대 안시켜주고 그냥 놀러 가서 술먹고 저히끼리 놀다오는 ..그런개념이예요 저한테 나이트는요 . 그사람 나이는 저보다 2살이 많앗어요 엄청 적극적이더군요 첫눈에 반햇다니 머라니 .. 빈소린지 알면서도 친구들과 제 머냐면서 수근해렷지만 여자들은 그렇잖아요 한번 깊게 빠짐 헤어나올수 없는,,, 어쩌다 그사람과 사귀게 됫어요 , 첨에는 그냥 ~ 이엇죠 , 점점만나고 . 하니 참 괜찮다 ,, 란 생각이 들엇죠 그렇게 ,, 보름쯤 지나고 ... 한 , 일주일동안 기숙사를 안들어가도 되는기간이 잇엇어요 학교축제기간이어서 그사람보러 나이트에 놀러를 가고 ,, 그렇게 놀다나오면 새벽이고 그사람 일끝나고 같이 놀다보면 , 새벽에 딱히 잘때가 마땅치가 않앗죠 그래서 그사람 사는 숙소에 갓죠 ,, 그전에도 몇번가서 술도 먹고 , 놀기도 햇어요 술기운도 잇고 스킨쉽진도가 차례차례나갓죠 키스를 할때도 무서웟죠 , 근데 문제는 그것이엇죠 ......... 처음엔 완강히 거부도 하고 울기도 하고 정말 발악을햇어요 남자힘이 그렇게 세다는거 그떄알앗죠 처음으로 하니까 너무 아프고 , 무섭고 기분도 정말 ... 쉣이엇죠 그렇게 제 천연기념물? 도 끝낫죠 근데 그상황에 남친이 다시 일터에 가야햇어요 절나두고 갓죠 ,, 그렇게 삼십분쯤 저혼자 울고 잇엇는데 다시 오더군요 .. 일 째고 ,, 매일사주던 바나나맛 우유하나 를 사들고 와서 미안하다고 하고 제 어깨를 토닥이면서 처음인줄 몰랏다고 ,, 아무걱정말고 자라하더군요 ,, 절두고갓을땐 정말 짐승같고 그랫던 사람이 그렇게 절 위로해주니 ,, 금새 ,, 저도 잠이들엇죠 그후로 한 ,,, 7번정도 관계를 더 가졋죠 그런말 잇잔아요 처음이 어렵지 그다음은 쉬어진다고 ,,, 어느날 ,,, 질쪽에 심한 통증이 왓어요 ,, 전 찢어졋을 거란 생각에 그냥 나둿죠 근데 날이갈수록 정말 미칠듯 아팟어요 , 제대로 앉지도 못햇죠 ,, 병원에 가보니 ,,,,,성병 ,,,,,,,,, 이라더군요 임질도 아니고 매독도 아니고 헤르페스 , 산부인과 ,, 정말 치욕스럽고 자존심도 상하고 ,,,, 의사가 그러더군요 남자가 더럽다고 ,, 처음으로 관계가진 사람이냐는 물음에 그렇다 햇죠 ,, 그사람 직업 ,, 을 묻더군요 ,, 대답을 못햇어요 ... 제가 어리고 , 당황해하니 쉽게 설명을 해줫어요 ,, 제일 충격적인말 ,,, 완치가 없다고 ,, 아이를 가졋을때 , , 헤르페스가 재발하면 아기가 죽는다고 ,, 자연분만이 안된다고 , 아 ,,,,, 님들이 아실까요? 그기분 .. 멍햇어요 그다음엔 바로 울음을 터트렷죠 .... 그사람 연락이 오더라구요 병원에서 머라드냐 괜찬냐 .. 그냥 괜찬타 하고 전화를 끈엇죠 그러고 ,, 이틀정도 연락을 피햇어요 왜그러냐고 ... 갑자기 .. 연락좀 하라고 계속 문자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다 말햇죠 . 나 너랑 못사귀겟다 .. 헤어지자 ,.... 그런데 어이없게도 그사람 ,, 저한테 화를 내더군요 어이없단 식으로 그런것같고 왜 헤어지잔말을하냐구요 ,,,,,, 어떤분들 그러실지도 몰라요 , 정말 왜그런일로 헤어지자하냐고 ,, 그남자 ... 