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얀 씨가 철없는 시절에 직업의 선택을 잘못했을 수도 있고 어느 순간 현재의 직업에 대해서 부끄러움과 자신의 실수를 알고 새인생을 살라고 했던 것일수도 있는데,어떠한 행동을 하기 전 까지는 너무 일방적으로 몰아 붙이는 건 인간으로서의 도리가 아니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이네요.
너무 일방적인 얘기 아닌가요?
이하얀 씨가 철없는 시절에 직업의 선택을 잘못했을 수도 있고 어느 순간 현재의 직업에 대해서 부끄러움과 자신의 실수를 알고 새인생을 살라고 했던 것일수도 있는데,어떠한 행동을 하기 전 까지는 너무 일방적으로 몰아 붙이는 건 인간으로서의 도리가 아니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