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남쪽에 위치한 타즈마니아주에 있는 작은 마을에서 먹었던 음식입니다.. 마을이름은 기억 안나네요 호바트 시내에서 가까웠는데...암튼 유명한 마을입니다, 주방장님이 농담도 잘하시고 음식기다리면서 지루하지 않게 재밌게 보냈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그때의 추억은 유쾌하지 않은 기억이지만... 사진찍어서 홈피에 올려도 되냐고 했더니 자긴 너무 잘생겨서 사람들이 따라올까봐 안된다고 하더군요 ㅡ.ㅡ;;;;결국은 허락해주셨어요 ㅋ 아 참..호주는 테이크아웃이 아니라 테이크 어웨이를 쓴답니다 ㅋ
호주, 호바트 근교 마을에서 먹었던 피자
호주의 남쪽에 위치한 타즈마니아주에 있는 작은 마을에서 먹었던 음식입니다..
마을이름은 기억 안나네요
호바트 시내에서 가까웠는데...암튼 유명한 마을입니다,
주방장님이 농담도 잘하시고 음식기다리면서 지루하지 않게
재밌게 보냈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그때의 추억은 유쾌하지 않은 기억이지만...
사진찍어서 홈피에 올려도 되냐고 했더니 자긴 너무 잘생겨서
사람들이 따라올까봐 안된다고 하더군요 ㅡ.ㅡ;;;;결국은 허락해주셨어요 ㅋ
아 참..호주는 테이크아웃이 아니라 테이크 어웨이를 쓴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