아니 그사람 .. 저만나기전에 같은직업에 한여자와 동거를 햇어요 그사실은 ,, 정말 제가 너무 조아햇을때 아랏구요 ,, 과거는 신경안쓰는 성격이라 , 그냥 넘어갓죠 ,, 근데 ,, 저를 만나면서 , 서울에 가잇는 그여자를 만나러 갓어요 .. 저한테 되도 안되는 거짓말을 하고서 .... 이정도면 이해가 되실까요? 아 ,,,, 하늘이 무너졋죠 , 너무 조아하는데 ,, 너무 조아하니까 ,, 저 바보같이 미련하게 그냥 넘어 갓습니다 ,,,, 문자를 보내는것도 알지만 ,, 절안고 잇으면서도 한손으로 그여자와 연락하는걸 알면서 , 맘을 후비파면서 참앗습니다 너무 조아하니까 ,, 사랑하니까 ,, 제일 싫엇던건 길거리지나갈떄 일명 삐끼친다고 하죠 ,, 여자들한테 귓속말 하고 ,, 웃음치고 ,, 정말 밉드라구요 하지만 표현을 안햇어요 그사람 직업이니까 ,,,,, 알면서 사귄거니까 ,, 그제와 머라할순 없는거니까요 딱 드는생각 은 ,, 정말 남자랑 자주자고 관계많이 맺고 그런애들도 안걸리는데 어떻게 나는 딱 처음하고 재수없게 이렇게 걸릴까 .. 하 ......... 어떤님은 제가 관계후 청결치 않아서라 하실수도 잇죠 근데 제나름대로는 깨끗히 씻엇죠 ... 그남자와 결국 헤어졋어요 .. 근데 헤어진후에도 ... 제가 매달렷죠 . 그러다 .. 저도 지쳣을무렵 그사람이 저한테 매달리더군요 .. 뿌리쳣죠 .. 내 마지막 남은 자존심이라 지키고 싶엇어요 .. 적으면서도 눈물이 나네요 제애기 .. 어찌보면 흔하고 흔한 그저그런 뻔한 이야기일수도 잇겟지만 저는 .. 정말 가슴아픈 애기에요 그사람 .. 원망안해요 내가 사랑햇으니까 . . 머 이런생각도 해요 , 아마 처음 관계를 그사람이 시도할떄 내가 조금만 더 완강히 거부햇다면 . 피할수도 잇엇다고 다만 ,, 약간의 아쉬움이잇다면 그사람이 내 처음 남자엿다는거 .... 말이 앞뒤가 안맞나요? 원망은 잇는데 아쉬움은 잇다 ,, 흠 ㅋ 헤르페스의 고통 정말 심합니다 앉지도 못하죠 , 변도 제대로 못눠요 헤르페스 그 세균이 허리 중추신경쪽에 자리를 잡아서 허리도 만이 아프고 엉덩이쪽 뼈도 아프고 , 질쪽에는 셀수도 없는 수포가 나죠 ... 흔히 포진이라 말하는 엄청 아프고 따갑고 ,, 의사가 전 엄청 심하게왓다더군요 궤양이 3군데나 패여졋으니 말이죠 .. 지금저요 ? ^^ 멎진 남자친구 잇습니다 저만 바라봐주죠 저만 사랑하고 정말 절아껴주구요 행복하죠 ... 나이트는 그직후엔 안갓지만 그사람을 조그씩 잊으면서 놀러를 다니죠 , 교훈도 얻엇죠 ,, 나이트주임 , 오빠이상은 안된다 정말 친한오빠는 절 여자로도 아봐주니 좋고 , 웨이터들와서 부킹가달라 찍쩝거리지도 않고 단순히 가서 춤추고 , 술만먹고 오죠 , 남자친구 제이런애기 모르죠 할수가 없죠 , 아 ,, 헤르페스는 임질 매독과 달리 , 재발할당시 아니면 전염이 없어요 그리고 재발한다하면 너무 아파서 관계 가질래야 가질수가 없죠 그이후 ,,,,, 육개월간 방황하다 지금 남자친구를 만낫네요 , 저를 너무 아껴줘서 고맙고 .. 그전에 몰랏던 사귀는 모습이 예쁘다는 소리도 많이듣고 저도 행복하니까요 . 