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에 다가 온 설날을 앞두고~~~고향으로 달리는 모정 !!!

방랑객2006.01.25
조회1,196

눈앞에 다가 왔습니다...

우리들의 대 명절 설날이..

이런때에는 다시 또 어머님 얼굴이 떠 오릅니다...

잠시 마음을 고향으로~~~

어머님 품으로 들어가 보시지요~

^*^...

오늘 하루도 무사히 !



눈앞에 다가 온 설날을 앞두고~~~고향으로 달리는 모정 !!!

눈앞에 다가 온 설날을 앞두고~~~고향으로 달리는 모정 !!!

 

  서로 주고 받으며 친구를 새로 사귀는 것은 하나의 새로운 세계를 알게 되는 일입니다. 친구의 생각과 습관, 하는 일, 삶의 방식 등은 저에게 신선한 자양분이 되지요. 친구를 통해 얻은 여러 이야기와 생활의 에너지는 저에게 좋은 이야기 소재가 되기도 하고 제가 담대해질 수 있는 용기로 거듭 태어나기도 하지요. - 김도경의 <바이론> 중에서-888 방랑객 옮김 888 눈앞에 다가 온 설날을 앞두고~~~고향으로 달리는 모정 !!! 인생은 나그네길에 초대합니다 !

눈앞에 다가 온 설날을 앞두고~~~고향으로 달리는 모정 !!!


모정의 세월 / 한세일

동지 섣달 긴긴밤이 짧기만 한 것은 근심으로 지새우는 어머님 마음 흰 머리 잔 주름이 늘어만 가시는 한 없이 이어지는 모정의 세월 아~ 가지많은 나무에 바람이 일듯 어머님 가슴에는 물결만 높네. 길고긴 여름날이 짧기만 한 것은 언제나 분주한 어머님 마음 정성으로 기른 자식 모두들 가버려도 근심으로 얼룩지는 모정의 세월 아~ 가지많은 나무에 바람이 일듯 어머님 가슴에는 물결만 높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