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여인 - 한숨 먼저 돌리고~~

보리여인2006.01.25
조회837

다들 오랫만이네요..^^*

이 여인네는 회사 업무량이 팍 증가하는 바람에..

신혼방에 들어오고 싶어도 들어오지 못하면서 지냈답니다..-_-;;

 

저의 일은 늘 새해가 되면 정신이 없네요..

연말정산에다가.. 부가세 신고에.. 거기다가 병원들 면세..

그리고 3월에 정산하는 법인세 신고 준비도 해야 하고.. 많이 바쁘네요..

 

특히나.. 이 여인네는.. 곧 연강이가 태어나는 시점에서 하려고 하니..

일이 2배로 더 힘들게나 느껴졌답니다..

오늘로써 부가세 마감은 다 되어서.. 그나마 한결 마음이 편안해졌네요..

그동안 야근으로.. 울 신랑 잘 챙겨주지도 못했고..(늘상 늦게들어가니..-_-;;)

오늘 오랫만에 정상퇴근해서 울 신랑이랑 외식하렵니다..

오늘은 또 일찍 잠도 자려고요..ㅎㅎ 그동안 야근으로 인해서 10시 11시까지 일하다 보니..

아침에도 8시에 겨우 일어나고.. 덕분에 아침 먹은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그나마.. 철분제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오늘 하루 좀 여유를 가지고 즐기다가..

내일부턴 열심히 병원을 비롯한 주택임대 업자들.. 신고를 열심히 해야겠네요..

 

곧 구정인데.. 구정 잘 보내시고요..

저는 구정 연휴 마지막날 울 연강이 만나러 갑니다..

내진검사(태동검사며.. 머 등등 다른검사 한다고 하네요..) 를 한다고 하네요..

이런거 보니.. 우리 연강이를 만날 날이 머지 않았나 봅니다..^^

 

내일부터 또 일로 바쁠 것 같아서 미리 인사드릴께요..

연휴 잘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