악플은 남기지 말아주세요 딴글보다보면 악플남기시는 분만튼데 ,, 성쪽에 관해선 더요 그냥 남기말아주세요 여기까지 입니다 이건 일년전일이엇고 ,, 일년이 아직 지나지 않앗네요 다 잊어지지는 않앗지만 이제 그래도 그나마 살만해집니다 여러분 !! 저같은 분이 계실진 모르겟지만 힘내세요 !! 그리고 , 여자분들 자기몸을 소중히 여기셧으면 좋겟어요 전이미 한번 이렇게 상처를 받앗지만 ... 다른 이런일겪는 분이 안계셧으면 좋겟네요 아이고 글이 길어졋다 ㅋ ^ ^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아아아아아아 ,, 참고로 , 전 아직도 그사람이 저 정말 사랑햇다 아직 믿어요 그냥 ,,, 만약 그사람이 이글을 보면 , , 볼수는 없겟지만 ,, 그래도 ,, 이런애기 많은 사람들을 읽을생각하니 ,, 부끄럽고 하긴하지만 익명이니까 하소연식으로 올려밧어요 ^ ^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정말 영화같은 제 애기 ,,,
그냥 , 너무영화같은 말도 안되는 제애기좀 적어보렵니다
저는 올해 21살이 되구요
여자구요 ,,
머 이런애기 적으면 악플 다시는 분들 계실시도 모르겟지만
제첫사랑 지금도 당당하게 말할수 잇는 그사람을 20살 대학교에 들어와서 처음 만낫어요
고등학교때 머 성실히 학교다니고 공부도 잘하고 그런 학생은 아니엿지만
그래도 20살까지 남자한번 안사기고
그래도 나름대로 흔히 말하는 천영기념물이엇죠
그래서 제얼굴이 못생긴건 아니고 제입으로 애기하려니 쫌 그렇지만 ㅋ
그래도 어디가면 이뿌거나 귀엽다고 . 번호물어보는 사람들도 많앗죠
제자랑을 한것같지만 ,, 음음 ;;
아무튼 . 그 악몽은 여기서부터 시작이되네요 ..
20살 . 대학에 올라와서 맘에 맞는 친구들을 사귀고
딱 20살 되면 자주가는곳 . 술먹으러 가거나
나이트를 많이 가죠
그떄도 그랫어요 처음엔 친구가 아는오빠가
일하게 됫다고 놀러가보자고
워낙 노는걸 조아하는 터라 좋다고 갓죠 신기하기도 하고 해서요
거기서 그사람을 만낫습니다
나이트 주임 ......... 솔직히 나이트 주임들이 다 나쁜사람은 아니예요
젤친한오빠도 나이트 주임이죠 . 절 여자로 보지도 않고 부킹? 절대 안시켜주고
그냥 놀러 가서 술먹고 저히끼리 놀다오는 ..그런개념이예요 저한테 나이트는요 .
그사람 나이는 저보다 2살이 많앗어요
엄청 적극적이더군요 첫눈에 반햇다니 머라니 .. 빈소린지 알면서도
친구들과 제 머냐면서 수근해렷지만 여자들은 그렇잖아요 한번 깊게 빠짐 헤어나올수 없는,,,
어쩌다 그사람과 사귀게 됫어요 , 첨에는 그냥 ~ 이엇죠 ,
점점만나고 . 하니 참 괜찮다 ,, 란 생각이 들엇죠
그렇게 ,, 보름쯤 지나고 ...
한 , 일주일동안 기숙사를 안들어가도 되는기간이 잇엇어요 학교축제기간이어서
그사람보러 나이트에 놀러를 가고 ,, 그렇게 놀다나오면 새벽이고
그사람 일끝나고 같이 놀다보면 , 새벽에 딱히 잘때가 마땅치가 않앗죠
그래서 그사람 사는 숙소에 갓죠 ,,
그전에도 몇번가서 술도 먹고 , 놀기도 햇어요
술기운도 잇고 스킨쉽진도가 차례차례나갓죠 키스를 할때도 무서웟죠 , 근데 문제는
그것이엇죠 .........
