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월급을 못받았어요

ㅠㅠ2007.03.28
조회923

저는 87년 생으로

 

미성년자 인데요...

 

돈 을 벌기위해

 

섹시 빠에서 홀딱 벗고 일을 했어요...

 

발도 다치고... 일도 힘들어서... 2틀 정도 무단을 했어요...

 

무단 한것은 잘못이지만..

 

못나온다고 전화를 드렸는데

 

사장님이 전화를 안받으 셨어요,., 빠에 전화해두 아무도 받지 않고

 

다음 날 도 전화하니까 안받았어요

 

그래서 3일째 되는 날 오늘

 

전화 하니까  나오지 말래여 ... 그러더니 너떔에 장사 못했다고

 

오히려 저를 신고 한다네요... 31일이면 월급 날인데... 90 만원 안주신데요..

어뜩 해야 하죠??

 

죄송하다고 전화 드려도 막 욕만 하고 끈으시니.. 억울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