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다 제작년 일이 생각나서 그냥 한번 끄적거려 봅니다.. 글솜씨가 너무 없는 편이라 어수선하고 정리 안대도 이쁘게 봐주세요^^ 제작년 한겨울날 중학교때 내가 첫사랑이라는 그 남자를 만나게되었습니다.. 그당시 그사람도 나에게는 너무 잘해주었지만 나이가 어린걸까 그떄는 그남자가 이성으로 눈에안보였습니다..그래서 그남자를 오빠라고만 부르고 잘따르고했지 사귀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그당 시 그 사람은...사귀자고 사귀자고 ...그사람은 내가 그 인생에 처음사랑한 여자라 사귀고시펐나봅니다..하지만 도통...이성으로 안봬는걸...어쩔수없었고...전 다른남친들과 사귀고... 하지만그 당시 계속 남자로서 어리지만 다가오는 그남자가 좀싫어서 못대게도 많이굴고.상처도 솔직히 많이줬습니다.....ㅡ_ㅡ;;;;;;지금에서야 미안한생각이들지만요... 그렇게 흘르고 흘러 시간이...지나면서 학교공부도있었고 연락이 끊기게되었습니다.. 이십대 초쯤 한창 싸이에 맛을 들여 밤새 스크랩하고..그런시기가있었습니다.. 어느날 그남자가 제 방명록에 자기가 찾는 xxx(제이름) 맞으면 싸이에 와달라고 하는 방명록에 글이써잇더군여... 그래서 예전일도 있고 그당시엔 그사람이날 사랑했다는걸 알았고..또한 내가 상처준일도많아...아직 많이살지는 않았지만....옛날사람이라고표현하기는 좀 그렇지만..옛날사람만나면..추억도새록새록하고...또..예전기억도 더듬고...그런느낌...아시죠? 그럴꺼같아...만나게되엇습니다......그남자는..잘해주더라고요...이젠 자라서 어른으로만나니..이성에감정에 서로...한달간 고민끝에..사귀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그사람...잘해주다......잡은고기에 미끼안준다나..~~ 처음에 너가내 첫사랑 알지?이럼서 잘해줍디다..... 근데 ㅅ그사람...너무 바쁘더라고요...학업에.....또 오래 성당을 다닌터라 성당에서도 상당한부분이.. 성당엔...여자들이 많더라고요....내심 저도 여자인지라 의심도하고 많이 싸우고...만나는 시간도 자꾸 줄어들고.....저랑 약속있어도 성당일이 나면 그쪽으로 먼저 띠어가도... 많이 싸웠습니다..그래도 그사람......절 사랑하는 줄알았습니다...... 첫사랑 우리는 성공하는구낭...실패한다는건..다..뻥이야...속으로 이렇게 자만하면서... 근데..싸우고 싸우다보니...제가 맘이 좀 작아 그런가....이해해주는 게 끝이보이더라고요.. 난 그래도 예전에 상처준일 만회하려고 이백일날줄려고 처음만날떄부터 꼬박꼬박 하루에 한통씩쓴 편지가 차곡차곡 쌓이는걸 바라보며 우리 사랑도그럴줄알았죠..이사람이 진심..인줄.... 근데 여자친구가 많은 그남자를 보니...맨날 싸우는 저도 지치고...이사람도 지쳐있는참에.. 제가 먼저...헤어지자고했습니다..이런말 쉽게하면 안댄다는 건 아는데.... 제가 너무 좋아했나...제가 제풀에 지쳐.....헤어지자고했습니다... 근데...그사람.....알았다고..하더군여...그래도 내심 잡을줄 알았드만...하기사 저도..사귀는중간에...싸울일 많이 만들었죠.. 하지만 이사람....그날 제폰으로 전화를 하더니 한마디 합디다... 니가 어릴때 자기테 상처를 줘서 너도 한번 당해보라고...사귄거엿다고......... 흠...그말을 듣고............사겨왓던 백몇일..기간은 중요하지 않지만... 모든 정신을 그사람한테 쏟고 있었던...내가 너므 바보같더라고요... 그시기부터..남자를 안믿게 된거같아요.....이사람...저테 상처많이주고..잘살라나 몰겠쏘~ 헐...지금 시간 지나고 나서보니...발돋음이 댔던거 같기도하고..하지만..그떄쓴편지..가끔읽어보면.. 가슴은 아프지만...그날 껌씹으면...껌하나너노코..이런게 뜯어보니 있더군여,,^^ 오늘은 그편지를 버릴랍니다...그때 생각하니....맘한편이 저리군요~지금이렇게쓰니 내인생 왜이렇게 우울한지..헐헐.... 일이나 해야겠습니다...^^ 재미엄는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전생각이 나서끄적~끄적~--
글을 읽다 제작년 일이 생각나서 그냥 한번 끄적거려 봅니다..