처음엔 완강히 거부도 하고 울기도 하고 정말 발악을햇어요
남자힘이 그렇게 세다는거 그떄알앗죠
처음으로 하니까 너무 아프고 , 무섭고 기분도 정말 ... 쉣이엇죠
그렇게 제 천연기념물? 도 끝낫죠
근데 그상황에 남친이 다시 일터에 가야햇어요
절나두고 갓죠 ,, 그렇게 삼십분쯤 저혼자 울고 잇엇는데
다시 오더군요 .. 일 째고 ,,
매일사주던 바나나맛 우유하나 를 사들고
와서 미안하다고 하고 제 어깨를 토닥이면서
처음인줄 몰랏다고 ,, 아무걱정말고 자라하더군요 ,,
절두고갓을땐 정말 짐승같고 그랫던 사람이
그렇게 절 위로해주니 ,, 금새 ,, 저도 잠이들엇죠
그후로 한 ,,, 7번정도 관계를 더 가졋죠
그런말 잇잔아요 처음이 어렵지 그다음은 쉬어진다고 ,,,
어느날 ,,, 질쪽에 심한 통증이 왓어요 ,,
전 찢어졋을 거란 생각에 그냥 나둿죠
근데 날이갈수록 정말 미칠듯 아팟어요 ,
제대로 앉지도 못햇죠 ,, 병원에 가보니 ,,,,,성병 ,,,,,,,,, 이라더군요
임질도 아니고 매독도 아니고
헤르페스 , 산부인과 ,, 정말 치욕스럽고 자존심도 상하고 ,,,,
의사가 그러더군요 남자가 더럽다고 ,, 처음으로 관계가진 사람이냐는 물음에 그렇다 햇죠 ,,
그사람 직업 ,, 을 묻더군요 ,, 대답을 못햇어요 ...
제가 어리고 , 당황해하니 쉽게 설명을 해줫어요 ,,
제일 충격적인말 ,,, 완치가 없다고 ,, 아이를 가졋을때 , , 헤르페스가 재발하면
아기가 죽는다고 ,, 자연분만이 안된다고 ,
아 ,,,,, 님들이 아실까요? 그기분 .. 멍햇어요 그다음엔 바로 울음을 터트렷죠 ....
그사람 연락이 오더라구요
병원에서 머라드냐 괜찬냐 ..
그냥 괜찬타 하고 전화를 끈엇죠
그러고 ,, 이틀정도 연락을 피햇어요
왜그러냐고 ... 갑자기 .. 연락좀 하라고 계속 문자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다 말햇죠 . 나 너랑 못사귀겟다 ..
헤어지자 ,....
그런데 어이없게도 그사람 ,, 저한테 화를 내더군요
어이없단 식으로 그런것같고 왜 헤어지잔말을하냐구요 ,,,,,,
어떤분들 그러실지도 몰라요 , 정말 왜그런일로 헤어지자하냐고 ,,
그남자 ... 아니 그사람 .. 저만나기전에 같은직업에 한여자와 동거를 햇어요
그사실은 ,, 정말 제가 너무 조아햇을때 아랏구요 ,,
과거는 신경안쓰는 성격이라 , 그냥 넘어갓죠 ,,
근데 ,, 저를 만나면서 , 서울에 가잇는 그여자를 만나러 갓어요 ..
저한테 되도 안되는 거짓말을 하고서 ....
이정도면 이해가 되실까요?
아 ,,,,
하늘이 무너졋죠 , 너무 조아하는데 ,, 너무 조아하니까 ,,
저 바보같이 미련하게 그냥 넘어 갓습니다 ,,,,
문자를 보내는것도 알지만 ,, 절안고 잇으면서도 한손으로
그여자와 연락하는걸 알면서 , 맘을 후비파면서 참앗습니다
너무 조아하니까 ,, 사랑하니까 ,,
제일 싫엇던건
길거리지나갈떄 일명 삐끼친다고 하죠 ,,
여자들한테 귓속말 하고 ,, 웃음치고 ,,
정말 밉드라구요 하지만 표현을 안햇어요
그사람 직업이니까 ,,,,, 알면서 사귄거니까 ,, 그제와 머라할순 없는거니까요
딱 드는생각 은 ,, 정말 남자랑 자주자고 관계많이 맺고 그런애들도 안걸리는데
어떻게 나는 딱 처음하고 재수없게 이렇게 걸릴까 ..
