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신랑이랑은 떨어져서 살아요 예전에도 크게 한번싸워서 이혼 하자는 소리까지 나왔습니다 예전 월급을 150만원 받았을때 한달에 90만원씩 집으로 보내 줬습니다 그것도 둘째 놓고 나서 하도 내가 잔소리 해서 그정도 그전에는 50도 좋고 60도 좋았습니다 그리 멀리 사는것도 아닌데 피곤하다는 이유로 집에 올때도 택시를 이용합니다 보통 택시비가 9천원 정도 ? 집에 오면 겜방에 못가서 환장을 하구요 아이가 없으면 문제가 없죠 아이도 둘이나 돼구요 그래서 이혼 문제로 갔지요 그래서 이제는 한달에 30만원 쓰기로 하고 130을 주기로 했지요 잠시 ..... 한번만 130으로 들어 오고 그담달 부터는 120 110만원 그렇게 들어 오는겁니다 힘들다군요 ...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하고 새벽에는 겜방에다 술에다 .... 집에 오면 아이들을 이뻐라 하는척 하면서 울면 .... 짜쯩을 냅니다 잘노는 아이들 누가 못데리고 놉니까 ? 아이들과 함께 놀러 가자면 차가 없어서 .... 돈이 없어서 못간답니다 .... 버스 타고 가자니 저보고 장난하냐고 하는군요 그러던중 오늘 연락이 안돼서 가계로 전화 하니 출근 안했다고 ... 오후에 전화가 왔습니다 오늘 사장이랑 싸워서 지금 가계밖이라고 ... 10분쯤 5일째 출근 안했다고 ? 저랑도 싸웠습니다 ... 아이들 생각 해서그러지 말라고 ? 그러자왈? 나도 힘들다고 사장이 뒤로 욕한다고 합니다 직원들 한테 .. 솔직히 제가 사장이라도 욕합니다 일하다가 맘에 안들면 쉰다고 말하고 집에 오고 아님 겜방가고 한달에 3번 정도 ...... 가계에서 먹고 자고 하는데 밤새 술먹고 아침에 늦게 일어 나고 울신랑이 아침에 잠이 많습니다 거기다가 술안먹는 날이면 겜방에 가서 새벽 까지 하고 ??? 제가 짜쯩내니 돈만 들러 주면 돼지 ?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저를 속였다는 것입니다 주말에 전화 하니 바쁘니까 끊어라고 ? 주말에 일안했는데 무슨일로 바쁩니까 ? 정말 속상하네요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고 미안하다는 말도 지겹고 제인생도 비참합니다
신랑이.... 5일째 출근 안하는데 ?
울 신랑이랑은 떨어져서 살아요 예전에도 크게 한번싸워서 이혼 하자는 소리까지 나왔습니다
예전 월급을 150만원 받았을때 한달에 90만원씩 집으로 보내 줬습니다 그것도 둘째 놓고 나서
하도 내가 잔소리 해서 그정도 그전에는 50도 좋고 60도 좋았습니다
그리 멀리 사는것도 아닌데 피곤하다는 이유로 집에 올때도 택시를 이용합니다
보통 택시비가 9천원 정도 ? 집에 오면 겜방에 못가서 환장을 하구요
아이가 없으면 문제가 없죠 아이도 둘이나 돼구요
그래서 이혼 문제로 갔지요 그래서 이제는 한달에 30만원 쓰기로 하고 130을 주기로 했지요
잠시 ..... 한번만 130으로 들어 오고 그담달 부터는 120 110만원 그렇게 들어 오는겁니다
힘들다군요 ...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하고 새벽에는 겜방에다 술에다 ....
집에 오면 아이들을 이뻐라 하는척 하면서 울면 .... 짜쯩을 냅니다
잘노는 아이들 누가 못데리고 놉니까 ? 아이들과 함께 놀러 가자면 차가 없어서 ....
돈이 없어서 못간답니다 .... 버스 타고 가자니 저보고 장난하냐고 하는군요
그러던중 오늘 연락이 안돼서 가계로 전화 하니 출근 안했다고 ... 오후에 전화가 왔습니다
오늘 사장이랑 싸워서 지금 가계밖이라고 ... 10분쯤 5일째 출근 안했다고 ?
저랑도 싸웠습니다 ... 아이들 생각 해서그러지 말라고 ? 그러자왈? 나도 힘들다고 사장이 뒤로
욕한다고 합니다 직원들 한테 .. 솔직히 제가 사장이라도 욕합니다
일하다가 맘에 안들면 쉰다고 말하고 집에 오고 아님 겜방가고 한달에 3번 정도 ......
가계에서 먹고 자고 하는데 밤새 술먹고 아침에 늦게 일어 나고 울신랑이 아침에 잠이 많습니다
거기다가 술안먹는 날이면 겜방에 가서 새벽 까지 하고 ???
제가 짜쯩내니 돈만 들러 주면 돼지 ?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저를 속였다는 것입니다
주말에 전화 하니 바쁘니까 끊어라고 ? 주말에 일안했는데 무슨일로 바쁩니까 ?
정말 속상하네요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고 미안하다는 말도 지겹고 제인생도 비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