글솜씨가 너무 없는 편이라 어수선하고 정리 안대도 이쁘게 봐주세요^^
제작년 한겨울날 중학교때 내가 첫사랑이라는 그 남자를 만나게되었습니다..
그당시 그사람도 나에게는 너무 잘해주었지만 나이가 어린걸까 그떄는 그남자가 이성으로 눈에안보였습니다..그래서 그남자를 오빠라고만 부르고 잘따르고했지 사귀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그당 시 그 사람은...사귀자고 사귀자고 ...그사람은 내가 그 인생에 처음사랑한 여자라 사귀고시펐나봅니다..하지만 도통...이성으로 안봬는걸...어쩔수없었고...전 다른남친들과 사귀고...
하지만그 당시 계속 남자로서 어리지만 다가오는 그남자가 좀싫어서 못대게도 많이굴고.상처도 솔직히 많이줬습니다.....ㅡ_ㅡ;;;;;;지금에서야 미안한생각이들지만요...
그렇게 흘르고 흘러 시간이...지나면서 학교공부도있었고 연락이 끊기게되었습니다..
이십대 초쯤 한창 싸이에 맛을 들여 밤새 스크랩하고..그런시기가있었습니다..
어느날 그남자가 제 방명록에 자기가 찾는 xxx(제이름) 맞으면 싸이에 와달라고 하는 방명록에 글이써잇더군여...
그래서 예전일도 있고 그당시엔 그사람이날 사랑했다는걸 알았고..또한 내가 상처준일도많아...아직 많이살지는 않았지만....옛날사람이라고표현하기는 좀 그렇지만..옛날사람만나면..추억도새록새록하고...또..예전기억도 더듬고...그런느낌...아시죠?
그럴꺼같아...만나게되엇습니다......그남자는..잘해주더라고요...이젠 자라서 어른으로만나니..이성에감정에 서로...한달간 고민끝에..사귀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그사람...잘해주다......잡은고기에 미끼안준다나..~~
처음에 너가내 첫사랑 알지?이럼서 잘해줍디다.....
근데 ㅅ그사람...너무 바쁘더라고요...학업에.....또 오래 성당을 다닌터라 성당에서도 상당한부분이..
성당엔...여자들이 많더라고요....내심 저도 여자인지라 의심도하고 많이 싸우고...만나는 시간도 자꾸 줄어들고.....저랑 약속있어도 성당일이 나면 그쪽으로 먼저 띠어가도...
많이 싸웠습니다..그래도 그사람......절 사랑하는 줄알았습니다......
첫사랑 우리는 성공하는구낭...실패한다는건..다..뻥이야...속으로 이렇게 자만하면서...
근데..싸우고 싸우다보니...제가 맘이 좀 작아 그런가....이해해주는 게 끝이보이더라고요..
난 그래도 예전에 상처준일 만회하려고 이백일날줄려고 처음만날떄부터 꼬박꼬박 하루에 한통씩쓴 편지가 차곡차곡 쌓이는걸 바라보며 우리 사랑도그럴줄알았죠..이사람이 진심..인줄....
근데 여자친구가 많은 그남자를 보니...맨날 싸우는 저도 지치고...이사람도 지쳐있는참에..
제가 먼저...헤어지자고했습니다..이런말 쉽게하면 안댄다는 건 아는데....
제가 너무 좋아했나...제가 제풀에 지쳐.....헤어지자고했습니다...
근데...그사람.....알았다고..하더군여...그래도 내심 잡을줄 알았드만...하기사 저도..사귀는중간에...싸울일 많이 만들었죠..
하지만 이사람....그날 제폰으로 전화를 하더니 한마디 합디다...
니가 어릴때 자기테 상처를 줘서 너도 한번 당해보라고...사귄거엿다고.........
흠...그말을 듣고............사겨왓던 백몇일..기간은 중요하지 않지만...
모든 정신을 그사람한테 쏟고 있었던...내가 너므 바보같더라고요...
그시기부터..남자를 안믿게 된거같아요.....이사람...저테 상처많이주고..잘살라나 몰겠쏘~
헐...지금 시간 지나고 나서보니...발돋음이 댔던거 같기도하고..하지만..그떄쓴편지..가끔읽어보면..
가슴은 아프지만...그날 껌씹으면...껌하나너노코..이런게 뜯어보니 있더군여,,^^
오늘은 그편지를 버릴랍니다...그때 생각하니....맘한편이 저리군요~지금이렇게쓰니 내인생 왜이렇게 우울한지..헐헐....
일이나 해야겠습니다...^^ 재미엄는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