하 ......... 어떤님은 제가 관계후 청결치 않아서라 하실수도 잇죠
근데 제나름대로는 깨끗히 씻엇죠 ...
그남자와 결국 헤어졋어요 .. 근데 헤어진후에도 ... 제가 매달렷죠 .
그러다 .. 저도 지쳣을무렵 그사람이 저한테 매달리더군요 ..
뿌리쳣죠 .. 내 마지막 남은 자존심이라 지키고 싶엇어요 ..
적으면서도 눈물이 나네요
제애기 .. 어찌보면 흔하고 흔한 그저그런 뻔한 이야기일수도 잇겟지만
저는 .. 정말 가슴아픈 애기에요
그사람 .. 원망안해요 내가 사랑햇으니까 . .
머 이런생각도 해요 , 아마 처음 관계를 그사람이 시도할떄
내가 조금만 더 완강히 거부햇다면 . 피할수도 잇엇다고
다만 ,, 약간의 아쉬움이잇다면 그사람이 내 처음 남자엿다는거 ....
말이 앞뒤가 안맞나요? 원망은 잇는데 아쉬움은 잇다 ,, 흠 ㅋ
헤르페스의 고통 정말 심합니다
앉지도 못하죠 , 변도 제대로 못눠요
헤르페스 그 세균이 허리 중추신경쪽에 자리를 잡아서 허리도 만이 아프고
엉덩이쪽 뼈도 아프고 , 질쪽에는 셀수도 없는
수포가 나죠 ... 흔히 포진이라 말하는
엄청 아프고 따갑고 ,,
의사가 전 엄청 심하게왓다더군요 궤양이 3군데나 패여졋으니 말이죠 ..
지금저요 ? ^^
멎진 남자친구 잇습니다
저만 바라봐주죠 저만 사랑하고 정말 절아껴주구요
행복하죠 ...
나이트는 그직후엔 안갓지만 그사람을 조그씩 잊으면서
놀러를 다니죠 , 교훈도 얻엇죠 ,, 나이트주임 , 오빠이상은 안된다
정말 친한오빠는 절 여자로도 아봐주니 좋고 , 웨이터들와서 부킹가달라 찍쩝거리지도 않고
단순히 가서 춤추고 , 술만먹고 오죠 ,
남자친구 제이런애기 모르죠
할수가 없죠 ,
아 ,, 헤르페스는 임질 매독과 달리 ,
재발할당시 아니면 전염이 없어요
그리고 재발한다하면 너무 아파서 관계 가질래야 가질수가 없죠
그이후 ,,,,, 육개월간 방황하다 지금 남자친구를 만낫네요 ,
저를 너무 아껴줘서 고맙고 ..
그전에 몰랏던 사귀는 모습이 예쁘다는 소리도 많이듣고
저도 행복하니까요 .
악플은 남기지 말아주세요
딴글보다보면 악플남기시는 분만튼데 ,, 성쪽에 관해선 더요
그냥 남기말아주세요
여기까지 입니다
이건 일년전일이엇고 ,, 일년이 아직 지나지 않앗네요
다 잊어지지는 않앗지만 이제 그래도 그나마 살만해집니다
여러분 !! 저같은 분이 계실진 모르겟지만 힘내세요 !!
그리고 , 여자분들 자기몸을 소중히 여기셧으면 좋겟어요
전이미 한번 이렇게 상처를 받앗지만 ...
다른 이런일겪는 분이 안계셧으면 좋겟네요
아이고 글이 길어졋다 ㅋ ^ ^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아아아아아아 ,, 참고로 , 전 아직도 그사람이 저 정말 사랑햇다 아직 믿어요
그냥 ,,, 만약 그사람이 이글을 보면 , , 볼수는 없겟지만 ,, 그래도 ,,
이런애기 많은 사람들을 읽을생각하니 ,, 부끄럽고 하긴하지만
익명이니까 하소연식으로 올려밧어요 ^ ^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